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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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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르키즈, 여름 감성 2026 키즈 화보 선보여…박지아·박지수 참여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6.07.01 04:24

바캉스 콘셉트로 각기 다른 매력 표현…방송·광고 등 활동 지원 지속

플로르키즈 소속 모델 박지아(왼쪽)와 박지수. 제공=플로르방송제작사

▲플로르키즈 소속 모델 박지아(왼쪽)와 박지수. 제공=플로르방송제작사


플로르방송제작사가 여름 휴양지의 분위기를 담은 2026 키즈 화보를 1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는 플로르키즈 소속 모델 박지아와 박지수가 참여해 각기 다른 여름 감성을 표현했다.


촬영은 바다와 모래사장을 연상시키는 스튜디오 세트에서 진행됐다. 튜브와 비치체어, 조개, 물놀이 소품 등을 활용해 바캉스를 기다리는 아이들의 설렘과 계절감을 담아냈다.


박지아는 네이비 티셔츠와 화이트 쇼츠를 착용하고 핑크색 도넛 튜브를 활용해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민트색 바나나 튜브와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한 연출이 어우러져 시원한 여름 이미지를 완성했다.




플로르키즈 관계자는 “한 손을 허리에 올린 자연스러운 포즈와 미소를 통해 여름 휴가를 앞둔 아이의 즐거운 감정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박지수는 밝은 그레이 계열의 의상을 입고 모래사장 세트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양손에 조개를 들고 귀에 대는 동작으로 아이 특유의 호기심을 표현했으며, 비치체어와 비치볼, 모래놀이 양동이, 물총 등 다양한 소품이 실제 해변과 같은 분위기를 더했다.


플로르방송제작사는 이번 화보에서 동일한 여름 콘셉트 안에서도 두 모델의 개성을 살리는 데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박지아는 자신감 있고 활기찬 이미지를, 박지수는 맑고 순수한 분위기를 각각 표현했다.


플로르키즈 관계자는 “두 모델 모두 촬영 현장에서 콘셉트를 빠르게 이해하고 자연스러운 표정과 포즈를 선보였다"며 “아이들의 밝은 에너지와 여름의 청량한 분위기가 화보에 잘 담겼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소속 모델들이 방송과 광고, 화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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