▲제주항공 제10회 '하늘길 그림 그리기' 대회에서 금상을 받은 김예주양의 '구름 위에서의 꿈'. 사진=제주항공
어린이가 그린 그림이 제주국제공항에서 운행하는 제주항공 램프 버스 외부 디자인으로 적용된다.
제주항공은 서울 강서구 공항동 국립항공박물관에서 제10회 '하늘길 그림 그리기' 대회 시상식을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대회에는 총 1743점이 출품됐고 객실 승무원들의 심사를 거쳐 금상 1명, 은상 3명, 동상 5명, 입선 20명 등 총 29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금·은·동 수상작은 제주항공 4분기 에어카페 책자에도 수록된다.
제주항공 제10회 '하늘길 그림 그리기' 대회에서 금상을 받은 김예주양의 '구름 위에서의 꿈'으로, 오는 11월 30일까지 공항 이용객들에게 선보인다.
제주항공은 금상 수상자인 김 양에게 상장과 국제선 왕복 항공권 4매와 수상작을 활용한 필통·키링 등 굿즈를 제공했다. 은상 수상자에게는 국제선 왕복 항공권 2매와 굿즈를, 동상 수상자에게는 국내선 왕복 항공권 2매와 굿즈를 전달했다. 입선 수상자에게는 제주항공X산리오 캐릭터즈 모형 비행기를 제공했다.
▲제주항공 자회사 JAS의 램프 버스에 적용된 제10회 '하늘길 그림 그리기' 대회 수상작들. 사진=제주항공
'하늘길 그림 그리기' 대회는 만 5세 이상 13세 이하 승객을 대상으로 2017년부터 진행한다. 올해는 '제주항공과 함께 그려보는 나의 가장 다정한 친구'를 주제로 지난 8월 1일부터 15일까지 열렸다.
제주항공은 대회 10주년을 맞아 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금상 수상작이 적용된 램프 버스 외관을 촬영해 개인 SNS에 게시하고 제주항공 객실 승무원 계정 'jejuair_friendlycrew'를 태그하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1만 J포인트를 제공한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고객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제주항공만의 기내 특화서비스를 통해 색다른 여행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여행에 즐거움이 더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E칼럼] 최고가격제의 부담 떠안은 정유사도 명분이 필요하다](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406.75a3eda72eb6449aa7826a69395d10f7_T1.png)
![[EE칼럼] 정치와 규제가 합작한 한전의 부실](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40311.590fec4dfad44888bdce3ed1a0b5760a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벌써 ‘레임덕’이라는 말이 흘러나오는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겪어보지 않은 지진위험](http://www.ekn.kr/mnt/thum/202609/news-a.v1.20260129.e3f0c367a7b1402eb00967f9348eace6_T1.jpg)
![[데스크 칼럼] 죽은 산업을 위한 나라는 없다](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3.fa32741b6b7c4555b062d6befa54cc65_T1.png)
![[기자의 눈] ‘스타플레이어’ 한동훈, 국민의힘은 어떻게 할 것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6.207f6af55abf4da08cfdc4cbeafb45b1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