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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규
송민규기자 기사모음
▲CJ프레시웨이 양산 물류센터. 사진=CJ프레시웨이
CJ프레시웨이는 3분기 매출이 9614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6.7% 늘었다고 5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238억원, 취급고는 1조4371억원(16.9% 증가)이다. 온라인 사업 매출이 226.6% 뛰었고, 온라인 식자재 플랫폼 '식봄'의 분기 거래액은 1135억원으로 처음 1000억원을 넘었다. 급식사업 매출은 5093억원이다.
송민규 기자 songmg@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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