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코웨이 CI [사진=각 사]
코웨이가 최대주주의 지분 확대 소식에 강세다. 지배력 강화와 재무 안정성 개선 기대가 맞물리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8분 현재 코웨이는 전 거래일 대비 6.91% 오른 7만7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부터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폭을 확대하는 흐름이다.
이날 주가 상승은 넷마블의 추가 지분 취득 공시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넷마블은 코웨이 주식 208만3333주를 약 1500억원에 장내 매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취득이 완료되면 보유 지분은 기존 25.74%에서 29.1%로 확대된다.
넷마블은 이번 지분 확대 목적에 대해 “지배구조 안정화 및 재무건전성 제고"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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