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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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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삼광초에 ‘심포니 교실숲’ 조성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6.10.14 09:06

올해 신목초·도림초 이어 세 번째 교실숲 개소
굿네이버스와 아동·청소년 친환경 공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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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그룹의 계열사 IPARK현대산업개발은 12일 서울 용산구 갈월동에 위치한 삼광초등학교에서 심포니교실숲 개소식을 진행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HDC그룹의 계열사 IPARK현대산업개발이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심포니 교실숲'으로 친환경 교실을 조성한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전날 서울 용산구 갈월동에 위치한 삼광초등학교에서 심포니 교실숲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굿네이버스 등 관계기관들이 참여했다. 정광재 IPARK현대산업개발 도시정비사업소장, 유혜선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사업본부 본부장, 이혜경 서울삼광초등학교 교장, 옥동훈 중부교육지원청 학생맞춤협력과장 등이 참석했다.




심포니 교실숲은 도심 속 아동과 청소년들이 친환경 녹지를 접하고 환경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IPARK현대산업개발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특히 아동·청소년들의 주요 이용시설을 친환경 공간으로 조성해 환경에 대한 미래세대의 인식을 높일 전망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2024년부터 굿네이버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심포니 교실숲을 비롯한 아동·청소년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지난 8월 양천구 신목초등학교, 9월 영등포구 도림초등학교에 심포니 교실숲 개소식을 진행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심포니 교실숲은 친환경 교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아이들이 정원 관리와 같은 친환경 활동을 통해 상호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라며 “도심 속 녹색 완충지대에서 아이들이 환경과 관련한 활동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며 심리·정서적으로도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심포니 교실숲 외에도 교육·환경·주거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을 이어며 장기적으로 지역사회와 상생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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