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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예 기자

안녕하세요 에너지경제 신문 고지예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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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빈, 9월 초 새 디지털 싱글 ‘사랑하자’ 발매

가수 소수빈이 신곡을 발매한다. 소수빈은 9월 초 디지털 싱글 앨범 '사랑하자'를 발매한다. 지난해 출연한 '싱어게인3-무명가수전' 이후 처음으로 발매하는 솔로 싱글로 소수빈의 아련한 감성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신곡은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잠에서 깨어난 후에도 여전히 꿈처럼 사랑하는 이와 함께 하고픈 소망을 담았다. 소수빈은 2016년 싱글 앨범 'oh-i'로 데뷔한 후 꾸준히 음악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지난해 '싱어게인3'에서 본인의 음악적 색깔을 여러 장르의 무대로 선보였고 올라운더의 면모를 드러내며 최종 준우승을 차지했다. 싱어송라이터 소수빈이 어떤 음악으로 대중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유지태, 그룹 제로베이스원 뮤직비디오 깜짝 출연 예고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한 편의 영화 같은 뮤직비디오 탄생을 예고했다. 제로베이스원은 21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미니 4집 'CINEMA PARADISE(시네마 천국)'의 타이틀곡 'GOOD SO BAD(굿 소 배드)' 첫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배우 유지태가 시나리오 작가로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끈다. 이별에 대한 시나리오를 써 내려가는 유지태와 아홉 멤버는 어떤 관계일지, 그리고 이들이 펼쳐낼 스토리에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된다. 영상은 “모든 것의 끝에는 이별이 존재한다. 그 어떤 만남도 예외는 없다"라고 읊조리는 유지태의 내레이션으로 시작한다. 이어 누군가를 향해 다정한 눈빛을 건네는 등 설렘을 자극하는 제로베이스원의 비주얼이 등장했다. 이와 대비되는 “그러니 놓아, 그녀를"이라는 의미심장한 내레이션이 더해져 신곡과 뮤직비디오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제로베이스원은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4집을 발매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유어 아너’ 또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전국 3.7%

'유어 아너'가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유어 아너' 4회에서는 복잡한 악연으로 서로에게 얽혀버린 판사 송판호(손현주 분)와 권력자 김강헌(김명민 분)의 위태로운 대치가 그려져 긴장감을 폭발시켰다. 경찰은 김강헌의 장남 김상혁(허남준 분)이 뺑소니 사망 사건의 용의자인 이상택과 부두파 조직원을 살해했다는 것을 알게됐다. 특히 형사 장채림(박지연 분)은 송판호에게 '2년 전 그때'를 언급하며 이번에야말로 김상혁을 잡겠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뿐만 아니라 송호영(김도훈 분)은 김은(박세현 분)에게 김상혁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 의아함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발신자 번호 표시 제한으로 전화를 걸어 송판호를 협박한 이는 송호영의 차를 수리해준 카센터의 외국인 직원이었다. 그는 뺑소니 사망 사고의 진실을 알고 있다며 송판호에게 돈을 요구했다. 이어 김강헌이 등장, 송판호와 김강헌이 마주했다. 자신에게 총을 겨누는 김강헌에게 송판호는 총격 사건의 진범인 장남 김상혁이 밀항하려다 해경에 붙잡혔다는 소식을 전하며 그의 무죄를 받아주겠다고 목숨을 건 거래를 제안했다. 김강헌은 고민 끝에 이 거래를 받아드렸고, 송판호에게 약속을 증명하라며 총을 건넸다. 총을 받아 든 송판호는 끝내 자신을 협박했던 카센터 직원에게 총을 쏘며 직접 손에 피를 묻혀 충격을 자아냈다. 손에 땀을 쥐게하는 전개에 '유어 아너'의 시청률은 다시 한번 상승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회 시청률은 전국 유료 가구 기준 3.7%로, 전회대비 0.3%p 상승하며 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송중기·천우희, 감성 로맨스로 만난다..드라마 ‘마이 유스’ 출연 확정

배우 송중기와 천우희가 하이지음스튜디오가 제작하는 새 드라마 '마이 유스'(가제)로 호흡을 맞춘다. '마이 유스'(박시현 극본, 이상엽 연출)는 남들보다 늦게 평범한 삶을 시작한 선우해(송중기 분)와 자신의 성공을 위해 첫사랑의 평온을 깨뜨려야 하는 성제연(천우희 분)의 감성 로맨스다. 두 사람이 인생의 가장 어두웠던 시기를 지탱하게 해준 첫사랑과 10여년 만에 재회하면서 다시 한번 화양연화를 그려나간다. 이들의 찬란한 여정은 시청자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송중기는 선우해 역을 맡는다. 선우해는 한 시대를 빛낸 아역배우였지만, 어른들의 욕심으로 그 빛을 잃어버리고 사람들에게 잊혀진 인물이다. 소설가이자 플로리스트로 제2의 인생을 평온하게 살아가고 있을 무렵, 자신의 과거를 간직한 성제연의 등장으로 잊고 지낸 삶의 이유를 떠올린다. 천우희는 극 중 현실에 쫓겨 오직 성공만을 바라보는 필 엔터테인먼트 팀장 성제연 역을 맡는다. 성제연은 부유한 가정에서 아무 고민 없이 자랐으나, 한순간에 집안이 몰락하면서 지금은 그 누구보다 치열하게 사는 인물이다. 목적을 이루기 위해 선우해를 찾아내 그의 평온을 깨뜨리게 되지만, 그와 얽히면서 성제연도 과거의 순수했던 자신과 마주하며 변화한다. '마이 유스'는 2025년 방송 예정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최여진, ‘7살 연상의 돌싱과 연애중’ 고백..“아저씨라 불러”

배우 최여진이 7살 연상의 돌싱남과 연애중이라고 고백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 서정희, 서동주, 최여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여진은 “저는 지금 짝꿍이 있다"라고 연애중임을 방송 최초로 밝혀 눈길을 끌었다. 7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연애중이라고 말한 최여진은 “상대가 결혼 경험이 있다. 돌싱"이라고 고백했다. 최여진은 '돌싱'과의 연애에 대한 부모님의 반응에 대해 “부모님 입장에선 누구라도 아까울 것"이라며 “엄마의 선택보단 제 선택이 중요하다. 내 삶이지 않냐"라고 답했다. 최여진은 남자친구를 '아저씨'라는 애칭으로 부른다고 밝히기도. 그는 “잘생기면 오빠고 못생기면 아저씨"라며 유쾌하게 말한 뒤 “지나고 보니 이 사람은 나의 키다리 아저씨였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유어 아너’ 손현주·김명민, ‘일촉즉발’ 첫 대면..긴장감 폭발

'유어 아너'에서 두 아버지, 손현주와 김명민이 드디어 마주한다. 오늘(20일) 방송될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유어 아너'(크리에이터 표민수, 극본 김재환, 연출 유종선) 4회에서는 감추려는 자 송판호(손현주 분)와 파헤치려는 자 김강헌(김명민 분)의 숨막히는 첫 대면이 펼쳐진다. 송판호는 김강헌의 차남 김상현(신예찬 분)을 사망에 이르게 한 뺑소니 사건의 가해자인 아들 송호영(김도훈 분)을 지키기 위해 각종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증거를 인멸했다. 김강헌은 아들을 죽게 만든 범인을 직접 찾아 나섰다. 그 결과 뺑소니 사건의 진범이 송판호라는 인물과 연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4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침내 조우하게 된 송판호와 김강헌의 모습이 담겼다. 송판호에게 총을 겨누고 있는 김강헌과 그런 그의 앞에 무릎을 꿇은 송판호의 대치가 일촉즉발의 긴장감을 자아낸다. 송판호는 공포에 질린 듯 처절하고 불안한 눈빛으로 김강헌을 대하고 있다. 반면 김강헌은 감정이 느껴지지 않는 얼굴로 그저 송판호를 내려다보고 있다. 송판호가 은폐했던 진실이 결국 드러난 것인지, 김강헌이 송판호를 향해 총을 겨눈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오늘 오후 10시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한일톱텐쇼’ 전유진, ‘싱크로율 200%’ 아이코로 변신! “가수 못할 수도” 무슨 일?

'한일톱텐쇼' 전유진과 아이코가 서로의 대표곡을 가져오기 위해 '사생결단 뺏기 배틀'에 나선다. 오늘(20일) 밤 10시 방송될 MBN '한일톱텐쇼' 13회에는 '현역가왕', '트롯걸즈재팬' 팀과 고정 멤버를 꿰차러 온 '불타는 트롯맨' 손태진, 신성, 에녹이 3자 대결을 펼치는 '한 지붕 세 가족' 특집이 담긴다. 전유진과 스미다 아이코가 각각 서로의 대표 무대를 빼앗기 위해 나선다. 전유진은 지난 '한일가왕전' 2회에서 스미다 아이코가 부른 후 총 조회수 1000만 돌파를 이뤄낸 아이코의 '긴기라기니 사리게나쿠' 무대에 도전한다. 아이코가 당시 입었던 상큼한 샛노란 바지 투피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이코는 '현역가왕' 9회에서 전유진이 선보였던 '남이가'를 선곡한다. 아이코 역시 전유진이 입었던 짧은 노란색 미니스커트에 크롭 재킷, 커다란 리본 장식을 더한 깜찍한 스타일링을 그대로 선보여 기대감을 높인다. “행사가 들어오면 뺏은 사람이 가게 된다"는 MC 대성의 말에 전유진과 아이코가 한껏 긴장감을 드러낸다. 아이코는 특유의 활력 에너지로 업그레이드된 판 댄스를 선보인다. 더욱이 아이코가 전유진이 추임새로 가미했던 “우리가 남이가"라는 사투리까지 고스란히 재현하자, 전유진은 “눈물이 난다. 콘서트에서 '남이가'를 못 부르게 생겼다"고 불안감을 내비친다. 이후 전유진은 목청 든든한 '현역가왕' 언니들의 응원을 받으며 무대에 나서고, 혼을 불사르는 포인트 안무와 열창으로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린다. 무대가 끝난 후 전유진이 “저는 이걸 뺏기면 가수를 못 할 수도 있어 가지고"라는 극강의 긴장감을 내비치는 상황에서 과연 전유진과 아이코 중 승자는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뭉쳐야 찬다3’ 출연 임영웅,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시청률·화제성 다 잡았다

가수 임영웅이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된 8월 3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조사에 따르면, 임영웅은 JTBC '뭉쳐야 찬다3'로 1위에 올랐다. 임영웅은 지난 18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3'에 자신이 구단주로 있는 리턴즈 FC와 함께 출연해 어쩌다뉴벤져스와 본 게임에 앞서 사전 대결을 펼쳤다. 특히 임영웅은 물오른 예능감과 남다른 축구 사랑을 보여주며 맹활약을 펼쳤고 '뭉쳐야 찬다3'는 전주 대비 크게 시청률이 상승하기도 했다. 임영웅에 이어 tvN '언니네 산지직송'에 출연중인 덱스가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2위에 올랐고, 3위는 18일 첫 방송한 MBC '태어난 김에 음악일주'에 출연한 기안84였다. 그 뒤를 이어 4위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펜싱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오상욱, 5위는 SBS '정글밥' 배우 류수영이 차지했다. 특히 류수영은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출연으로도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9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K-콘텐트 경쟁력 분석 전문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공식플랫폼 펀덱스에서 8월 20일에 발표한 이번 순위는 2024년 8월 12일부터 8월 18일까지 방송 또는 공개 중이거나 예정인 TV비드라마와 OTT 오리지널 비드라마 그리고 각 프로그램에 출연한 출연자과 게스트를 조사 대상에 포함했다. 한편, 임영웅이 이끄는 리턴즈 FC와 어쩌다뉴벤져스의 11대 11 경기는 오는 25일 방송되는 '뭉쳐야 찬다3'에서 공개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이찬원, 26살 2억 모은 ‘절약 달인’ 등장에 ‘대견해’

짠벤져스 MC 군단이 '절약 달인'의 지출 내역을 보고 당황했다. 오늘(20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하이엔드 소금쟁이'에서는 24살에 1억을 모으고 26살 현재 2억 모으기에 성공한 '절약 달인'이 출연한다. '절약 달인'은 마트 세일 코너에서 장보기, 중고 거래 앱을 이용한 똑똑한 소비 습관뿐 아니라 식재료 낭비를 막는 '냉장고 지도', 절약법을 공유하고 격려하는 '절약 채팅방' 등 자신만의 특별한 꿀팁을 소개한다. 또한 머리카락 셀프 다듬기, 수돗물 마시기 등 예상을 뛰어넘는 알뜰함에 짠벤져스 MC 군단도 감탄을 금치 못한다. 특히 “한 달 통신비로 500원에서 800원 정도 쓴다"는 말에 MC들의 눈은 휘둥그레진다. 양세형은 “요즘도 삐삐 쓰는 사람 있나요?"라는 농담을 던지면서도 놀라움을 드러낸다. 이찬원은 “얼마나 안 먹고 안 쓰고 남들 하는 거 다 안 해가면서 저렇게 모을까"라며 대견해하며 '절약 달인'의 한달 지출 내역을 분석한다. 이때 이찬원의 레이더에 뜻밖의 지출이 발견된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절약 달인'은 어플리케이션과 재테크가 합쳐진 '앱테크'로 “한 달 최대 200만 원까지 벌었다"고 밝힌다. 이찬원은 “저희한테도 알려주실 수 있나요?"라고 눈을 반짝이며 야무지게 꿀팁 전수를 요청한다.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돈을 모을 수 있는 '앱테크' 방법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오늘 오후 8시 30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유어 아너’, 시청률 연속 상승! 손현주·김명민 사투 본격 전개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 심장을 뛰게 만드는 빠른 전개, 몰입도 높은 연출에 힘입어 '유어아너'의 시청률이 또 다시 상승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유어 아너' 3회 시청률은 전국 3.4%, 수도권 3.7%로 2회 연속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했다. 또한 수도권 분당 최고 시청률은 4.0%를 돌파했다. '유어 아너' 3회는 생존하고자 하는 송판호(손현주 분)와 복수하고자 하는 김강헌(김명민 분)의 사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눈 뗄 수 없는 몰입도를 선사했다. 특히 아들의 죽음에 판사 송판호가 연관돼 있다는 것을 알게된 김강헌의 모습이 긴장감을 선사했다. 진실을 은폐하려 할수록 송판호는 궁지에 몰렸다. 아들 송호영(김도훈 분) 대신 뺑소니 사망 사고의 범인으로 몰린 이상택(안병식 분)은 송판호를 협박했고 그를 처리하기 위해 부두파의 손을 또 다시 빌리게 됐다. 그런가 하면, 김강헌은 이상택이 아들의 사망 사고의 진범이 아니라는 것을 간파했다. 김강헌은 사고 당시 신고 녹음파일을 통해 진범을 유추하기 시작했다. 녹음파일에서 타이어 펑크 경보음을 들은 김강헌은 사고 현장 주변의 카센터를 뒤졌고 결국 뺑소니 사고차량은 수리한 카센터를 찾아냈다. 그리고 모든 일의 중심에 송판호가 있음을 직감했다. 한편, 이상택을 제거하려 움직인 부두파 조직원들과 이상택은 김강헌의 장남 김상혁(허남준 분)에게 모두 살해당했다. 숨어서 모든 일을 지켜보고 있던 이상택의 아들이 이 현장을 직접 녹화하면서 상황은 더욱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갔다. 무엇보다 극의 말미 계속해서 걸려 오는 발신자 번호 표시 제한 전화를 받은 송판호는 전화 너머 자신이 감추려던 거대한 진실을 알고 있는 듯한 이의 음성에 충격을 금치 못했다. '유어아너'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 지니 TV, 지니 TV 모바일, ENA에서 방송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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