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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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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SK아트리움,‘대니 구 윈터콘서트 HOME’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6.10.06 15:39
수원SK아트리움,'대니 구 윈터콘서트 HOME' 개최

▲포스터


수원문화재단 수원SK아트리움은 12월 12일, 연말을 맞아 크리스마스 시즌을 수놓을 따뜻한 선율의 무대 '2026 대니 구 윈터콘서트 HOME'을 선보인다.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는 2016년 '앙상블 디토'로 국내 무대에 데뷔한 이후, 클래식은 물론 재즈, 팝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여 왔다. JTBC '슈퍼밴드2'를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무대 밖 일상을 공개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의 접점을 넓혀왔다.


이번 공연은 밝은 음악부터 깊이 있고 따뜻한 선율까지 다채로운 음악적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연말 클래식 무대로 꾸며진다. 특히 대니 구의 오랜 음악적 파트너인 피아니스트 조윤성을 비롯해 드러머 신동진, 베이스 신동하가 함께해 클래식과 재즈를 아우르는 풍성한 사운드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에서는 '크리스마스에는 집으로', 'L.O.V.E.' 등 친숙하면서도 세련된 곡들을 비롯해 크리스마스 시즌에 어울리는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연말의 설렘을 음악으로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연인과 가족 등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 티켓은 오는 10월 8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수원SK아트리움 홈페이지와 놀(NOL)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티켓 가격은 R석 6만원, S석 4만원, A석 3만원이며, 수원SK아트리움 싹 회원은 30%, 임산부 20%, 청소년과 학생 20% 등 다양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윈터콘서트는 연말을 맞아 대니 구와 함께 따뜻한 음악으로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는 공연이다"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수원SK아트리움에서 특별한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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