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순(향년 72세)씨 별세, 이흥로(전 현대자동차 상무)씨 부인상, 이중길(아시아나항공 PR팀 과장)·이강미·이은미(BBH&Co VP)씨 모친상, 김연준(삼성전자 중남미총괄 피플팀장)·김진수(BNY Director)씨 장모상, 박유은(NH농협은행)씨 시모상 = 4일, 서울성모장례식장 1호실, 발인 7일 오전 5시 20분, 장지 용인평온의숲 ☎ 02-2258-5951 박규빈 기자 kevinpark@ekn.kr
▲박명순(향년 72세)씨 별세, 이흥로(전 현대자동차 상무)씨 부인상, 이중길(아시아나항공 PR팀 과장)·이강미·이은미(BBH&Co VP)씨 모친상, 김연준(삼성전자 중남미총괄 피플팀장)·김진수(BNY Director)씨 장모상, 박유은(NH농협은행)씨 시모상 = 4일, 서울성모장례식장 1호실, 발인 7일 오전 5시 20분, 장지 용인평온의숲 ☎ 02-2258-5951 박규빈 기자 kevinpark@ekn.kr
![“가문의 모든 금융 고민, 하나의 창구에서 해결”…고영륜 KB증권 WM영업본부장 [김태환의 Familyofficer]](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5.103389bb11544669b07c4c4115b4554b_T1.png)
“은행과 증권, 자산운용, 인베스트먼트, 카드에 이르기까지 그룹 전 계열사의 역량이 유기적으로 결합됩니다. 고객 가문은 패밀리오피스라는 하나의 창구를 통해 KB금융그룹의 모든 역량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고영륜 KB증권 WM영업본부장은 KB증권 패밀리오피스의 차별화된 역량을 이 같이 강조했다. 은 지난달 24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고 본부장으로부터 KB증권이 전 금융권의 격전지라는 패밀리오피스 시장을 공략하는 방법에 대해 들어봤다. 패밀리오피스 고객은 자산관리(WM) 외에도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필요로 한다. 보유 자산이 늘어날수록 자산 구조는 복잡해진다. 가업승계와 지분 정리, 세금 문제가 함께 얽힌다. 고영륜 KB증권 WM영업본부장은 KB증권 패밀리오피스의 차별화된 역량은 이처럼 폭넓은 고객 니즈를 아우를 수 있는 서비스의 '넓이'라고 설명했다. KB증권은 금융자산 300억원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패밀리오피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담당 프라이빗 뱅커(PB)가 고객의 요구를 파악하면 세무사와 변호사, 부동산 및 투자은행(IB) 전문가 등이 팀을 구성해 고객 가문에 필요한 해법을 설계한다. 여기에 KB금융그룹의 계열사 네트워크를 결합해 서비스의 범위를 넓혔다. 투자와 자산관리는 증권과 자산운용이, 예금과 대출은 은행이, 창업이나 비상장기업 투자는 인베스트먼트가 지원한다. 여러 금융회사를 개별적으로 찾아야 했던 고객의 복합적인 요구를 패밀리오피스라는 단일 창구에서 해결하는 구조다. 다음은 고영륜 본부장과의 일문일답. -은행과 카드, 보험, 자산운용 등 금융그룹 네트워크가 패밀리오피스 서비스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연계되는가. ▲패밀리오피스 서비스는 자산관리 외에도 여러 이슈를 다뤄야 한다. KB금융그룹의 모든 역량을 활용해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할 수 있다는 것은 KB증권 패밀리오피스가 제공할 수 있는 최대의 강점이다. 예컨대 투자 상품과 관련된 문제라면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의 역량을 활용할 수 있다. 스타트업을 설립하거나 유망 기업에 투자하고 싶다면 인베스트먼트 계열사를 통해 그 니즈를 충족할 수 있다. 패밀리오피스 서비스 고객은 KB국민카드의 최상위 멤버십 카드 발급도 가능한데, 이처럼 카드 계열사와의 연계를 통해 자산관리 뿐 아니라 삶의 일상적 영역까지 지원할 수 있다. -KB증권 패밀리오피스는 금융자산 300억원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높은 가입 조건을 설정한 배경은 무엇이며, 이들의 니즈를 단순 개인자산관리 고객과 비교했을 때 어떤 근본적인 차이가 있나. ▲300억원이라는 기준은 단순히 진입장벽을 설정하기 위함이 아니다. PB와 변호사, 세무사, 부동산 전문가로 이뤄진 팀 단위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서는 일정 수준 이상의 자산 규모가 전제돼야 하기 때문이다. 300억원 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고객은 자산관리의 단위가 '개인'에서 '가문'으로 확장되고, 비상장주식과 부동산, 법인 지분, 유가증권 등 자산 구조도 대체로 복잡하다. 자산 규모가 다른 만큼 니즈도 다르다. 일반적인 자산관리 고객이 주로 포트폴리오 구성이나 상품 선택에 대한 조언을 요청한다면, 패밀리오피스 고객은 가문의 지배구조나 세대 간 자산 이전, 가업승계 로드맵 등 세대를 아우르는 장기적인 질문을 던진다. '어떻게 벌 것인가'보다 '어떻게 지키고 물려줄 것인가'에 방점이 찍혀 있다. -투자전략, 기업금융, 금융상품, 컨설팅 등 각 영역의 전문가가 위원회를 구성한다고 알고 있다. 고객의 니즈가 생겼을 때 실제로 이 위원회는 어떤 단계를 거쳐 투입되는가. ▲현장에서 담당 PB가 1차적으로 고객의 니즈를 파악한다. 단순한 상품 상담을 넘어선 니즈일 경우 PB는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에 사안을 공유한다. 가업승계를 가정해보자. 세무사가 증여·상속세 시뮬레이션을 진행하는 동시에 변호사가 지분 구조와 법인 이슈를 점검한다. 필요시 IB 인력도 참여한다. 도출된 방안은 다시 담당 PB를 통해 고객에게 전달된다. 이 과정에서 PB는 고객의 상황을 가장 잘 이해하는 코디네이터 역할을 수행한다. -급변하는 시장 상황 속에서 KB증권 패밀리오피스 고객들이 가장 많이 토로하는 고민은 무엇인가. ▲최근 초고액자산가(UHNW)들이 가장 빈번하게 토로하는 고민은 금리와 환율, 지정학적 리스크가 맞물린 국면에서 '보유 자산을 지키는 한편 기회도 놓치지 않는 방법'에 대한 것이다. 유동성이 낮은 자산을 보유한 자산가일수록 이러한 고민이 크다. 여기에 상속과 증여 시점을 둘러싼 세금 부담 이슈까지 겹쳤다. 수익률 관리를 넘어 종합적인 자산 방어 전략에 대한 니즈가 커지고 있다. -최근 주식 등 금융자산가치 상승으로 스스로 부를 일군 젊은 자산가들이 대거 부상하고 있다. 이들은 전통적인 고령 자산가와 달리 자산 승계나 가문의 영속성을 바라보는 시각(이른 시기의 증여, 가족법인 활용 등)이 다른 것으로 안다. KB증권은 변화하는 승계 니즈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나. ▲전통적인 자산가들은 생전에 자산을 유지하다가 상속 시점에 다가가서야 승계를 고민하는 경향을 보인다. 반면 젊은 자산가들은 자산을 세대 간에 미리 분산하는 방식을 선호한다. KB증권은 고객의 생애주기, 고객 가문이 처한 상황을 고려해 세 가지 흐름을 설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자산을 늘려가는 시기에는 성장, 자산이 형성된 이후에는 보전, 다음 세대로의 이전이 가까워질 때는 승계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다. 예컨대 가족법인의 경우, 단순히 절세 수단으로 접근하지 않는다. 가문의 자산을 세대에 걸쳐 관리하고, 다음 세대의 의사결정 역량을 키워가는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조언한다. 이를 위해 가족법인 설립 초기 단계부터 지배구조 설계까지 자문한다. -KB증권 패밀리오피스가 미래의 자산가 세대를 위해 공들이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무엇인가. ▲미래 자산가와 고객 가문의 2세를 위한 'Next Summit'이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투자 전략과 자산 관리 노하우를 전달하고, 비슷한 배경을 가진 고객들이 서로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여기에 문화예술 분야의 경험을 제공해서 향후 이들이 가문의 자산을 물려받았을 때 필요한 안목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다. KB증권은 패밀리오피스 현재 고객들도 중요하지만 다음 세대와의 관계를 견고히 쌓아야 WM 비즈니스가 지속될 수 있다고 본다. -KB증권의 WM비즈니스가 10년, 20년 뒤에도 가문을 위한 금융 서비스로 남기 위해 시스템, 인력, 투자 등의 측면에서 현재 가장 공을 들이고 있는 부분은 무엇인가. ▲결국 장기적인 관점에서 중요한 것은 '사람'과 '시스템'이라는 두 축이다. 고객의 다양한 자산 규모와 니즈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전문성을 갖춘 PB와 컨설팅 인력을 육성하고 있다. 복잡하게 얽힌 이슈를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조율할 수 있는 인재를 키우려고 한다. 시스템 측면에서는 3가지 방향에 역점을 두고 있다. 첫째, 데이터 기반의 고객 관리 체계다. 고객의 자산 현황과 상담 이력, 니즈를 그룹 차원에서 통합적으로 관리하기 위함이다. 둘째, 은행과 보험 등 그룹 계열사 간 협업 체계다. 각 계열사가 하나의 팀처럼 고객의 니즈를 해결할 수 있도록 과정을 다듬고 있다. 셋째, 전문가로 구성된 팀 단위 협업 체계다. 담당 PB 개인의 역량이 아닌, 세무사와 변호사 등 각 분야 전문가가 팀으로 결합해 고객 상황에 정확히 대응할 수 있도록 역량을 기울이고 있다. 김태환 기자 kth@ekn.kr
◇ 임용(본부장급) ▲이동걸 평가관리본부장 여헌우 기자 yes@ekn.kr
◇부서장 보임 ▲이화연 정책보좌관 ▲최용훈 기획협력국장 ▲이아랑 지속가능성장실장 ▲백경훈 재산관리실장 ▲최영주 금융시장국장 ▲채희권 발권국장 ▲이정헌 부산본부장 ▲송대근 대전세종충남본부장 ▲곽상곤 충북본부장 ▲이종한 강릉본부장 ▲송재창 울산본부장 ◇1급 승진 및 이동 ▲강창구 경제통계2국 ▲임광규 금융안정국장 ▲이대건 금융업무국 ▲최완호 국제국 ▲남선우 국제협력국 ▲김민식·박장호·성인모·조병익 인사경영국소속(이상 승진) ▲권태용 커뮤니케이션국 ▲강환구·김기원·최정태 경제교육실 ▲이한녕 금융결제국 ▲정흥순 외자운용원 ◇2급 승진 및 이동 ▲나영인 기획협력국 ▲민병기 인재개발원 ▲박경훈 경제모형실 ▲노진영 통화정책국 ▲최승조 금융결제국 ▲임태옥 금융업무국 ▲김민규 국제국 ▲이혜영 감사실 ▲정재윤 광주전남본부 ▲김관희 충북본부 ▲문용필·박병걸·손민근·윤옥자·조범준 인사경영국소속(이상 승진) ▲이인규 장희창 지속가능성장실 ▲김정현·정원경 경제교육실 ▲김두경 IT전략국 ▲문신철·박종남·안운섭 인재개발원 ▲이동원 조사국 ▲김성준 경제통계1국 ▲이종성 금융시장국 ▲강득록 금융결제국 ▲신준영 금융업무국 ▲최석현 국제협력국 ▲김영석·오영길·주성완 외자운용원 ▲이주용 경제연구원 ▲김은정 감사실 ▲윤태길 대전세종충남본부 ▲임호성·정연수 강원본부 ▲김용환 인천본부 ▲이종상·홍승택 인사경영국소속 ◇3급 승진 및 이동 ▲권영순 금융통화위원실 ▲정승렬 통화정책국 ▲박지수 금융결제국 ▲김대석 뉴욕사무소 ▲조옥희 감사실 ▲고경환 대구경북본부 ▲오용연 목포본부 ▲고양중·김혜림 광주전남본부 ▲윤세진 충북본부 ▲표상원 강원본부 ▲유영선 제주본부 ▲김수혜·장시령 경기본부 ▲김동욱·안지훈·최유진 인사경영국소속(이상 승진) ▲반진희·윤효진·천재정 기획협력국 ▲이창순 윤리경영실 ▲박연숙 커뮤니케이션국 ▲이윤복 IT전략국 ▲김아름·김영천 인사경영국 ▲남석모·이문희·이용대 조사국 ▲박용민 경제통계1국 ▲엄주영 경제통계2국 ▲박민렬 금융안정국 ▲김낙현 통화정책국 ▲김성원·박동민 금융시장국 ▲김보람·박기정·이한별 금융결제국 ▲김경근 발권국 ▲한재찬 국제국 ▲손창남 뉴욕사무소 ▲박지순 워싱턴주재 ▲류창훈 프랑크푸르트사무소 ▲권수한 북경사무소 ▲이경태·전재환 국제협력국 ▲김민정 경제연구원 ▲박성경·안봉주 감사실 ▲임현덕 부산본부 ▲전성범 광주전남본부 ▲이승현·임영주 인천본부 ▲이장원 경기본부 ▲조천희 울산본부 ▲윤여진 강남본부 ◇4급 승진 및 이동 ▲신누리 커뮤니케이션국 ▲최열매 인사경영국 ▲추승식 금융시장국 ▲정혜성 금융결제국 ▲유민정 금융업무국 ▲신학성 외자운용원 ▲강지원 제주본부 ▲석영경 경기본부 ▲이동훈 경남본부 ▲서연아 강남본부 ▲홍성주 인사경영국소속(이상 승진) ▲황지영 정책보좌관 ▲고혜영 공보관 ▲우한솔 기획협력국 ▲장태윤 윤리경영실 ▲이현아 커뮤니케이션국 ▲김기용·김지우·김한빈 IT전략국 ▲박진혁·신동주 조사국 ▲이영환 경제통계1국 ▲옥지훈 경제통계2국 ▲정나리 금융안정국 ▲김용수 통화정책국 ▲김현웅·박자람·임종수 금융시장국 ▲이윤아 금융결제국 ▲김수명 금융업무국 ▲김동철·나혜정 발권국 ▲성연수·안시온·윤재준 국제국 ▲이상아 런던사무소 ▲김지원·엄태균·정용준·정희완 국제협력국 ▲이정연·이태검 외자운용원 ▲강지현 충북본부 ▲신지은 경기본부 ▲정승환 인사경영국소속 ◇5급 승진 ▲고영미 대구경북본부 ▲구용희 목포본부 ▲이주희 인천본부 ▲김도연 강릉본부 나광호 기자 spero1225@ekn.kr

한화그룹이 김동관 부회장을 수석부회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오너가 3세들을 전면 배치하고 주요 계열사 5곳의 수장을 교체하는 대규모 인사를 단행했다. 그룹의 핵심 미래 동력인 방산·우주항공·반도체 등 첨단 산업과 글로벌 시장 확장에 가속도를 내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한화그룹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주요 경영진 및 대표이사 내정 인사를 오는 8월 1일 자로 시행한다고 30일 발표했다. ◇ 김동관·동원·동선 삼형제 동반 승진…책임 경영 강화 이번 인사에서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김승연 회장의 세 아들이 나란히 승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는 점이다. 그룹 내 '3세 경영' 체제가 한층 공고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장남인 김동관 부회장은 수석부회장으로 직급을 올렸다. 김 수석부회장은 그동안 방산·해양·우주항공·에너지 사업 등을 총괄하며 그룹의 글로벌 비약적 성장을 주도하고 굵직한 전략적 대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금융 부문을 이끌어온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은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금융 사업의 디지털 혁신과 글로벌 사업 확장을 선도하며 미래 성장 기반을 단단히 다졌다는 평가다. 삼남인 김동선 한화비전 부사장 역시 사장으로 승진했다. 기존 유통·레저·식음료 부문에서의 사업 확장뿐만 아니라 최근 반도체 장비 시장 진출 등 첨단 산업 분야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낸 것이 주효했다. 한화그룹 관계자는 “이번 주요 경영진 승진을 계기로 각 분야의 사업 역량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리고, 사업 영역 확장 등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 계획"이라고 밝혔다. ◇ 에어로·시스템 등 5개 계열사 신임 대표 내정…'글로벌·현장' 방점 한화그룹은 경영 안정화와 중장기 전략 과제 수행에 최적화된 인재를 발탁해 5개 계열사의 신임 대표이사도 새롭게 내정했다. 특히 미래 먹거리인 방산과 우주항공 부문의 리더십 변화가 돋보인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부문 신임 대표이사에는 이부환 현 PGM사업부장(부사장)이 내정됐다. 1995년 입사한 이 내정자는 지상 무기체계 R&D와 유럽 법인장 등을 두루 거친 해외 사업 전문가로, 향후 한화의 해외 방산 거점 구축을 진두지휘할 예정이다. 한화시스템 신임 대표이사로는 신규 사업 모델 전문가인 양기원 현 한화임팩트 대표(부사장)가 이동한다. ㈜한화 글로벌부문과 한화임팩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양 내정자는 우주·방산 분야의 글로벌 확장을 이끌 적임자로 낙점됐다. 석유화학 분야에서는 현장 경험이 풍부한 강정훈 현 한화토탈에너지스 대산공장장(전무)이 한화임팩트 사업부문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됐다. 강 내정자는 1995년부터 현장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회사의 원가 혁신과 수익 구조 개선에 집중할 계획이다. 한화자산운용 신임 대표이사에는 임동준 현 전략사업유닛장(부사장)이 이름을 올렸다. 미주 법인장을 지낸 바 있는 임 내정자는 글로벌 감각을 바탕으로 유가 증권 운용 경쟁력 강화와 대체 투자 확대를 이끌어갈 전망이다. 첨단 장비 분야의 시너지 창출을 위한 인사도 단행됐다. 한화세미텍 신임 대표이사에는 김기철 현 한화비전 대표(부사장)가 내정됐다. 김 내정자는 해외 중심의 사업 재편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역량을 살려 한화비전 대표이사와 한화세미텍 대표이사를 겸직하고 그룹의 반도체 장비 사업 확대와 시장 선점이라는 중책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이번에 내정된 신임 대표이사들은 향후 각 사별 주주총회와 이사회 결의를 거쳐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박규빈 기자 kevinpark@ekn.kr
▲ 김길례 씨 별세, 정새롬(무신사 브랜드&글로벌 홍보팀장) 씨 조모상 = 28일, 코리아병원장례식장 특실, 발인 30일 오전 9시. 여헌우 기자 yes@ekn.kr
◇ 본사 ▲ 감사실장 이희재 ▲ 방사선환경처장 한승혁 ▲ 기획처장 안형준 ▲ 상생협력처장 이한용 ▲ 조직평가실장 강태윤 ▲ 인사처장 남영규 ▲ 조달처장 최훈 ▲ 홍보실장 이진 ▲ 안전경영단장 하경석 ▲ 원전통합경영실장 최준녕 ▲ 발전처장 김덕헌 ▲ 규제협력처장 양승태 ▲ 원전사후관리처장 김병직 ▲ 연료실장 정윤창 ▲ 엔지니어링처장 조정래 ▲ 설비개선처장 최진혁 ▲ 구조기술처장 송창국 ▲ 원전건설처장 전광옥 ▲ 원전건설기술처장 김장곤 ▲ 양수건설처장 서용관 ▲ 수력처장 김시영 ◇ 고리원자력본부 ▲ 대외협력처장 전혜수 ▲ 제1발전소장 최동철 ◇ 한빛원자력본부 ▲ 대외협력처장 박천중 ▲ 제1발전소장 황승호 ▲ 제2발전소장 박정서 ▲ 제3발전소장 정운영 ◇ 월성원자력본부 ▲ 제2발전소장 조철 ▲ 제3발전소장 박승후 ◇ 한울원자력본부 ▲ 대외협력처장 임형진 ▲ 제1발전소장 이창희 ▲ 신한울제1발전소장 민성목 ▲ 신한울제2발전소장 황교 ▲ 신한울제2건설소장 강휘 ◇ 새울원자력본부 ▲ 대외협력처장 이제호 ▲ 제2발전소장 김낙상 ▲ 제2건설소장 채명식 ◇ 한강수력본부 ▲ 본부장 맹승원 ◇ 산청양수발전소 ▲ 산청양수발전소장 진현태 ◇ 양양양수발전소 ▲ 양양양수발전소장 김철기 ◇ 청송양수발전소 ▲ 청송양수발전소장 안준연 ◇ 영동양수건설소 ▲ 영동양수건설소장 김선신 ◇ 홍천양수건설소 ▲ 홍천양수건설소장 김광섭 ◇ 중앙연구원 ▲ 중앙연구원장 이돈국 ◇ 인재개발원 ▲ 인재개발원장 윤승호 ◇ 체르나보다TRF건설소 ▲ 체르나보다TRF건설소장 손명호 윤병효 기자 chyybh@ekn.kr
◇국장급 전보 △에너지전환정책실 원전산업정책관 안세진 △기후에너지정책실 기후에너지정책관 이경수 정승현 기자 jrn72benec@ekn.kr
◇ 승격 및 보직이동 ▲ AI혁신단장 김광호 ◇ 보직이동 ▲ ESG경영처장 박채수 ▲ 안전정책실장 유석 ▲ 기획실장 서민석 ▲ IT혁신실장 최영민 ▲ 고객총괄실장 김진이 ▲ 재생e통합관리실장 서영준 ▲ 성과혁신팀장 김철호 ▲ 총무팀장 문준상 ▲ 노무복지팀장 최재영 ▲ ESG홍보협력팀장 정선호 ▲ 윤리경영팀장 한지연 ▲ 법무팀장 정유석 ▲ 계약시장팀장 김상민 ▲ 분산에너지SG팀장 김규동 ▲ 재생e고객시장팀장 조재왕 ▲ 에너지계획팀장 조세철 ▲ 수급전망팀장 이호승 ▲ 선도시장팀장 이자겸 ▲ 입찰제도팀장 김은환 ▲ 가격제도팀장 김기식 ▲ 수소시장팀장 김권 ▲ 재생e기준팀장 김양일 ▲ 재생e성능팀장 손기원 ▲ 송전운영팀장 최범선 ▲ 중앙관제부장 류헌수 ▲ 제주기획실장 김미성 ▲ 시장규칙부장 김석종 ▲ 제주IT부장 위성한 윤병효 기자 chyybh@ekn.kr
▲김영자씨 별세, 박순희, 박순정, 박순하 모친상, 김미령 시모상, 김병철, 김재현 장모상, 김재현, 김시현 조모상, 송한영, 송민영, 김주연, 김수빈, 김은재, 김준우, 김준엽 외조모상 =27일 은평성모병원 장례식장 6호, 발인 29일 오전 5시, 장지 용인평온의숲-하늘문 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