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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예 기자

안녕하세요 에너지경제 신문 고지예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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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 NCT 전 멤버 태일과 전속계약 해지

SM엔터테인먼트가 그룹 NCT 전 멤버인 태일(본명 문태일)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16일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당사와 태일과의 전속계약이 2024년 10월 15일 부로 해지됐음을 알려드린다고"라고 공지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태일은 현재 형사 피소 사건으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으며, 이는 전속계약상 해지 사유에 해당함은 물론 아티스트로서 더이상 신뢰를 이어갈 수 없어, 본인과 합의하에 전속계약 해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 아티스트였던 태일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사과하며 공지를 마무리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월 28일 “태일이 성범죄 관련 형사사건에 피소된 사실을 확인했다"라며 그룹 NCT에서 퇴출됐음을 알렸다. 이후 태일이 술에 취한 여성을 지인 2명과 함께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태일은 특수준강간 혐의로 서울 방배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은 뒤 지난 9월 12일 서울중앙지검에 넘겨졌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조세호, 20일 신라호텔서 결혼식.. 주례 전유성·사회 남창희·축가 김범수·태양·거미

방송인 조세호가 오는 20일 서울 신라호텔서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조세호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조세호의 결혼식 주례는 전유성이 맡는다. 조세호의 절친인 남창희가 사회를 보며, 김범수, 태양, 거미가 축가를 부른다. 배우 이동욱이 조세호의 결혼을 축하하는 축사를 할 예정이다. 조세호는 결혼식 다음 날인 21일부터 약 열흘 동안 신혼여행을 다녀올 계획이다. 최근 이사를 마친 용산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한다. 한편, 소속사는 “주인공 두 사람과 하객 분들을 배려해 예식을 비공개로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손태진, 오는 28일 데뷔 첫 솔로 정규 앨범 발매

가수 손태진이 데뷔 후 첫 솔로 정규 앨범을 발매한다. 손태진은 오는 28일 솔로 정규 앨범 '샤인(SHINE)'을 발표한다. '샤인'은 손태진이 데뷔 후 처음으로 발매하는 솔로 정규 앨범이다. 손태진은 성악부터 트로트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을 소화하는 가수이기 때문에 그의 첫 솔로 정규 앨범에서 어떤 음악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또한 그의 팬덤명이 '손샤인'(SonShine)인 만큼 팬덤명을 담은 앨범에서 그가 보여주고 싶은 음악이 어떤 것일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손태진은 최근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 DJ와 유튜브 웹 예능 '진이 왜 저래'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손태진의 첫 솔로 정규 앨범 '샤인'은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손태진은 앨범 발매에 이어 오는 11월 9일과 10일에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데뷔 첫 전국 투어 2024 손태진 단독 콘서트 '더 쇼케이스' 서울 공연을 개최해 팬들과 만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혜은이, 정서주 찍었다! “예전의 나 보는 것 같아”

'미스쓰리랑' 혜은이가 정서주를 극찬한다. 오늘(16일) 방송되는 TV조선 '미스쓰리랑'은 '혜은이와 혜바라기' 특집으로 꾸며진다. 원조 국민 요정 혜은이가 출격한 가운데, '미스쓰리랑' 톱7이 혜은이의 명곡을 본인들만의 음색으로 재해석한다. 정서주는 혜은이의 데뷔곡 '당신은 모르실거야'를 선곡해 무대에 오른다. 정서주는 그간 '미스쓰리랑'에서 혜은이의 '진짜 진짜 좋아해', '당신만을 사랑해'로 두 차례 무대를 꾸려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끈바 있다. 혜은이는 정서주의 무대에 대해 “예전의 나를 보는 것 같다"라며 역대급 극찬을 쏟아냈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김소연과 염유리가 각각 혜은이의 '새벽비'와 '뛰뛰빵빵'으로 진검승부에 나선다.두 사람은 눈 호강, 귀 호강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오늘 밤 10시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한소희 소속사, “이혜리 악플 계정 한소희 부계정 아냐”

배우 한소희가 가수 겸 배우 이혜리의 SNS에 악성 댓글을 남겼다는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배우 전종서가 이혜리에게 지속적으로 악성 댓글을 남겨 온 SNS 계정(catsaretheavengers)을 팔로우 하고 있다는 글이 게재됐다. 전종서가 단 4개의 계정을 팔로우 했을 당시부터 해당 계정을 팔로우 해왔다는 것이 밝혀져 이혜리에게 악플을 남긴 계정의 주인이 전종서의 지인이라는 추측이 이어졌다. 일부 누리꾼들은 해당 계정이 한소희의 비공개 계정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 계정의 프로필 사진이 한소희가 지난 7월 SNS에 게재한 사진과 동일하며, 한소희의 스타일리스트 역시 이 계정을 팔로우하고 있어 한소희의 비공개 계정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한소희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는 “언론에 노출된 SNS 계정은 한소희의 부계정이 아니다"라고 16일 밝혔다. 한소희와 이혜리는 올해 3월 류준열과의 삼각 스캔들의 주인공이었다. 이혜리와 류준열의 결별 시점과 류준열, 한소희의 열애 시점이 불분명한 상황에서 '환승 이별' 논란에 휩싸였던 것. 혜리의 '재밌네' 게시글에 이어 한소희가 개인 SNS를 통해 이혜리를 저격하며 논란에 불을 붙였다. 이후 공개 열애 2주만에 한소희와 류준열은 결별을 맞았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이혜리 악플러는 한소희? 배우 전종서가 팔로우 중인 혜리 악플러 계정 ‘논란’

배우 이혜리에게 악플을 남긴 SNS 계정의 주인은 누구일까. 배우 전종서가 팔로우 중인 계정 중 이혜리에게 악성 댓글을 남긴 계정이 있다는 것이 드러났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전종서가 이혜리의 개인 SNS 계정에 악성 댓글을 남긴 악플러의 계정 'catsaretheavengers'을 팔로우 중이라는 게시글이 게재됐다. 특히 전종서가 단 4개의 계정을 팔로우 했을 당시부터 해당 계정을 팔로우 해왔다는 것이 밝혀져 이혜리에게 악플을 남긴 계정의 주인이 전종서의 지인이라는 추측이 이어졌다. 전종서가 팔로우 중인 이 악플러는 이혜리의 SNS 계정에서 이혜리의 팬이 남긴 댓글에 “느그 언니(이혜리)랑 류(류준열) 합쳐도 (한소희 팔로우 수) 안 되더라", “애초에 1700만따리를 채운다고 생각하는 능지 수준", “간만에 한소희 때문에 혜리 따봉수 많이 박혀서 좋았겠다. 지금은 다 빠졌지만" 등의 댓글을 게재했다. 일부에서는 이 악플러가 한소희의 비공개 계정은 아닌가 하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이 계정의 프로필 사진이 한소희가 지난 7월 SNS에 게재한 사진과 동일하다며 한소희의 비공개 계정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전종서 소속사 앤드마크는 전종서가 이혜리 악플러 계정을 팔로우 하고 있는 것에 대해 “개인 사생활이라 확인하기 어렵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쌍방 상간 소송’ 최동석, “박지윤에 미안하다” 심경 고백

방송인 최동석이 이혼 조정중인 박지윤과 쌍방 상간자 소송을 하고 있는 심경을 밝혔다. 지난 1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이제 혼자다'에서 최동석은 쌍방 상간 소송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이날 최동석은 배우 전노민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최동석은 “내 지인을 오해해 (박지윤이) 소송을 걸었다"면서 “오명을 뒤집어쓴 상황에서 가만히 있으면 안되겠단 생각했다"고 답했다. 이어 최동석은 “얻어지는 건 하나도 없다는 걸 이성적으로 알지만 감정이 끓어올랐다"고 덧붙였다. 전노민은 아이들을 걱정하며 “아이들을 위해 이 싸움은 접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최동석은 “소송을 빨리 취하하고 싶다. 상대가 하든 안 하든 내가 한 소송을 취하하고 싶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저도 더 나가고 싶지 않다"며 “(대화를 해서 푸는)그걸 못해서 여기까지 온 것 같다"며 후회를 드러냈다. 영상 말미 최동석은 “어떤 게 최선일지는 모르겠지만 해결하고 싶다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다"며 “서로가 좋은 방향으로 해결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작진이 전 배우자인 박지윤에게 할 말이 있는지 묻자 최동석은 “미안하다"면서 “나와 살고 헤어지는 과정에서 겪지 않아도 될 일을 겪고 있다. 미안하단 말이 가장 하고싶다"고 진심을 전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홍명보호, 강적 이라크에 3-2 승리..조 1위 굳히기 돌입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대표팀이 강적 이라크를 상대로 3-2 승리를 거뒀다. 홍명보호는 15일 경기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4차전 이라크와 홈 경기에서 오세훈(마치다 젤비아), 오현규(행크), 이재성(마인츠)의 골로 승리했다. 전반 41분 오세훈은 배준호(스토크시티)의 패스를 받아 침착하게 왼발로 공을 차 자신의 A매치 데뷔골을 터트렸다. 배준호는 두 경기 연속 도움을 기록했다. 후반 5분 이라크 아이만 후세인의 득점으로 1-1이 되며 경기의 흐름이 또 한 번 바뀌었다. 홍명보 감독은 오현규와 문선민(전북) 투입하며 분위기 반전을 꾀했고 후반 29분 오현규가 득점에 성공했다. 오현규는 두 경기 연속 득점을 올리며 대표팀서 활약을 이어갔다. 후반 38분 이재성의 헤딩골로 3-1로 점수를 벌렸으나 후반 50분 이라크 이브라힘 바예시의 헤딩골로 1점을 내주며 3-2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한국은 오만(3-1 승), 요르단(2-0 승), 이라크(3-2 승)에 연달아 승리를 거두며 3승 1무로 승점 10을 쌓아 조 1위 굳히기에 들어갔다. 조 2위는 이라크와 승점은 7로 같으나 골득실에서 앞선 요르단이 차지했고, 이라크가 조3위에 올랐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뉴진스 하니, 국정감사 참고인 출석..“회사가 뉴진스 싫어한다고 확신”

그룹 뉴진스 멤버 하니가 15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회사가 저희를 싫어한다는 확신이 들었다"라며 하이브 내 뉴진스 따돌림에 대해 증언했다. 하니는 이날 오후 국정감사에서 안호영 환노위원장의 관련 질의에 “헤어와 메이크업이 끝나서 복도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다른 소속 팀원분들 세분 정도와 여성 매니저가 저를 지나가셔서 잘 인사했다"며 “5분, 10분 후에 그분들이 다시 나왔다. 그 매니저가 저와 눈을 마주치고 뒤에 따라오는 멤버들에게 '못 본 척 무시해'라고 했다"고 주장했다. 하니는 상대방이 인사하는 장면이 담긴 약 8초 분량의 CCTV 영상만 있고, 이후의 장면은 남아있지 않다는 점이 이상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어도어가)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저희를 지키고 싶으셨으면 사과하거나 액션을 취해야 한다"며 “미래를 이야기하기 전에 이 문제를 빨리 해결해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와 같은 문제가 한두 번이 아니었다면서 “오늘 여기에 나오지 않으면 조용히 넘어가고 또 묻히리라는 것을 아니까 (국감에) 나왔다"고 밝혔다. 하니는 “앞으로 이 일은 누구나 당할 수 있는 일"이라며 “선배든, 후배든, 동기들이든 지금 계신 연습생들도 이 일을 당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나왔다"고 강조했다. 하니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인사 무시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인간으로서 예의가 없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또한 “그것뿐만이 아니라 회사 내에 느껴온 분위기가 있다. 말하기 애매해서 누군가에게 말하기 어려운데, 당한 사람들만 느낄 수 있는 느낌이다"라며 “아까 말씀드린 그 매니저와 겪은 일뿐만 아니라 최근 블라인드라는 앱에서 회사 직원들이 뉴진스를 욕한 것도 봤다"고 했다. 하니는 “서로 인간으로 존중하면 적어도 직장 내 괴롭힘과 따돌림은 없지 않겠느냐"라며 “숨길 게 없으시면 당당하게 나오셔야 하는데 자꾸 이런 자리를 피하시니 너무 답답하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에 대해 김주영 어도어 대표는 “아쉽게도 현재 내부적으로 파악한 바로는 서로 간의 주장이 엇갈리는 상황"이라며 “저도 하니 씨의 말씀과 주장을 믿고 있고, 답답한 심정에서 입증할 자료를 찾으려 노력하고 있지만, 아쉽게도 자료 확보는 하지 못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JD1,“AI끼리 통하는 게 있다”..‘싱크로유’ 스페셜 MC 활약

JD1이 '싱크로유' 스페셜 MC로 활약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TV '싱크로유'에 JD1(정동원)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싱크로유'는 AI가 만들어낸 싱크로율 99% 무대 속에서 국내 최정상 드림 아티스트들이 선보이는 환상적 커버 무대를 찾아내는 버라이어티 뮤직쇼다. 자신을 'AI 아이돌'이라고 소개한 JD1은 “정동원씨가 대중가요를 부르시는데, K-POP쪽에도 도전을 하고 싶어서 JD1이라는 AI 아이돌을 만든 거다. 저는 실험실에서 태어났다"라며 자신의 탄생 배경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AI끼리는 통하는 게 있어서 다 알 수 있을 거 같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날의 드림 아티스트는 허각, 김기태, 림킴, 강형호였다. 유재석이 드림 아티스트 중에 친분관계가 있는지 묻자 JD1은 “친분은 없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세상에 태어난 지 얼마 안 됐기 때문. JD1은 신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JD1은 “친분은 없지만 AI끼리는 통하는 진동의 주파수가 있다"고 확고하게 세계관을 사수했다. 세계관을 계속 끝까지 유지할 수 있는 건지 묻는 질문에 “JD1 세계관을 유지한 것도 벌써 1년이 넘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JD1은 풍성한 리액션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활약했다. 드림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지켜보며 날카로운 추리를 하는 등 스페셜 MC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이목을 모았다. 한편, JD1은 지난 12일 신곡 '책임져'를 발매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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