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롤] 김포시의회-남양주시의회-시흥시의회-하남시의회](http://www.ekn.kr/mnt/thum/202503/news-p.v1.20250320.66ca7e6b38554e42b72500a7edcbd1e2_T1.jpg)
김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기자 김포시의회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5년도 청소년 의회교실을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참여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중-고등학생, 대안학교 청소년과 동일 연령대 학교밖 청소년이다. 김포시의회는 '모의체험 청소년의회교실'과 '찾아가는 청소년의회교실'을 함께 진행한다. 참여 신청은 연중 상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모의체험 청소년의회교실을 통해 참여 학생은 '1일 시의원'으로 위촉돼 김포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입교 선서 △2분 자유발언 △발표와 토론 등 의사 진행 과정 등을 체험할 수 있다. 김포시의회 방문이 어려운 청소년을 위해 마련된 '찾아가는 청소년의회교실'은 참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시의회 기능 및 역할 소개 △시의원과 대화 △OX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김종혁 의장은 20일 “청소년에게 평소 경험하기 어려운 의회 운영에 대한 현장 체험 및 학습 기회를 제공해 지방의회 기능과 역할을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권했다. 한편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나 기관은 먼저 김포시의회 담당자와 일정 등에 관해 문의 후 전자우편(jaeng@korea.kr) 또는 꿈길 누리집(ggoomgil.go.kr)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기자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은 20일 남양주시청 다산홀에서 열린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성대 의장, 주광덕 남양주시장,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 윤해원 지회장 및 임원진, 경로당 회장단 등 400여명이 참석했으며, 2024년 지회 활동 영상 시청, 표창장 수여, 축사에 이어 2024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 2025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윤해원 지회장은 “먼저 노인일자리 확대, 활동비 인상 등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주광덕 시장님과 조성대 의장님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드린다"며 “무엇보다 우리가 젊은 세대로부터 존경과 아름답다는 평가를 받으려면 우리가 해야 할 도리를 다하고 모범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성대 의장은 이에 대해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인데 칭찬을 해주시니 오히려 더 촘촘하게 챙기고 지원해 드리지 못한 부분에 송구함이 앞선다"며 “선배들 헌신과 공헌 덕분에 지금 세대가 편안한 삶을 누리고 있다는 사실을 일깨우고 널리 알리는데 의회가 앞장설 것이며, 우리 21명 의원 모두 어르신들을 진심으로 섬기는 자세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는 △노인건강증진사업 △사회공헌사업 △노인자원봉사단 운영 △부설 노인대학 운영 등을 통해 지역사회 노인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기자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은 20일 남양주시시의회를 내방한 임실기 남양주북부경찰서장과 차담회를 갖고 현안 사항을 논의했다. 이날 차담회에서 조성대 의장과 임실기 서장은 관내 교통-치안 분야 주요 현안들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범죄 및 사고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임실기 서장은 “남양주 부임 후 현장을 둘러보니 도시에 대한 첫인상이 너무 좋고 평화롭다"며 “주민을 행복하게, 경찰을 신명나게라는 모토 아래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지수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조성대 의장은 취임 축하인사와 함께 “불철주야 격무에도 남양주시민 안전을 지키고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있는 남양주북부경찰서 직원들 노고에 깊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남양주가 범죄 없는 살기 좋은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 의회도 적극 지원하고 협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기자 시흥시의회가 오는 21일부터 28일까지 8일간 일정으로 제325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는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조치 결과 보고의 건'과 '2024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을 포함해 12건의 조례 및 기타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이 중 의원 발의 조례안은 '시흥시의회 토론회 등 운영 조례안', '시흥시 도시형소공인 지원 조례안', '시흥시 양봉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등 7건이다. 첫날인 21일에는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임시회 회기 결정 및 회의록 서명 의원을 선출하고,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및 기타 안건에 대한 심사를 시작한다. 24일에는 상임위원회별 심사보고서를 채택하며 이후 27일까지 본회의에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조치 결과에 대한 보고를 받는다. 회기 마지막 날인 28일에는 제6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모든 안건을 처리하며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한다. 오인열 의장은 20일 “이번 임시회를 통해 지난 행정사무감사 결과를 철저히 검토하고, 생산적인 의정활동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기자 시흥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시흥기업맞춤지원제도연구회'가 19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장에서 간담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날 간담회는 연구회 소속 의원들과 시흥시 기업지원과를 비롯해 시흥산업진흥원 및 시흥시기업인협회, 시흥시소부장경영인협회, 도시형소공인연합회 시흥지회 등이 참석해 기업 지원 정책 현황과 기업들 애로사항, 정책 개선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앞서 17일에는 시흥시의회 청사 소담뜰에서 청년기업인들을 만나 현장에서 필요한 새로운 지원 사업과 기존 제도 개선 사항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으며, 이번 간담회는 그 논의를 더욱 심화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박소영 연구회 공동대표는 “기업이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이 필수적"이라며 “기업 성장이 곧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기 때문에 연구회 논의가 실질적인 정책으로 연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훈 연구회 공동대표 역시 “기업 지원 정책이 제대로 작동하려면 현장의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돼야 한다"며 “이번 연구회 활동을 통해 기업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맞춤형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정책 방향을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흥기업맞춤지원제도연구회는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논의를 바탕으로 정책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관계 부서-기관과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찾아가는 맞춤형 연구활동을 통해 기업인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실제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예정이다.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기자 시흥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시흥시이주배경청소년주거환경및복지정책연구회'가 18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장에서 올해 첫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연구회는 한지숙-이건섭 의원이 함께 활동하며, 이주배경청소년의 주거환경과 복지사각지대를 분석해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 지원 방안을 연구하기 위한 단체다. 이날 간담회에는 연구회 의원들과 시흥시 주택과-외국인주민과, 시흥시주거복지센터, 시흥시정왕종합사회복지관, (사)참사랑참생명 김제언 대표 등 1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는 시흥시 이주배경청소년의 주거 실태에 대한 심층 분석 자료를 토대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정왕동 등 외국인 밀집 지역에서 과밀 거주, 위생 문제, 기본적인 주거시설 부족 등 현황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다. 한지숙 의원은 “이주배경청소년의 교육과 주거복지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며 "단기적으로는 주거 환경 개선과 방역 지원을 강화하고, 장기적으로는 안정적인 주거권을 보장하는 제도적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건섭 의원은 “이주배경청소년의 안정적인 주거 지원 및 복지 확대를 위해 재개발 계획과 함께 새로운 정책 방향의 모색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관계기관과 부서 의견 청취를 통해 협력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흥시이주배경청소년주거환경및복지정책연구회는 앞으로도 이주배경청소년의 안정적인 주거 지원과 복지 확대를 위한 연구활동을 활발히 펼쳐나갈 예정이다. 하남=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기자 정혜영 하남시의회 의원은 18일 제33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반려견 순찰대' 도입을 하남시에 촉구했다. 반려견 순찰대는 반려견 산책 활동과 연계해 범죄를 예방하는 주민 참여형 치안 활동으로 서울시 등 많은 지자체에서 시행하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하남시는 작년 하남경찰서에서 주관해 위례파출소를 중심으로 감일지역에 국한해 시범 운영되다가 작년 하반기를 끝으로 시민의 큰 호응 속에 종료됐다. 반려인이 급속히 증가하면서 반려동물 관련 시민 갈등도 많아지는 상황에서 반려견 순찰대는 시민 간 소통창구이자 하남시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낸 중요한 요소였기에, 해당 사업이 일회성으로 종료되는 것에 대해 시민들 아쉬움이 컸으며 해당 사업 지속적인 운영을 희망했다. 반려견 순찰대 주요 기능으로는 △반려견의 사회적 역할과 기능 강화 △시민 간 소통과 신뢰 형성 △공공질서 유지 및 범죄 사고 예방을 통한 도시환경 개선 △현대사회에서 반드시 필요한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 전환 등이 있으며, 반려견 순찰대는 범죄와 각종 사건-사고 예방은 물론이고 다양한 사회적 문제도 해결할 수 있는 핵심적인 매개체로 지역사회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매개체이다. 정혜영 의원은 20일 “반려견 순찰대 도입은 반려동물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는 중요한 정책이 될 것"이라며 “시민 간 소통 강화와 함께 반려동물의 사회적 역할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남=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기자 임희도 하남시의회 의원은 18일 열린 제33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하남시 소상공인의 열악한 상황에 대해 역설하며 현실적인 지원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임희도 의원은 하남시는 급격히 성장하는 도시이기에 그만큼 경쟁도 치열하고 수많은 소상공인이 끊임없이 크고 작은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이후 계속 누적된 경제적 타격은 여전히 크고, 최근 물가상승과 임대료 인상으로 소상공인 부담을 더욱 가중시키고 있기에 수많은 소상공인이 경영난에 직면해 폐업을 고려하는 실정이라고 강조했다. 임희도 의원은 “소상공인 지원을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하남시 대책이 절실하다"며 “근본적 해결을 위해 소상공인지원센터 설립과 함께 상인대학 설립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상인대학은 소상공인이 경영 기본부터 고급 전략까지 배워 최신 시장 트렌드와 경영 전략을 배우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교육기관으로, 주요 기능으로는 △경영 관련 교육을 통한 비즈니스 전략 마련 △전문가 네트워킹을 통해 정보 공유 △상인 간 협력을 통한 공동 마케팅 및 공동 구매 등이 있다. 임희도 의원은 “하남경제 근본적 축을 이루고 있는 소상공인 성공이 곧 하남경제 발전으로 이어지기에, 소상공인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실질적 지원책 마련이 절실하다"고 역설했다. kkjoo0912@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