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사진=현대자동차그룹
현대차 주가는 16일 장 초반 강세다. 미국-이란 종전 기대감에 투자심리가 살아나면서 현대차 밸류에이션에 대한 재평가 기대감이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9시 45분 현대차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6.10%(3만1000원) 오른 53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병근 LS증권 연구원은 이날 리포트에서 “2분기부터 하이브리드차(HEV) 판매 본격화로 인한 이익과 시장 점유율 개선이 나타날 전망"이라며 “제조업 역량에 로보틱스 소프트웨어 가치가 더해질 현대차는 프리미엄을 줘야 마땅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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