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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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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유통] NS홈쇼핑, 현대홈쇼핑, 쿠팡, 우아한형제들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6.09.15 18:56
사진=NS홈쇼핑

▲사진=NS홈쇼핑


◇NS홈쇼핑, 'NS푸드페스타'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팝업 매장 운영…성장 비전 소개


NS홈쇼핑이 'NS푸드페스타 2026 익산'에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와 함께 브랜드 팝업 매장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NS푸드페스타는 오는 10월 16~17일 이틀 간 전북 익산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열린다.


이번 팝업 매장은 NS홈쇼핑이 주최하는 NS푸드페스타2026에서 하림그룹의 가족으로 새롭게 출발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를 고객에게 소개하는 자리다.




현장에는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의 주요 상품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판매부스가 마련된다. 신선식품을 비롯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방문객이 상품을 직접 보고 맛보며 즐길 수 있는 행사도 준비했다.


팝업 매장에서는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의 성장 비전도 함께 소개한다. 방문객이 현장에 마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장보기 가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이다.


조항목 NS홈쇼핑 대표이사는 “고객이 브랜드를 느끼고 상품을 맛보고 즐기면서, 산지와 고객을 가장 가깝게 연결하는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의 가치와 성장 가능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15일 오전 서울 강동구 현대홈쇼핑 본사에서 직원들이 '2026년 한국 콜센터 품질지수(KS-CQI)' 우수기업 선정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현대홈쇼핑

▲15일 오전 서울 강동구 현대홈쇼핑 본사에서 직원들이 '2026년 한국 콜센터 품질지수(KS-CQI)' 우수기업 선정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현대홈쇼핑

◇현대홈쇼핑, '한국 콜센터 품질지수' TV홈쇼핑 부문 우수 기업 선정


현대홈쇼핑은 한국표준협회(KSA)에서 주관하는 '2026년 한국 콜센터 품질지수(KS-CQI)' 조사에서 TV홈쇼핑 부문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KS-CQI는 국내 콜센터의 서비스 품질 수준을 상담 서비스의 신뢰도, 친절도 등 7가지 부문에서 총 39개 평가항목으로 평가해 지수화한 것으로, 한국표준협회(KSA)가 매년 발표한다.


현대홈쇼핑은 올해 평가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상담원 전용 AI 챗봇'을 도입하는 등 차세대 고객만족(CS) 시스템을 적용해 상담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상담원 전용 AI 챗봇은 복잡한 고객 문의 대응에 필요한 정보를 생성형 AI가 상담원에게 빠르게 제공해 고객의 체감 상담 품질을 높였다.


여기에 현대홈쇼핑은 고령층 고객 등과의 커뮤니케이션 정확도 제고를 위해 ARS 음성 안내 속도를 기존보다 10~20% 느리게 안내하는 '느린 말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15일 열린 쿠팡 정보보호 자문위원회 출범식에서 (왼쪽부터)이성진 쿠팡 전무, 안정호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 양제열 경희대 교수, 강유민 김·장 법률

▲15일 열린 쿠팡 정보보호 자문위원회 출범식에서 (왼쪽부터)이성진 쿠팡 전무, 안정호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 양제열 경희대 교수, 강유민 김·장 법률사무소 고문, 브렛 매티스 쿠팡 정보보호 최고책임자, 장항배 중앙대 교수, 박민하 쿠팡 전무, 김현경 서울과학기술대 교수가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쿠팡

◇쿠팡 “정보보안 체계 구축 위한 자문위원회 출범"…외부 전문가 중심


쿠팡이 정보보안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각계 각층의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정보보호 자문위원회'를 공식 출범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자문위원회는 회사의 보안 체계를 혁신하고 대외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쿠팡은 위원회를 통해 사내 보안 정책을 객관적으로 검증하고, 고객 보호를 위한 보안 수준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정보보호 자문위원회에는 정보보호·법률·경영·IT 등 외부 전문가 7명이 참여한다.


자문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는 허성욱 개인정보CPO(개인정보보호책임자) 포럼 회장과 브렛 매티스 쿠팡 정보보호 최고책임자가 선임됐다. 허 회장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네트워크정책실장과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을 역임한 ICT 디지털 정책 전문가로 꼽힌다.


위원으로는 △강유민 김·장 법률사무소 고문 △곽진 아주대 교수 △김현경 서울과학기술대 교수 △안정호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 △양제열 경희대 교수 △장항배 중앙대 교수가 위촉됐다.


위원회는 이날 첫 번째 회의를 시작으로 매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한다. 이를 통해 최신 법과 제도 변화, 보안 위협 동향을 파악하고 회사의 보안 현안과 정책 전반에 대해 자문한다.


쿠팡은 자문 결과를 사내 보안 정책과 업무 과정에 적극 반영해 보안 스탠다드를 확립하겠다는 구상이다.


쿠팡은 위원들에게 그동안 추진해 온 고객 데이터 보호와 관련한 활동 내용 등을 공유했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소통을 이어 나갈 방침이다.


사진=우아한형제들

▲사진=우아한형제들

◇우아한형제들, 추석 맞이 파트너 정산대금 367억 조기 지급


우아한형제들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입점 파트너에게 약 367억 원 규모의 정산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조기 지급은 가게배달, 배민배달, 픽업 등 푸드 서비스와 배민 장보기·쇼핑, 배민상회 등 커머스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든 파트너들을 대상으로 한다.


기존대로라면 21일 월요일에 판매한 정산대금은 추석 연휴 뒤인 28일에 받을 수 있었다. 다만, 이번 조기 지급을 통해 영업일 2일 후인 23일에 받을 수 있게 된다.


일자별 정산금액과 입금 일정은 각 서비스 정산 내역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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