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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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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우코우, 식후 섭취 제품 ‘이소우산’ 출시… 탄산 미네랄·발효 효소 배합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6.10.01 13:56

한국인 식습관 고려해 전통 원료 10종 구성…1포씩 개별 포장해 휴대 편의성 높여

소우코우가 새롭게 출시한 식후 관리 제품 '소우코우 이소우산'. 제공=소우코우

▲소우코우가 새롭게 출시한 식후 관리 제품 '소우코우 이소우산'. 제공=소우코우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소우코우가 식사 후 섭취할 수 있는 제품 '소우코우 이소우산'을 출시했다.


'소우코우 이소우산'은 탄수화물과 단백질 위주의 식사와 맵고 짠 음식을 즐기는 한국인의 식습관을 고려해 다양한 원료를 조합한 제품이다.


제품에는 탄산칼슘·탄산수소나트륨·탄산마그네슘 등 탄산 미네랄 3종과 일본 특허 양배추 발효 효소 복합물, 밀 유래 발효 효소가 들어갔다. 봉출뿌리줄기와 인동덩굴꽃봉오리, 계피, 정향, 회향, 진피, 감초, 육두구 등 전통적으로 사용돼 온 원료 10종도 함께 배합했다.




소우코우에 따르면 양배추 발효 효소 복합물에는 일본에서 축적한 46년의 제조 노하우가 적용됐으며 일본 특허 원료를 사용했다. 여러 원료를 한 포에 담아 평소 식사뿐 아니라 회식이나 외식, 야식 등 식사량이 늘어나는 상황에서도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섭취 방법은 식후 또는 식간에 미지근한 물과 함께 1회 1~2포를 먹는 방식이다. 평소에는 1포, 회식이나 야식 등 평소보다 많은 양의 음식을 섭취한 날에는 최대 2포까지 섭취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제품은 1포 단위로 개별 포장했다. 가방이나 파우치 등에 넣어 보관할 수 있어 직장이나 회식 자리, 외식, 여행 등 외부에서도 휴대할 수 있도록 했다.


소우코우 관계자는 “소우코우 이소우산은 음식을 즐긴 뒤 식사 후 관리 습관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원료 배합과 제품 개발을 바탕으로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건강한 식생활 관련 제품군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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