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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예 기자

안녕하세요 에너지경제 신문 고지예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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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 피프티, 하이틴 영화 주인공 변신

피프티 피프티의 선공개 곡 'Starry Night'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가 공개됐다. 26일 0시,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 공식 SNS를 통해 선공개 곡 '스타리 나잇'('Starry Night')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가 공개됐다. 신비로운 소녀 같은 모습이 돋보였던 첫 번째 콘셉트 포토와 달리 이번 이미지에서는 하이틴 영화 주인공 같은 독보적인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사진 속 피프티 피프티는 화려한 조명으로 수 놓인 밤하늘 아래 클래식카를 배경으로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셔츠와 타이, 트위드재킷, 베스트 등 도회적이고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한 멤버들은 맑고 깨끗한 매력을 드러낸다. 개인 콘셉트 포토에서 다섯 멤버들은 각기 자유로운 모습으로 유니크한 콘셉트를 보여줬다. 꽃집과 차 안, 거리 등 다양한 배경으로 각자의 개성을 뽐낸 이들이 피프티 피프티로 보여줄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한다. 한편 소속사 어트랙트는 30일 '스타리 나잇' 선공개에 앞서 뮤직비디오 티저를 추가로 공개할 예정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연애남매’ 김윤재·이윤하, “내년 초 결혼”

연애 리얼리티 예능 '연애남매'에서 최종 커플이 된 김윤재, 이윤하가 결혼 소식을 알렸다. 지난 25일 김윤재와 이윤하는 커플 유튜브 채널인 '윤윤튜브' 채널을 개설한 후 첫 영상을 통해 결혼을 준비 중임을 밝혔다. 김윤재는 “저희가 너무 잘 만나고 있어서, 더 잘 만나기 위해 내년 초에 결혼하게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윤하는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데 쉽지 않더라. 예쁘게 봐주시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김윤재는 “결혼 준비 과정을 보여드리는 게 어떨까 해서 유튜브를 시작하게 됐다"며 “일단 식장만 잡은 상태다"라고 설명했다. 해당 채널을 통해 결혼 준비 과정과 두 사람의 일상 데이트 등의 콘텐츠를 공개하겠다고 전했다. 1994년생인 김윤재와 1989년생인 이윤하는 5살차 연상연하 커플이다. 프로그램 방영 당시 직진연하남 김윤재와 러블리연상녀 이윤하의 케미스트리와 매력이 화제를 모았다. 종영 후 김윤재는 SNS를 통해 이윤하를 향한 애정을 쏟아내며 방송 종영 후에도 연인관계를 이어가고 있음을 인증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임영웅, 콜플레이부터 득점까지 ‘맹활약’..‘뭉쳐야 찬다 3’ 전주 대비 시청률 상승

임영웅이 리벤지 매치에서 승리했다. 임영웅은 지난 25일 오후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 3'(이하 '뭉찬3')에 리턴즈 FC와 함께 출연했다. 경기에 앞서 임영웅은 “오늘 지면 구단주에서 내려와야 하지 않나 싶다"면서 “그만한 각오를 가지고 임하겠다"라며 남다른 승부욕을 불태웠다. 이어 “오늘 우승하지 못할 경우 팀이 해체한다"라고 비장한 각오를 전하기도 했다. 임영웅은 리턴즈 FC 선수들에게 “지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데 다만 다치지 않게 뛰자"라고 당부하며 함께 기합을 넣었다. 임영웅&리턴즈 FC와 어쩌다뉴벤져스의 경기는 KA리그 룰에 맞춰 전반과 중반, 후반 총 30분 씩 총 90분 동안 펼쳐진다. 전반전이 시작되자마자 임영웅은 엄청난 집중력을 보였다. 정확한 슈팅과 볼에 대한 집요한 면모, 적극적인 콜 플레이로 팀을 이끌었다. 리턴즈 FC 멤버들 역시 맹활약하며 어쩌다뉴벤져스 팀을 바짝 긴장하게 만들었다. 특히 전반에서 리턴즈 FC 조영준 선수가 선취골을 뽑아내 기세를 올렸고, 중반에선 정훈찬 선수가 환상적으로 추가골을 터트렸다. 후반 임영웅은 매끄러운 왼발 슈팅으로 쐐기골을, 김대광 선수까지 중거리 슈팅에 성공하며 승리에 종지부를 찍었다. 이처럼 팽팽한 접전 끝에 4대 0으로 리턴즈 FC가 승리를 거머쥐며 임영웅은 복수에 성공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뭉찬3' 시청률은 전국 유료 가구 기준 4.5%를 기록하며 전주 대비 시청률 상승을 이끌어냈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28일 공연 실황 영화 '임영웅│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개봉을 앞두고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영탁, 새 미니앨범 트랙리스트 공개..전곡 작사·작곡 참여

가수 영탁이 새 미니 앨범 '슈퍼슈퍼'(SuperSuper)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공개된 트랙리스트 이미지는 카세트 테이프를 활용한 디자인으로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레트로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슈퍼슈퍼'를 비롯해 '사막에 빙어', '사랑옥(思郞屋)', ' 가을이 오려나', '브라이튼'(Brighten)까지 총 5곡이 수록된다. 이번 앨범에서도 영탁의 음악적 역량을 확인할 수 있다. 영탁은 새 미니 앨범의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또한 편곡에도 참여하며 프로듀서로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슈퍼슈퍼 (SuperSuper)'는 영탁만의 힘차고 유쾌한 에너지를 보여주는 댄스 곡으로, 어린 시절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소재와 힘찬 느낌의 가사가 긍정적인 매력을 전하는 노래다. 한편, 영탁의 새 미니앨범은 9월 3일 오후 6시 발매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불후의 명곡’ 2024 상반기 왕중왕전..손태진·신성·에녹→리베란테 ‘왕들의 전쟁’

'불후의 명곡' 상반기 왕중왕전의 화려한 서막이 오른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 669회는 '2024 상반기 왕중왕전' 1부로 꾸며진다. 특히 이번 상반기 왕중완전은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3000여 명의 명곡판정단과 함께 진행, 역대급 규모를 예고했다. 이번 상반기 왕중왕전에 동원된 외부 인원만 200여명으로,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초대형 규모와 퀄리티 좋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출연진 라인업도 역대급이다. 김조한X뮤지X한해, 정동하X알리, 정선아, 김연지XDK, 허용별, 라키X베베, 김기태, 손태진X신성X에녹, 라포엠, 리베란테 등 총 10팀의 우승자들이 경쟁을 펼친다. 손태진을 비롯해 라포엠, 리베란테 등이 나란히 자리해 크로스오버의 자존심을 건 번외 매치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포레스텔라는 스페셜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오늘은 모든 반칙 허용"이라는 조건이 제시된 만큼 출연진들은 최다 외부 주자를 동원하는 것은 물론 가족 동원, 깜짝 게스트 섭외 등 우승을 위해서 물불을 가리지 않는 투지로 강력한 무대를 펼쳐낼 예정이다. 선곡 역시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김조한X뮤지X한해 'Uptown Funk', 정선아 'Defying Gravity', 정동하X알리 '바람의 노래', 김연지XDK '잊지 말아요', 허용별 '달팽이', 라키X베베 '내가 제일 잘 나가', 김기태 '사랑했지만', 손태진X신성X에녹 '저 꽃 속에 찬란한 빛이', 라포엠 'VIVA LA VIDA', 리베란테 '불장난' 등 많은 이들의 가슴에 명곡으로 자리잡은 노래들이 새로운 무대로 펼쳐진다. 24일 토요일 오후 6시 5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뭉쳐야 찬다3’ 임영웅, “오늘 지면 팀 해체” 불타는 승부욕 예고

임영웅이 승리를 위해 비장한 각오를 보인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3'에는 임영웅과 '리턴즈 FC'의 복수전이 펼쳐진다. 안정환 감독과의 대결에서 두 번의 패배를 겪은 임영웅이 4년 만에 돌아와 세 번째 도전장을 내민다. 앞서 임영웅은 미니게임에서 날카로운 슈팅 실력을 보여주며 맹활약을 펼쳤다. 과연 11:11 본 게임에서는 어떤 활약으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팀 생존부터 구단주 자리까지 내건 임영웅의 비장한 각오가 눈길을 끈다. 임영웅은 “오늘 지면 팀은 해체"라고 선언, “패배 시 구단주에서 내려오겠다"고 폭탄 발언으로 모두를 화들짝 놀라게 한다. 안정환 감독은 '어쩌다뉴벤져스'를 향해 “우리가 더 잘할 수 있다"며 필승 전략을 세운다. 임영웅은 “오늘은 오직 승리 뿐이다“라고 승부욕을 발동시키며 한 치의 양보 없는 치열한 빅매치를 예고한다. 25일 일요일 저녁 7시 10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굿파트너’ 장나라·남지현·김준한·표지훈, 이혼팀 4인방 뭉쳤다..“위자료 역대 최대 판결 받아보죠”

'굿파트너' 이혼팀 4인방이 사건 해결을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SBS 금토드라마 '굿파트너' 측은 23일 차은경(장나라 분), 한유리(남지현 분), 정우진(김준한 분), 전은호(표지훈 분)가 한자리에 모인 회의 현장을 포착해 공개했다. 차은경의 부탁으로 법정에 선 정우진의 모습이 궁금증과 함께 기대감을 높인다. 차은경과 김지상의 이혼 소송이 한창인 가운데, 법무법인 대정 회의실에서 포착된 이혼팀 완전체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사뭇 진지한 이들의 분위기에서 심상치 않은 사건을 마주했음을 짐작게 한다. 이어 법정에 선 정우진의 모습도 흥미롭다. 어쩐지 자료를 살피는 그의 얼굴엔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다. 미팅 자리에서 눈물을 참는 의뢰인을 바라보는 정우진과 전은호의 안타까운 시선 역시 눈길을 끈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위자료 역대 최대 판결 한번 받아보죠"라는 정우진의 비장한 표정이 궁금증을 자아낸 바, 이들이 맞닥뜨린 새로운 사건은 무엇인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늘 밤 10시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엄마친구아들’ 정해인, 탄탄 복근 공개

정해인, 정소민, 김지은의 혜릉고 시절이 포착됐다. tvN 토일드라마 '엄마친구아들' 측은 최승효(정해인 분), 배석류(정소민 분), 정모음(김지은 분)의 고교시절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고교시절 수영 선수로 활동하던 최승효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중요한 시합을 앞두고 긴장감 역력한 얼굴의 최승효와 '혜릉고 최승효 파이팅' 플래카드를 들고 그를 응원하는 배석류의 모습이 담겼다. 다른 가족, 친구들도 없이 혼자 경기장을 찾은 배석류는 그의 일당백 응원단으로 활약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최승효, 배석류, 정모음이 각자 책상에 고개를 박고 뭔가를 열심히 써 내려가는 모습이 담겼다. '엄친아' 모범생다운 진지한 표정의 최승효, 신나고 들뜬 미소의 배석류, 그리고 혼자만의 엉뚱한 상상에 빠진 정모음까지. 이토록 이들을 집중하게 만든 건 '10년 후 나에게 쓰는 편지'다. 과연 이날 타임캡슐에 봉인된 세 통의 편지에 어떤 이야기가 적혀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24일 방송되는 3회에서 최승효는 모교인 혜릉고의 수영장 리모델링 설계 공모에 지원하고, 배석류는 그동안의 열정과 책임을 모두 내려놓은 채 백수 생활을 시작한다. 한편 현실과 이상, 그리고 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두 사람은 뜻밖의 갈등을 겪게 된다. '엄마친구아들' 제작진은 “혜릉동으로 다시 모인 친구들, 그리고 최승효와 배석류의 '옆집살이'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24일 오후 9시 20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태민 측, “의류 브랜드 론칭 사실 아냐”

태민이 의류 브랜드를 론칭한 것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23일 “전날(22일) 온라인 게시판을 통해 전해진 '태민 의류 브랜드 론칭'이라는 내용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의류 브랜드 론칭 논란을 불러 일으킨 고가의 티셔츠에서 대해 소속사는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주고 싶어 태민이 직접 디자인한 티셔츠로, 22일부터 시작된 태민의 전시회를 방문한 팬들에게 추첨으로 선물하고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고가의 티셔츠 판매 페이지에 대해서는 “의류를 제작한 업체 측이 다른 브랜드로 올라갈 옷을 태민의 옷으로 잘못 올려 팬분들에게 오해를 불러일으키게 됐다"라고 해명했다. 의류 제작 업체의 사과를 받았다고 밝힌 소속사는 “협업 업체들이 그동안 당사 소속 아티스트 한 분 한 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팬들께서도 너그러이 이해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며 “태민은 오롯이 음악만 하는 아티스트로 팬분들께 다가갈 것임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태민 역시 22일 개인 SNS를 통해 의류 브랜드 론칭 의혹을 부인했다. 그는 “처음부터 판매할 생각없이 선물할 마음으로 만든 것"이라며 “오해하게 만들어 죄송하다"고 전했다. 앞서 태민 전시회에서 '럭키드로우'에 당첨된 팬이 남긴 후기에서 태민의 의류 브랜드로 추정된 웹사이트가 공개됐고, 태민이 의류 사업을 시작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특히 해당 웹사이트에서 로고 디자인의 티셔츠가 장당 126.88달러(한화 약 17만원), 모자가 개당 71.78달러(한화 약 9만 6천원)로 기재돼 있어 더욱 논란이 됐다. 태민의 의류 브랜드로 추측을 불러 일으킨 웹사이트 및 SNS 계정 등은 논란 이후 접속 불가 상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펜싱’ 오상욱, “35살 전에 은퇴하고 결혼하고 싶어”

펜싱 사브르 금메달리스트 오상욱이 결혼 계획을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ENA 오리지널 예능 '현무카세' 7회에서는 '뉴 어펜져스'(펜싱+어벤져스) 구본길, 오상욱, 도경동, 박상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뉴 어펜져스'에게 미래 계획을 물었다. 오상욱은 “저는 선수생활을 끝내고 나면 가정을 빨리 가지고 싶다"며 “선수를 하고 있는 중에는 가족들을 못 보니까 끝내고 나서 (결혼하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뉴 어펜져스 중 기혼자인 구본길은 "운동하며 혼자 견뎌내야만 하는 수많은 일이 있는데, 가족이 있으면 울타리에서 생겨나는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근데 늦게 느껴도 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가 결혼 나이 마지노선이 있냐고 묻자 오상욱은 “35살 전에는 결혼하고 싶다"고 결혼 계획을 밝혔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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