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신문은 지난 8월12일 건설부동산 섹션에 이라는 제목으로 '서울시가 비거주 외국인의 주택 소유에 대한 규제를 강화한다고 나섰다. 아예 소유를 못하거나 세금 부담이 큰 미국·호주·싱가포르 등처럼 만들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현실성이 떨어지는데다 지자체 소관 사항이 아니어서 정치권 일각에서는 내년 지방선거를 겨냥한 정치적 이벤트라는 비판도 제기된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서울시는 이와 관련 “외국인 부동산 취득 제한 정책은 내국인과 외국인간 제도적 형평성 저해와 시장 교란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국회 및 정부와 협력해 대책을 강구 중"이라며 “현재 해외 주요국의 제도를 조사 분석하는 과정에 있으며, 주택 소유 전면 금지, 중과세 등 특정 국가 규제를 그대로 도입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김봉수 기자 bskim2019@ekn.kr

본 신문은 지난 2025년 7월27일 건설부동산 섹션에 라는 제목으로 '오세훈 서울시장의 재개발·재건축 규제 완화 정책이 서울의 주택 공급을 늘리기 보다는 부동산 시장을 자극해 집값만 띄울 것이라는 우려와 지방선거를 염두에 두고 유권자들의 표심을 얻으려 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까지 일고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정부와 한국은행에서도 주택공급 활성화 및 주택가격 양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비사업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언급한 바 있으며, 서울시의 정비사업 규제 완화 정책은 오 시장이 2021년 취임 당시부터 현재까지 일관되게 추진해 온 정책이며, 대선이나 지방선거를 위한 일시적인 정책이 아니다"라고 밝혀 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김봉수 기자 bskim2019@ekn.kr

본지는 2024. 12. 5. 이라는 제목으로 KIB의 백승륜 이사가 헬리아텍에서 최본룡 대표와 함께 근무한 이력이 있으며, 알렉스 홍과의 인연이 확인된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백승륜 이사 측은 “헬리아텍의 주가는 백승륜 이사가 근무(2007년 3월말 ~ 2007년 6월초) 하기 이전인 2006년 11월 중순 ~ 2007년 1월 급상승하였다가 입사 이전인 2007년 3월 16일경에는 다시 4,000원 아래로 하락하였으므로 헬리아텍의 주가 변동은 본인과 무관하다. 헬리아텍 주식을 소유하거나 매매한 사실도 없으며 최본룡, 알렉스 홍 등의 주가조작과도 아무런 연관이 없다"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에너지경제 기자 ekn@ekn.kr

본 신문은 지난 2월 6일 및 7일 산업면에 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하림지주 및 팬오션㈜는 “하림지주는 소유한 팬오션의 자산을 활용하여 자금을 확보한 것 뿐이며, 하림지주의 교환사채 발행은 하림지주의 재무 부담과 팬오션의 재무건전성에 대한 우려와 무관하다. 또한, 팬오션은 NS쇼핑과 달리 해운업 관련 자회사만을 두고 있으며, 지주사나 자회사에 무리한 자금 지원을 하고 있지도 않다."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본지는 지난 2024년 11월 17일(지면 11월 18일자) '[이슈분석] 논란 많은 태안안면클린에너지, 경영권 꼼수 이전에 전기위 심사결과 주목' 제목으로 “A씨는 구속 수사를 받다가 최근 보석으로 풀려났으며 사모펀드 대표이사에서도 사임했다. 하지만 검찰은 여전히 A씨가 사모펀드의 실질적인 대표이사로 보고 있다." “이에 TACE 측은 A씨에서 다른 인물로 대표를 바꿨으나 바뀐 대표도 조세포탈 혐의로 검찰에 구속수감된 것으로 알려졌다. 법원에서는 A씨의 횡령건과 바뀐 대표의 조세포탈 혐의를 병합 심리할 예정이다"라는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또한 지난 2024년 12월 24일 '태안안면클린에너지, 횡령 혐의 최대주주 '우려' 씻었다' 기사에서 “A씨는 최근 보석으로 석방됐으며 사모펀드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났으나, 검찰은 여전히 그를 실질적 경영자로 판단하고 있다. 새로 선임한 대표 역시 조세포탈 혐의로 구속된 상태며, 법원은 두 사건을 함께 심리할 예정이다"라는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사실 확인 결과 A씨는 사모펀드의 대표이사로 재직한 사실이 없고, 사모펀드의 업무를 관장하는 무한책임사원에는 법인이 선임돼 있으며, 무한책임사원인 법인의 대표는 조세포탈 혐의를 받거나 구속수감된 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바 이를 정정합니다.

본지가 지난 2023.11.23 보도한 '중학교 교무실·과학실인데...기간제 교사 성인화보 제작·판매 논란' 기사와 관련하여 해당 교사는 “사진집은 1회성으로 제작·판매된 것으로, 지속적인 영리 목적의 활동은 아니었다. 또한 학교에서는 세라복 사진만 촬영하였을 뿐, 사진집에 포함된 속옷, 수영복 콘셉트 등 일부 민감한 신체 부위가 노출된 다른 사진이 촬영된 적은 없다. '순수한 사생활 공간', '너희들의 천하무적 OO쌤' 등 교사 신분을 드러낸 표현이 적힌 인스타그램 계정 역시 사진집 촬영물을 올린 계정과 분리된 별도의 계정"이라고 밝혀왔습니다. 안효건 기자 hg3to8@ekn.kr

본 신문은 지난 2024년 3월 13일 인터넷 금융/증권면에 카나리아바이오가 선임한 경영지배인이 회사에 대한 주가조작 혐의로 구속된 자들과 과거 인연을 유지해 온 인물이라면서 2012년 교회 측 자금을 빌려 호텔 카지노를 인수한 업체에서 감사로 재직했었고, 2019년 두올산업의 사외이사 경력도 확인된다고 보도했습니다.이에 대해 경영지배인 측은 “2012년 대출 자금은 회사의 디지털방송장비사업 운영에 사용되었고, 2019년에 두올산업의 사외이사로 선임된 것은 사실이나 즉시 사퇴의사를 밝혀 등기되지 않았다. 카나리아바이오의 상장유지를 위해 회사 임원 및 소액주주들의 요청을 받아 경영지배인을 맡게 된 것 일뿐, 주가조작 세력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알려왔습니다.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반론보도] 하림계열사가 에코캐피탈 CP 집중 매수… 관련

본보는 지난 9월 13일자 <하림계열사가 에코캐피탈 CP 집중 매수…>라는 기사에서 하림그룹의 계열사들이 에코캐피탈의 CP(기업어음)를 집중 매수했으며, 하림 그룹 오너일가를 위해 계열사들이 과도한 부담을 지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를 보도하였습니다.이에 대해 에코캐피탈은 "CP는 하림계열사가 아닌 회사들도 계열사의 매수액을 상회하여 매수하였고, CP 매수 조건은 하림계열사와 비계열사가 동일한 조건이어서 특혜를 준 바 없다. 에코캐피탈의 배당은 2022년말기준 미처분이익잉여금이 276억 원에 달해 정상적인 수준으로 이뤄졌다"라고 밝혀 왔습니다.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에너지경제신문 ekn@ekn.kr하림 CI

[반론보도]  수소융합얼라이언스 "‘직장 내 괴롭힘 및 불법 채용’ 관련 보복성 징계 아니다"  관련

본보는 지난 8월 16일자 <수소융합얼라이언스 "‘직장 내 괴롭힘 및 불법 채용’ 관련 보복성 징계 아니다">라는 제목으로 공익제보자 A씨에 대한 징계는 직장 내 괴롭힘과 불법 채용 등과 관련한 징계로 사업비 부당 집행 제보에 대한 보복성 징계조치가 아닌 내부 규정에 따른 징계조치라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해당 징계에 대해 A씨는 이미 지방노동위원회에서 부당정직 구제신청이 인용되어 정직처분 취소 및 정직기간 동안의 임금상당액 지급 판결로 징계가 취소되었으며 중앙노동위원회 재심에서도 초심유지 결과가 나왔다고 알려왔습니다.또한 A씨는 국가권익위원회에서 본인의 제보가 공익제보로 인정받았고, 수소융압얼라이언스의 공익제보자에 대한 2차 가해가 예상되어 보복행위를 해선 안된다는 권고문이 수소융합얼라이언스 측에 발송된 바 있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