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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예 기자

안녕하세요 에너지경제 신문 고지예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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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진, 오는 9일 데뷔 첫 단독 전국투어 콘서트 돌입

가수 손태진이 데뷔 첫 단독 전국 투어 콘서트에 돌입한다. 손태진은 오는 9일~10일 양일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2024 손태진 단독 콘서트 '더 쇼케이스' 전국투어 서울 공연을 개최한다. '더 쇼케이스'는 손태진이 데뷔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전국 투어 공연으로, 서울을 거쳐 대전, 대구, 울산, 부산에서 순차 진행된다. 손태진은 단독 팬미팅에 이어 이번 전국 투어의 서울 공연까지 전석 매진시키며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손태진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달 발매한 정규 1집 '샤인'의 수록곡들을 포함해 다채로운 장르의 곡들을 자신만의 색깔로 표현할 예정이다. 어떤 장르의 음악이든 크로스오버해 자신만의 색으로 소화해내는 손태진다운 환상적인 무대가 펼쳐질 것을 기대케 한다. 한편, 손태진 정규 1집 '샤인'은 발매 일주일동안 10만 장 이상 판매되며 손태진의 역대 최고 초도판매량을 경신하며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현역가왕2’ 전유진·마이진·김다현·린, 스페셜 마스터로 등장..26일 첫 방송

'현역가왕2'에 '현역가왕' 톱4가 출격한다. MBN '현역가왕2'는 한일 수교 60주년 기념 대기획으로 2025년 치러질 '한일가왕전'에 나갈, 국가대표 남성 트로트 가수 톱7을 뽑는 서바이벌 예능이다. 지난 5일 경기도 모처에서 '현역가왕2'의 두 번째 녹화가 진행됐다. 이날 MC 신동엽은 “더 독해졌다! 경연에서 MC로서 이런 룰을 발표하게 될 줄 몰랐다"고 말해 현역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다고. '극강의 룰'에 대해 들은 현역들은 “정말 상상도 못한 일", “각오는 했지만 이런 충격은 예상 못했다"라고 경악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하면, 두 번째 녹화 현장에는 2024년 '한일가왕전'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나서 일본과 노래 대결을 펼쳤던 '현역가왕' 톱4 전유진, 마이진, 김다현, 린이 스페셜 마스터로 참여해 뜨거운 열기를 치솟게 했다. '현역가왕' 경험자로서 네 사람은 노하우를 투척하는가 하면, 무대 위 현역들을 위해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며 활약을 펼쳤다. 오는 26일 오후 10시 첫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이찬원, ‘찬도라의 상자’ 오픈에 기겁! “못 보겠다”

가수 이찬원이 자신의 과거 사진을 보고 소스라치게 놀란다. 오늘(8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학창 시절부터 트로트 외길인생을 걸어온 이찬원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고등학생 때부터 함께 해 온 12년 지기 고향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며 이런저런 추억담을 나눈다. 특히 절친들이 이찬원의 과거가 가득 담긴 '찬도라의 상자'를 오픈한다고 알려져 관심을 모은다. 이날 이찬원과 친구들은 학창시절 추억을 회상하며 과거 사진들을 살펴본다. 서로 놀리며 웃음을 터트리던 중 이찬원은 “으악!"이라고 비명을 지른다고. 그는 “잠깐만!"이라고 애타게 외치고 친구들은 “이야 촌스럽다"라고 거침없는 입담을 발휘해 웃음을 자아낸다. VCR을 본 '편스토랑' 식구들은 “너무 귀여워", “안경만 벗으면 똑같네", “풋풋하다"며 어린 이찬원을 귀여워했지만 정작 이찬원은 “진짜 못 보겠다"라며 고개를 푹 숙였다는 후문. 반면 스페셜MC로 함께한 프로파일러 표창원은 이찬원의 과거 사진을 눈여겨보더니 “엄청난 자신감이 있어 보인다"라는 색다른 분석을 내놓았다고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외에도 친구들이 소장하고 있는 영상이 공개된다. 영상에서 고등학생 이찬원은 늘 트로트를 부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찬원의 트로트 외길 인생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친구들이 이찬원의 트로트 사랑과 열정에 대해 증언한다. 8일 오후 8시 30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더 딴따라’ 웬디·영탁, ‘환상’ 입맞춤!

웬디와 영탁이 입을 맞춘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더 딴따라' 2회에는 웬디와 영탁이 호흡을 맞추고 박진영이 피아노를 연주하는 즉석 콜라보가 펼쳐진다. 막간의 쉬는 시간, 박진영은 자연스럽게 피아노 앞으로 다가가 연주를 시작한다. 피아노 옆으로 다가간 영탁은 박진영에게 “형의 연주를 직접 관람할 수 있는 날이 오네요. 너무 영광입니다"라며 감동을 표한다. 박진영은 “나도 너의 오디션 너무 재밌게 봤었어"라며 영탁 팬임을 드러낸다고. 이어 박진영과 영탁은 J의 '어제처럼'을 불러 노래로 스튜디오를 가득 채운다. 또한 박진영이 박지윤의 '환상'이 연주하자 웬디까지 합류해 약속이라도 한 듯 함께 노래를 맞춰서 부르기 시작한다. 웬디와 영탁의 감미로운 목소리에 박진영의 연주까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진귀한 듀엣 무대가 최초로 공개된다. 매주 일요일 밤 9시 20분 KBS 2TV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BTS 뷔, 12월 6일 빙 크로스비와 듀엣곡 발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뷔가 오는 12월 6일 전설적인 팝 가수 빙 크로스비(Bing Crosby·1903∼1977)와 듀엣곡 '화이트 크리스마스'(White Christmas)를 발표한다. 빙 크로스비는 가수이자 배우로 할리우드 명예의 전당에 오른 20세기 최고의 스타 가운데 하나다.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1942년 발표 이래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빙 크로스비의 명곡이자 대표 캐럴이다. 이번 듀엣곡은 1942년 발표돼 빙 크로스비의 '화이트 크리스마스'에 뷔의 목소리를 더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졌다. 빙 크로스비의 듀엣곡은 1977년 데이비드 보위와의 협업 이후 47년 만이다. 뷔는 지난 2022년 빙 크로스비의 '이츠 빈 어 롱, 롱 타임'(It's Been a Long, Long Time)을 커버한 영상을 올리는 등 빙 크로스비에 대한 존경과 애정을 드러내왔다. 빙 크로스비 공식 채널은 “우리는 뷔가 훌륭한 재즈 크루너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의 빙처럼"이라고 화답했다. 뷔는 지난해 9월 첫 앨범 '레이오버'(Layover)와 올해 3월 디지털 싱글 '프렌즈'(FRI(END)S)를 통해 보컬리스트 뷔의 매력을 보여준 바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전유진, 12월 16일 팬미팅 개최..직접 팬미팅 기획 참여

가수 전유진이 오는 12월 16일 팬미팅을 진행한다. 오는 12월 17일 '현역가왕' 우승 기념 미니앨범 '온리유'를 발매하는 전유진은 앨범 발매 전인 12월 16일 명화 라이브홀에서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특히 이번 팬미팅은 전유진이 직접 기획에 참여해 관심을 모은다. 전유진은 첫 미니앨범을 발매하는 소감, '현역가왕' 우승, 성인으로 향하는 길목에서의 속마음, 신곡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털어놓을 예정이다. 또한 팬카페를 통해 팬들이 신청한 '플레이 리스트' 중 전유진이 직접 선곡한 노래를 라이브로 들려준다. '현역가왕' 우승 기념 미니앨범 '온리유'에는 우승 특전곡이자 타이틀곡인 '나비야'를 비롯해 국내 톱 아이돌을 만들어 낸 작곡가가 참여하는 후속곡이 포함될 예정이다. 특히 '나비야'는 '존재의 이유'를 비롯해 노사연의 '바램, 정동원의 '여백' 등을 작업한 김종환의 곡으로 기대를 모은다. 봄을 기다리며 겨울을 이겨낸 꽃눈처럼 여린 듯 변치 않는 순수한 사랑의 마음을 전유진만의 서정적이고 담백한 창법으로 담아낸다. 크레아 스튜디오 측은 “그동안 자신을 향해 폭발적인 사랑을 보내주는 팬들에 대해 보답할 방법을 찾아왔던 전유진이 이번에 제대로 작정하고 팬미팅에 나선다"라며 “오는 11일 팬미팅 티켓을 먼저 오픈한다"고 밝혔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이찬원, 12년지기 절친 공개..한우→우삼겹 ‘4단 고기 먹방’까지

'편스토랑' 이찬원의 고향친구 삼총사가 모인다. 8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찬원과 그의 12년지기 절친들의 훈훈한 일상이 공개된다. 이찬원은 VCR이 공개되기 전 “이찬원 인생 최초 공개되는 것들이 나온다. 긴장되고 떨린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VCR에는 이찬원의 집을 제 집처럼 이용중인 의문의 남성들이 포착됐다. 우람한 팔근육을 자랑하는 남성이 이찬원의 집에서 샤워를 하고 나온데 이어, 또 다른 남성이 소파에 앉아 제 집처럼 편히 쉬고 있었던 것. 정작 집주인인 이찬원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알고 보니 이들은 이찬원과 고등학생 때부터 함께 해온 12년 지기 고향 절친으로, 이찬원은 아침부터 고기가 먹고 싶다는 삼총사 친구들을 위해 한우 등심을 사러 나간 것. 집으로 돌아온 이찬원은 “내가 또 고깃집 아들이잖아"라며 자연스럽게 친구들을 위해 한우 등심을 굽기 시작했고 친구들은 고기에서 눈을 떼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찬원은 맛있게 먹는 친구들을 흐뭇하게 바라본 후 친구들의 먹방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바로 돼지고기 삼겹살을 준비했다. 뿐만 아니라 고기의 맛을 업그레이드시켜 줄 특제 막장을 만들어 곁들였다. 이날 이찬원과 친구들은 아침부터 한우 등심, 삼겹살, 제육볶음, 우삼겹된장찌개까지 무려 4단계의 고기 먹방을 펼쳐 '편스토랑' 식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고. 한편 이날 이찬원의 삼총사 친구들은 그동안 이찬원에게 말하지 못했던 진심을 털어놓는다. 한 친구는 이찬원이 자신의 회사에 와서 단체 회식을 쐈다는 사실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스튜디오에서 이찬원은 “원래 친구들 챙기는 걸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나?"라는 물음에 고개를 끄덕이며 “학창시절 주머니 사정이 어려웠을 때도 물류 아르바이트해서 친구들에게 밥을 쏘곤 했다. 그게 좋았다"라고 회상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찬도라의 상자'가 오픈돼 이찬원의 충격적인 과거가 공개된다. 또한 이찬원과 친구들의 뭉클한 우정도 확인할 수 있다. 8일 오후 8시 30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장민호, 새 미니앨범 트랙리스트 공개..타이틀곡은 ‘사랑의 티키타카’

가수 장민호가 새 미니앨범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장민호는 지난 6일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에세이 ep.3'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지난해 10월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에세이 ep.2' 이후 1년 1개월 만에 발매하는 이번 앨범에는 '오십(五十)'을 시작으로, '사랑의 티키타카' '홀씨' '마음의 나이' '살자' '으라차차차' 등 총 여섯 곡이 수록된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은 '사랑의 티키타카'로, 엑소, 김태우, 백지영 등 수많은 아티스트들의 히트곡을 작업한 스타 작곡가 이현승 프로듀서가 참여해 장민호만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첫번째 트랙인 '오십'을 장민호의 자작곡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홀씨' '살자'는 장민호의 '신발끈' '풍악을 울려라!'를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이동철 작곡가, 이용구 작사가가 참여했다. '아! 님아' '희망열차'를 작사·작곡한 엑스차일드가 '으라차차차'를 통해 장민호와 또 한 번 음악적 시너지를 발휘했다. 이오공감의 오태호가 작사·작곡해 완성도를 높인 '마음의 나이'는 오는 20일 선공개될 예정이다. '에세이 ep.3'는 장민호가 앞서 발매했던 '에세이' 연작의 세 번째 시리즈로, 28일 오후 6시 발매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태연, ‘블러’ 하이라이트 클립 공개

태연이 새 미니앨범의 수록곡 '블러'(Blur)의 하이라이트 클립을 공개했다. '블러'는 오는 11월 18일 발매되는 태연 여섯 번째 미니앨범 '레터 투 마이셀프'(Letter To Myself)의 수록곡이다. 그루비한 기타 라인과 감각적인 베이스에 무게감 있는 드럼 사운드가 더해져 진한 무드를 만든다. 특히 이 곡은 타인의 기준에 모든 것을 맞추다 흐려져 버린 자신을 깨닫고 상대가 원하는 모습이 아닌,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선명히 바라보며 느끼는 감정을 곡으로 표현했다. 7일 0시 유튜브 태연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된 '블러' 하이라이트 클립에는 '블러'의 음원 일부가 담겨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태연 여섯 번째 미니앨범 '레터 투 마이셀프'는 현재 각종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남희두·이나연, ‘용타로’ 동반출연..“결혼운 봐 달라”

연인사이인 아이스하키 선수 남희두와 스포츠 아나운서 이나연이 '용타로'에 동반 출연한다. 6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이용진의 유튜브 채널 '용타로'에 남희두와 이나연이 함께 출연해 타로점을 본다. 두 사람은 2018년부터 연애를 시작해 이별한 후 2022년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2'에 출연하며 재회, 현재까지 공개연애 중이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이용진은 두 사람이 뽑은 타로카드에서 각자의 연애성향을 읽어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나연 씨는 연인에게 올인이다. 좋으면 좋은 거지 딴 게 필요하냐는 스타일"이라며 “희두 씨는 좋아도 예의가 있어야 하고 순서가 있어야 하는 스타일이다"고 타로카드를 통해 두 사람의 연애성향에 대해 풀어냈다. 이어 “두 사람의 궁합은 너무 좋다. 싸움 날 때 다시 나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마음을 족집게처럼 읽어내는 이용진의 타로 리딩에 남희두는 “결혼운을 봐 달라"고 부탁했다고. 남희두와 이나연이 뽑은 카드를 이용진이 해석하자 두 사람은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었다는 후문. 한편, 이날 남희두, 이나연은 동반 출연한 방송에서 갈등하는 모습을 보여줬던 이유와 방송 이후 서로에 대한 감정의 변화, 속마음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다. 또한 이나연은 직업운, 금전운 등을 상담했고,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둔 남희두는 금메달 획득 여부에 대한 특별한 타로 카드 점괘를 받아 성지순례를 예고하기도 했다. 한편 '용타로'는 이용진이 타로를 통해 게스트의 속마음과 관심사를 들어보는 콘셉트의 유튜브 채널이다. 이용진은 '용타로'를 위해 6개월간 전문적으로 타로를 배웠으며 이번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제작에 참여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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