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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와 MOU 체결

에너지경제가 독립리서치밸류파인더와 양해각서(MOU)를 맺고 자본시장의 파수꾼으로서 국민의 알권리 증진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26일 에너지경제는 서울 서대문구 새문안로에 위치한 에너지경제 본사에서 밸류파인더와 경영권 분쟁 취재 지원과 독립계 리서치의 저변 확대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에너지경제는 1989년 창간해 35년간 언론의 정도를 지키며 공론의 장을 지탱해왔다. 에너지경제의 자본시장부는 유가증권과 코스닥, 증권업 및 투자은행(IB) 업계 등 자본시장의 다양한 분야를 다각도로 취재 보도하는 역할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에너지경제와 MOU를 맺는 밸류파인더는 독립계리서치 회사로 주목받지 않는 종목들을 발굴해 리서치 보고서를 내며 주주들의 알권리 제고에 힘쓰고 있는 곳이다. 임정효 에너지경제 사장은 “밸류파인더와 함께 소액주주 보호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충헌 밸류파인더 대표는 “기존 기관 투자자들을 위하기 보다는 개인투자자들에게 필요한 양질의 정보를 제공해 소액주주의 가치를 제고하는 데 에너지경제와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박기범 기자 partner@ekn.kr

LG생활건강, 정기 임원인사…강내규·노도엽 전무 승진

LG생활건강은 21일 이사회를 열고 전무 승진 2명, 신규 임원 선임 3명 등을 포함한 2025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이정애 사장은 유임됐다. LG생활건강은 “이번 인사는 미래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뒀다"면서 “성과와 역량이 검증된 임원에 대한 승진 인사를 실시하고 마케팅, 연구개발(R&D) 등에서 글로벌 리더십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신규 선임했다"고 설명했다. 전무 승진자는 △강내규 최고기술책임자(CTO) △노도엽 최고인사책임자(CHO) 2명이다. 1971년생인 강 CTO는 2015년부터 LG생활건강 리서치 앤 이노베이션연구소(Research and innovation)에서 몸담아왔으며, 지난해부터 LG생활건강 CTO를 맡고 있다. 노 CHO는 1970년생으로 2021년 LG전자 CHO부문 인사담당을 거쳐 지난해부터 LG생활건강 CHO를 담당하고 있다. 아울러 이날 이홍주 더후마케팅부문장, 허형종 재경부문장, 하원호 이노베이티브 오랄 헬스 랩(Innovative Oral Health Lab) 수석연구위원 등이 상무로 신규 선임됐다. 조하니 기자 inahohc@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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