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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예 기자

안녕하세요 에너지경제 신문 고지예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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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사랑’ 첫인상 몰표 ‘이범천’, 美서 사기결혼 의혹..“29일 방송부터 편집”

JTBC 예능 '끝사랑' 출연자 이범천이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끝사랑' 측은 “출연자의 개인사 이슈에 대해 사실관계 확인 중"이라며 “시청자들에게 불편함 없도록 이번 주 방송분(29일) 부터 출연 분량을 편집해 방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일반인 출연진을 향한 악성 댓글과 비방은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끝사랑'은 50세 이상 참가자들의 마지막 사랑을 찾는다는 콘셉트의 연애 관찰 프로그램이다. 이범천은 훤칠한 비주얼과 매너, 유쾌한 성격 등으로 첫인상 투표에서 몰표를 받았다. 하지만 방송 이후 미주 한인 커뮤니티를 통해 이범천이 미국에서 사기 결혼을 했고, 미국 시민권을 얻기 위해 딸의 양육권을 가져갔다는 주장이 담긴 폭로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이 게재된 후 또 다른 누리꾼은 그가 세 번째 결혼을 했으며 아직 정리가 안된 상태라고 주장해 논란이 됐다. 현재 해당 글들이 진위여부는 밝혀지지 않았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배우 조보아, 비연예인과 10월 결혼..“오랜 기간 서로를 향한 깊은 신뢰와 애정 쌓아”

배우 조보아(33)가 오는 10월 비연예인과 결혼한다. 소속사 엑스와이지스튜디오는 “조보아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랜 기간 서로를 향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쌓아오다 다가오는 가을 평생을 약속하게 됐다"고 밝혔다. 결혼식은 비연예인인 예비 신랑과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된다. 소속사는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배우 조보아를 응원해 주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는 많은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따뜻한 축하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2년 tvN '닥치고 꽃미남 밴드'로 데뷔한 조보아는 드라마와 예능 등을 통해 시청자와 만났다. 드라마 '마의', '우리집에 사는 남자', '구미호뎐', '군검사 도베르만' 등에서 배우로서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고, '정글의 법칙', '백종원의 골목식당' 등을 통해 사랑스러운 성격을 드러내 큰 인기를 얻었다. 2025년 공개예정인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넉오프'에서 배우 김수현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홍자, 신곡 ‘빠라삐리뽀’ 28일 발매..러블리 매력 발산

가수 홍자가 오늘(28일) 새 미니앨범 '빠라삐리뽀'를 발매한다. 새 미니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자야자야 홍자야', '하루만 더 살다 와요' 등 총 3개 트랙이 수록됐다. '빠라삐리뽀'는 경상도 지방에서 방언같이 쓰이는 말이다. 앨범의 타이틀곡 '빠라삐리뽀'는 댄스 트로트 장르 곡으로, 임영웅 '사랑은 늘 도망가', 이찬원 '편의점', 박군 '아침밥상' 등 수많은 히트곡을 작곡한 작곡가 홍진영이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했다. 경쾌하고 중독적인 사운드에 홍자의 밝고 사랑스러운 보이스가 어우러져 신나는 곡이 탄생했다. 특히 '가볍게 술 한 잔 기울이며 오늘을 힘내서 살아가자'는 메시지를 담은 가사가 힘든 세상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힘을 전한다. '빠라삐리뽀' 뮤직비디오에서는 홍자가 직접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KBS JOY '연애의 참견2' 카메오로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은 배우 유사무엘이 남자 주인공으로 홍자와 호흡을 맞췄다. 한편 홍자의 새 미니 앨범 '빠라삐리뽀'는 이날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유어 아너’, 자체 최고 시청률 또 경신..‘파죽지세’

'유어 아너'가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7일 방송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유어 아너' 6회 시청률은 전국 유료가구기준 4.3%를 기록했다. 전회 대비 0.4%p 상승하며 다시 한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유어 아너' 6회는 생존을 꿈꿨던 송판호(손현주 분) 앞에 혹독한 대가가 휘몰아치며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 송판호는 김강헌(김명민 분)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대통령 정무수석 제안을 승낙하기로 했다. 송판호는 국회의원 정이화(최무성 분)와 부두파 보스 조미연(백주희 분)과 손을 잡았다. 하지만 정이화와 조미연이 김강헌에 의해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해 긴장감을 높였다. 무엇보다 송판호가 자신의 손으로 죽였던 협박범의 시신이 발견되며 우원시가 또 한 번 발칵 뒤집혔다. 이 가운데 협박범을 총으로 쏴 죽이던 송판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송판호에게 전송됐다. 목숨도, 명예도 모두 잃을 위기에 처하며 일생일대의 위기를 맞은 송판호가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어떤 행동을 할지 궁금증을 치솟는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지니 TV, 지니 TV 모바일, ENA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어도어, 민희진 대표 해임 “적법 절차 따라 결정”..민희진 “주주간 계약 위반이자 법원 결정 무시”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해임됐다. 어도어는 “이사회를 열고 김주영 어도어 사내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어도어에 따르면, 민희진 대표는 사내이사직을 유지하고 뉴진스의 프로듀싱 업무도 그대로 맡게 된다. 하이브 소속 타 레이블처럼 제작과 경영을 분리해 레이블을 운용하겠다는 것. 또한 어도어는 “금일 어도어 이사회는 안건 통지, 표결 처리까지 모두 상법과 정관이 정한 절차에 따라 적법하게 진행됐다"며 “민 전 대표는 화상으로 참석한 가운데, 이사회는 충분한 논의를 거친 후 어도어와 뉴진스의 미래를 위해 최선의 선택을 했다"고 설명했다. 민희진 측은 “이번 해임 결정은 주주간 계약과 의결권행사금지 가처분 결정에 정면으로 반하는 위법한 결정"이라며 주장했다. 주주간 계약에 따르면 하이브는 5년 동안 민희진이 어도어의 대표이사 및 사내이사의 직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의결권을 행사하거나 어도어의 이사회에서 하이브가 지명한 이사가 의결권을 행사하도록 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하여야 한다. 민희진 측은 “주주간 계약의 해지를 인정한 사실 없다"라며 “따라서 이번 해임 결정은 주주간 계약을 명백히 위반하는 것이고, 법원의 결정을 무시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생성형 AI시대 ‘퀀텀 워커’로 진화하기..신간 ‘챗GPT는 내 비서’

일상생활이 바뀌면 비즈니스가 바뀌고 산업이 바뀐다. 검색의 시대가 끝나고 생성형 AI의 시대가 온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지식노마드 신간 '챗GPT는 내 비서(부제: 생성형 AI를 혁신의 비밀 병기로 만들기)'는 생성형 AI, 특히 챗GPT를 비즈니스와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체계적으로 안내하는 책이다. 이경상 교수가 2022년부터 “생성형 AI를 혁신의 비밀 병기로 만들기"를 주제로 100개 이상의 기업과 조직의 초정을 받아 강연과 자문을 제공하는 과정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 43개를 선별해서 책을 구성했다. 독자들이 챗GPT를 자신의 필요에 맞게 활용하는 방법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각 장마다 이론적 배경과 실용적인 사용법, 실전 팁이 조화를 이룬다. 또한 소기업부터 글로벌 기업, 제조업과 금융, 유통은 물론 정부와 공공부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38개 사례를 통해 생성형 AI를 이용한 혁신의 잠재력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특히 AI를 적극적으로 이용해 업무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극대화하며, 인간의 노력은 더 높은 가치를 창출하는 일에 더 집중하는 미래지향적인 업무 방식을 뜻하는 퀀텀 워크(Quantum Work)라는 개념을 도입해 AI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역량과 마인드를 소개한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생성형 AI를 마치 자신의 비서처럼 유능한 파트너로 만들어, 더 짧은 시간에 경이로운 성과를 낼 수 있는 퀀텀 워커(Quantum Worker)와 퀀텀 리더로 진화할 수 있는 미래 역량과 실천 방법을 제시한다. 전 삼성전자 사장인 고동진 국회의원은 “이 책은 챗GPT를 비롯한 생성 AI의 이해를 넘어, 이를 어떻게 전략적으로 비즈니스에 통합하고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미래 기업을 운영하는 데 있어 이러한 지침들은 여러분에게 절대적인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며 “실제 사례 연구를 통해 이론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보여주는 이 책은 모든 비즈니스 리더와 프로 일꾼들에게 필수적인 지식과 통찰력을 제공한다"라고 '챗GPT는 내 비서'를 추천했다. '챗GPT는 내 비서'는 미래학자 이경상 교수, 경영학자 최봉 박사 그리고 챗GPT가 공저한 책이다. 두 명의 인간 저자들은 이 책의 기획부터 자료 수집, 원고 작성, 삽화 그리기, 내용 검토에 이르는 전 과정에 챗GPT를 참여시키면서 진행했다. 책을 쓰는 과정 내내 챗GPT는 단순한 집필 도구를 넘어 생각을 확장시켜 주고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며 대화하고 토론하는 집필의 파트너이자 공저자로 활동했다. 이 책의 서문도 작성한 챗GPT의 작업 흔적들을 책 구석구석에서 발견하는 순간, 독자들은 또 하나의 챗GPT 활용 능력을 얻게 될 것이다. 제목 : 챗GPT는 내 비서 저자 : 이경상, 최봉, 챗GPT 발행처 : 지식노마드 고지예 기자 kojy@ekn.kr

송골매, 서울·일산·부산·대구 콘서트 ‘늘-봄’ 개최

송골매가 오는 10월부터 서울, 일산, 부산, 대구에서 콘서트 '늘-봄'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 '늘-봄'에서 송골매는 정통 록 사운드와 직설적인 가사가 담긴 명곡들을 100% 라이브로 들려줄 예정이다. 또한 관객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공연에 참여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된다. 특히 이번 투어는 지난 2022년 투어 '열망' 이후 약 2년 만에 배철수와 구창모가 다시 뭉친 공연으로,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송골매의 콘서트 투어 '늘-봄'은 10월 12일과 13일 서울 올림픽홀에서 시작해, 11월 16일과 17일 고양 아람누리 아람극장, 11월 30일과 12월 1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 12월 7일과 8일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이어진다. 각 공연의 티켓 예매는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서울 공연 티켓은 30일 오후 6시 예스24에서 오픈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유어 아너’ 김명민, 손현주·김도훈 父子와 삼자대면..긴장감 폭발

'유어 아너' 김명민이 손현주, 김도훈과 긴장감을 자아내는 삼자대면을 한다. 27일 방송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유어 아너' 6회에서는 송판호(손현주 분)와 김강헌(김명민 분), 송호영(김도훈 분)이 삼자대면한다. 송호영은 김강헌의 차남 김상현(신예찬 분)을 죽게 만든 뺑소니 사건의 진범이다. 아버지 송판호의 뜻에 따라 송호영은 사고 전처럼 일상을 보내는 듯 했다. 하지만 납골당에서 만난 우원그룹 막내딸 김은(박세현 분)과 연락을 하고 지내며 미묘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어 의아함을 자아냈다. 김은과 함께 김상현이 안치된 곳에 다녀온 것은 물론 김은에게 김상혁(허남준 분)에 대해 물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송판호는 아들의 사고를 숨기기 위해 움직이다 손에 피를 묻혔고, 결국 김강헌과 위험천만한 거래를 했다. 또한 끝까지 아들 송호영을 지키고자 자신이 뺑소니 사건의 진범인 척 한 상황. 이 가운데, 김강헌과 송호영이 첫 대면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여유만만한 김강헌과 어딘가 초조해 보이는 송판호, 송호영의 모습이 대비를 이뤄 긴장감을 높인다. 김강헌을 마주하고 굳어버린 송호영의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도 불안하게 만든다. 이는 갑작스럽게 송판호의 집을 방문한 김강헌의 모습을 담은 것으로, 김강헌이 이들을 찾아온 이유에 이목이 집중된다. 오늘 오후 10시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영탁, 두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영탁은 우주 탐험중’

가수 영탁이 새 미니 앨범 '슈퍼슈퍼'(SuperSuper)로 유쾌한 에너지를 전달한다. 영탁은 2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미니 앨범 '슈퍼슈퍼'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이번 콘셉트 포토에는 우주를 탐험하는 듯한 영탁의 모습이 담겼다. 영탁은 은하수가 펼쳐진 배경 앞에서 천체 망원경, 우주인 헬멧, 지구본 등 다양한 소품을 활용해 밝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마치 우주를 탐험하는 듯한 그의 유쾌하고 설렘 가득한 표정이 보는 이들까지 웃게 만든다. 두 번째 콘셉트 포토는 컴백 무대를 통해 달라질 영탁의 화려한 변신을 담은 것으로, 이를 통해 예고하고 있듯 영탁은 이번 컴백 무대에서 유쾌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담아 활기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영탁의 컴백 타이틀곡 '슈퍼슈퍼 (SuperSuper)'는 힘차고 유쾌한 에너지를 보여주는 댄스 곡으로 어린 시절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소재와 힘찬 느낌의 가사가 곡의 긍정적인 바이브를 돋보이게 만든다. 영탁의 새 미니 앨범 '슈퍼슈퍼'는 동명의 타이틀곡 '슈퍼슈퍼'를 비롯해 '사막에 빙어', '사랑옥 (思郞屋)', ' 가을이 오려나', '브라이튼'(Brighten)까지 총 5개 트랙으로 구성됐다. 영탁이 전곡 작사, 작곡과 편곡에 참여해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영탁은 오는 9월 3일 오후 6시 미니 앨범 '슈퍼슈퍼'를 발표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TV조선 대학가요제’ 김형석·김현철·윤상·김이나, 심사위원 출격

'TV조선 대학가요제'가 심사위원을 공개했다. 올 하반기 첫 방송되는 'TV조선 대학가요제'는 나이, 장르, 국적, 성별을 불문하고 음악을 사랑하는 대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초대형 오디션이다. 작곡가 김형석, 가수 김현철과 윤상, 작사가 김이나가 심사위원으로 나서 기대를 높인다. 김형석은 김건모 '아름다운 이별', 솔리드 '이 밤의 끝을 잡고', 성시경 '내게 오는 길' 등 국내 탑가수들의 히트곡을 작곡했다. '달의 몰락', '왜 그래' 등 히트곡을 발표한 원조 싱어송라이터 김현철은 MZ세대 취향을 저격하는 '한국 시티팝의 대부'로도 명성을 떨치고 있다. 그의 뛰어난 송라이팅, 프로듀싱 능력을 바탕으로 탄생할 전문가적인 분석에 관심이 집중된다. 윤상은 뮤지션과 대중이 모두 인정하는 뮤지션이다. 강수지 '보라빛 향기', 김민우 '입영 열차 안에서', 팀 '사랑합니다' 등을 작곡했으며 가수이자 작곡가, 음악 프로듀서, 영화음악감독까지 다채로운 분야에서 음악을 하고 있는 그가 어떤 심사기준을 가지고 참가자들을 평가할지 이목이 쏠린다. 작사가 김이나는 아이유 '좋은 날', 에일리 '저녁하늘', 임영웅 '이제 나만 믿어요' 등 작사하는 곡마다 인기를 끄는 흥행 보증 수표이자 히트곡 제조기다. 마음을 보듬는 섬세한 심사평으로 참가자들과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겨주는 그가 이번에는 또 어떤 어록을 쏟아낼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TV조선 대학가요제' 제작진은 “대중음악계에 한 획을 그은 심사위원들이 전문적이고 심도 깊은 견해와 시각으로 참가자들의 무한 가능성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한다. 세대를 아우르는 명곡 제조기인 네 사람이 'TV조선 대학가요제'에 합류함으로써, 'TV조선 대학가요제'가 대중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고 소통하는 장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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