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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현 기자

안녕하세요 에너지경제 신문 윤수현 기자 입니다.
  • 자본시장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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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기가비스, AI 기판 증설 수혜 기대에 급등

기가비스가 장 초반 강세다. 증권가에서 인공지능(AI) 투자 확대에 따른 FC-BGA 기판 증설 수혜가 본격화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며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30분 기준 기가비스는 전 거래일 대비 4000원(8.70%) 오른 5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하나증권은 기가비스에 대해 AI 가속기 및 서버 수요 확대에 따라 첨단 패키지 기판인 플립칩 볼그리드어레이(FC-BGA) 증설 사이클에 진입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20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하나증권은 목표주가 산정에 내년 예상 주당순이익(EPS) 3992원과 목표 주가수익비율(PER) 20.6배를 적용했다. 이는 검사 장비 업체인 KLA, 온투이노베이션, 캠텍의 평균 PER에 기가비스의 전방 산업이 패키지 기판에 국한돼 있다는 점을 감안해 50% 할인율을 적용한 수치다. 실적 개선 기대도 주가를 끌어올렸다. 하나증권은 기가비스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대규모 수주 실적 반영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24% 증가한 291억원, 흑자 전환한 131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FC-BGA 증설 효과에 힘입어 각각 944억원, 378억원으로 전년 대비 큰 폭의 성장이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김민경 하나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AI 가속기향 FC-BGA 시장을 과점하고 있는 이비덴과 유니마이크론을 중심으로 증설이 본격화되며 장비 발주가 시작된 것으로 파악된다"며 “삼성전기와 젠딩테크놀로지 등 후발주자들 역시 주문형 반도체(ASIC)용 FC-BGA 증설을 검토·진행 중이어서 검사·수리 장비 시장을 과점하고 있는 기가비스의 중장기 수혜가 지속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윤수현 기자 ysh@ekn.kr

[개장시황] 코스피, 또 최고치 경신…장중 4858까지 올라

하락 출발한 코스피가 개인 투자자 매수세 유입으로 상승 전환하며 역대 최고가를 재차 경신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6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72포인트(0.16%) 오른 4848.46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4829.40에서 하락 출발한 뒤 장중 4858.79까지 올랐다. 수급은 개인이 497억원 순매수에 나선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25억원, 525억원 순매도를 기록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서는 삼성전자(-0.94%)와 LG에너지솔루션(-0.90%)이 소폭 하락한 반면, SK하이닉스(+0.53%)는 강보합 흐름을 나타내며 반도체주 내에서 혼조세를 보였다. 삼성전자우(-1.80%)와 삼성바이오로직스(-1.54%)도 약세를 나타냈다. 반면 조선·중공업·방산주는 강세다. 한화오션(+1.16%)과 HD한국조선해양(+0.91%)이 상승 흐름을 이어간 가운데 삼성중공업(+4.87%)은 4%대 급등하며 업종 전반의 투자심리를 끌어올렸다. HD현대일렉트릭(+1.77%), 현대차(+7.02%), 기아(+2.58%)도 동반 강세를 보였다. 코스닥 지수는 개인 매수에 힘입어 950선 회복에 나섰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90포인트(0.41%) 오른 958.49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이 728억원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08억원, 309억원 순매도했다. 코스닥 주요 종목 가운데서는 바이오 종목 간 희비가 엇갈렸다. 펩트론(+6.44%)이 급등했고, 코오롱티슈진(+3.88%)과 레인보우로보틱스(+2.23%)도 강세를 나타냈다. 반면 알테오젠(-3.96%)과 HLB(-3.04%)는 차익 실현 매물 출회로 하락했다. 에코프로비엠(+1.65%)과 에코프로(+0.22%)는 소폭 상승했다. 한편,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01원 오른 1474원으로 출발했다. 윤수현 기자 ysh@ekn.kr

[주간증시] 코스피 4800대 안착…상법개정·관세 이슈에 시장 촉각

코스피가 11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지수는 종가 기준 5000선까지 불과 150포인트 안팎만을 남겨두며 다음 주 국내 증시는 기대와 경계가 맞서는 구간에 진입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16일 4840.74에 마감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올해 들어 이어진 11거래일 연속 상승은 2019년 9월 이후 가장 긴 랠리다. 수급에서는 기관이 상승 흐름을 주도했다.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기관은 1조원 넘게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2조원 이상을 순매도하며 차익 실현에 나섰다. 외국인도 소폭 순매도를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순환매 양상이 뚜렷했다. 월초 실적 기대감으로 상승을 이끌었던 반도체 업종에서는 차익 매물이 출회되며 주가가 주춤했지만, 피지컬 AI를 테마로 한 운송장비·부품과 원전 기대감이 반영된 건설 업종으로 매기가 확산됐다. 이 기간 건설, 운송장비·부품, 금속 업종이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다. 지정학 리스크 확대도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베네수엘라 정국 변화 이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매입 의지를 재차 언급하고, 이란 반정부 시위와 관련해 군사 개입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방산주가 강세를 보였다. 국방 예산 증액 가능성 역시 방산 업종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다음 주 증시는 정책 이슈가 주요 변수로 꼽힌다. 여당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핵심으로 하는 3차 상법 개정안을 상정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개정안이 시행되면 기업은 자사주 취득 후 1년 이내 소각해야 하며, 기존 보유 자사주 역시 유예기간 이후 소각 의무가 발생한다. 이에 따라 지주회사와 증권업 등 자사주 비중이 높은 업종에 주가 모멘텀이 형성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대외 변수로는 미국 관세 정책과 통화 정책 불확실성이 동시에 거론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으로 수입됐다가 재수출되는 반도체에 대해 25%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상호관세의 위법성을 둘러싼 미 대법원 판결이 지연되면서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는 평가다. 여기에 미국 검찰이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에 대한 기소 및 수사에 착수하면서 연준의 독립성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증권가는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경계하면서도 조정 시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고 보고 있다. NH투자증권은 다음 주 코스피 예상 등락 범위를 4400~4800포인트로 제시했다. 나정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 우려도 두드러지는 등 위험 자산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리스크 요인도 여전하다"며 “다만 리스크 요인이 장기가 아닌 단기 요인이라는 점에서 주가 조정 시 매수 관점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 금융기업의 양호한 실적 발표에도 이자 상한율 이슈로 주가가 하락하며 실적 기대감은 다소 둔화됐다. 다만 넷플릭스, 인텔 등 IT 기업의 실적 발표가 시작된다는 점에 주목할 만 하다"고 설명했다. 나 연구원은 “최근 코스피 시장에서 철강, 화학 등 가치주가 반등하는 모습이 관찰돼 포트폴리오 관점관점에서 기존 AI 주도주와 함께 금융, 소재 등 가치주도 동시에 담는 바벨 전략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윤수현 기자 ysh@ekn.kr

[마감시황] 코스피 11거래일 연속 상승…5000선 눈앞, 외인·기관 쌍끌이

코스피가 11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 속에 반도체 대형주가 강세를 보이며 사상 최고치 경신 흐름을 이어갔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3.19포인트(0.90%) 오른 4840.74에 장을 마쳤다. 장중 한때 4855.61까지 오르며 52주 최고가를 다시 썼다. 거래대금은 26조6129억원을 기록했다. 투자자별로는 외국인이 4050억원, 기관이 3368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개인은 9360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삼성전자(+3.47%)가 강세를 보이며 반도체 랠리를 주도했다. SK하이닉스(+0.93%)도 상승 마감하며 지수 상승에 힘을 보탰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0.26%)은 소폭 하락했고, 현대차(-2.13%), 현대모비스(-4.33%) 등 자동차주는 차익 실현 매물에 밀렸다. 개별 종목 중에서는 두산에너빌리티(+6.48%)가 급등하며 전력·에너지 관련주 강세를 이끌었다. 고려아연(+10.22%)도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금융주 가운데서는 삼성생명(+5.83%)이 강세를 보였고, KB금융(+0.61%), 하나금융지주(+0.21%) 등도 소폭 올랐다. 코스닥지수도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3.43포인트(0.36%) 오른 954.59에 마감했다. 개인(+571억원)과 기관(+381억원)이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833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알테오젠(+10.10%) △삼천당제약(+10.06%)이 급등했고 △HLB(-1.31%) △에코프로비엠(-3.19%) △에코프로(-2.22%) △레인보우로보틱스(-5.01%)도 하락 마감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주간 거래 종가인 오후 3시 30분을 기준으로 전 거래일보다 3.9원 오른 1473.6원을 기록했다. 윤수현 기자 ysh@ekn.kr

[공시] 씨씨에스, 경영권 분쟁 본격화…임시주총 소집 허가 소송 제기

씨씨에스충북방송이 경영권을 둘러싼 분쟁에 휘말리며 법정 공방에 들어갔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씨씨에스는 임시주주총회 소집 허가를 구하는 경영권 분쟁 소송이 제기됐다고 공시했다. 사건은 청주지방법원 충주지원에 접수됐고, 사건번호는 2026비합1이다. 이번 소송의 신청인은 한 모씨 외 10인으로 이들은 씨씨에스에 대해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허가해달라고 법원에 신청했다. 신청인 측은 임시주총에서 △의장 불신임 및 임시의장 선임 △정관 변경 △이사 및 감사 해임 △신규 이사·감사 선임 등의 안건을 상정하겠다는 입장이다. 특히 정관 변경 안건에는 기존 '적대적 M&A 시 이사 해임 요건'을 삭제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신청인 측은 한국거래소가 지적한 상장실질심사 사유를 해소하고 신속한 거래 재개를 위해 정관 변경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아울러 신청인들은 임시주총에서 현 경영진 일부 이사와 감사를 해임하고, 방송·AI·금융 분야 인사를 신규 이사진으로 선임하겠다는 안건도 제시했다. 이사 임기를 6개월로 제한하고 보수를 1원 초과로 제한하는 정관 신설안도 포함됐다. 회사 측은 “적법한 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는 입장이다. 이번 소송은 이달 14일 제기됐으며, 회사는 다음 날인 15일 해당 사실을 확인했다. 윤수현 기자 ysh@ekn.kr

[특징주] 효성티앤씨, 업황 개선·목표가 상향에 강세

효성티앤씨가 증권가의 목표주가 상향 조정에 힘입어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7분 기준 효성티앤씨는 전 거래일보다 13.75% 오른 30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주가 상승은 스판덱스 업황 개선 기대를 반영한 증권사 리포트가 잇따라 나오면서 투자심리를 자극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글로벌 스판덱스 시장 1위 업체인 효성티앤씨는 가동률 상승과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를 통해 실적 성장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중국 경쟁사의 구조조정 리스크가 부각되며 수급 환경이 우호적으로 전개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최영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가동률 개선과 제품 믹스 고도화, 원가 경쟁력 강화에 힘입어 올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0% 이상 증가할 것"이라며 “반도체 메모리 업체들의 증설이 본격화될 경우 삼불화질소(NF3) 부문의 수익성도 추가 개선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중국 내 주요 스판덱스 생산업체의 시장 퇴출 가능성이 커진 점도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글로벌 3위권 업체로 꼽히는 주지 화하이의 유동성 리스크가 확대되면서, 실제 설비 폐쇄로 이어질 경우 단기간 내 수급 균형과 가격 구조가 재편될 수 있다는 관측이다. 해당 업체는 중국 전체 생산능력의 약 15%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사업자로 알려져 있다. 이동욱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주요 업체의 공급 이탈 가능성을 감안하면 스판덱스 시장은 되돌리기 어려운 공급 축소 국면에 진입할 수 있다"며 “이 경우 현재의 완만한 가격 흐름과 달리 단기간에 제품 가격이 급등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진단했다. IBK투자증권은 효성티앤씨의 목표주가를 36만원으로 제시했다. 윤수현 기자 ysh@ekn.kr

[개장시황] 코스피, 개인 매수 속 4800선 진입…11거래일 연속 상승

코스피가 장 초반 4800선에 안착해 11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8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2.79포인트(0.27%) 오른 4810.34를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전일 종가(4797.55) 대비 23.11포인트(0.48%) 오른 4820.66에 출발했다. 장중 고가는 4827.86이다. 수급을 보면 개인 투자자가 2034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470억원, 555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을 보면 △삼성전자(0.90%) △LG에너지솔루션(0.77%) △한화에어로스페이스(1.39%) △기아(4.13%) △두산에너빌리티(2.46%) 등은 상승세다. 반면 △SK하이닉스(-0.27%) △삼성바이오로직스(-1.83%) △HD현대중공업(-1.11%) △삼성물산(-0.70%) 등은 하락세다. 코스닥은 약세 출발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03% 내린 950.83에 출발한 뒤 2.25포인트(0.24%) 내린 948.91을 기록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이 601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41억원, 3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알테오젠(-3.08%) △레인보우로보틱스(-2.50%) △HLB(-2.81%),에△이비엘바이오(-2.44%) 등 바이오주 중심으로 약세가 나타나고 있다. 윤수현 기자 ysh@ekn.kr

[마감시황] 코스피, 10거래일 연속 상승…외국인·기관 매수에 4790선 안착

코스피가 10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또다시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가 지수 상승을 견인한 가운데 반도체, 자동차, 조선·방산 등 대형주 전반이 강세를 보였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74.45포인트(1.58%) 오른 4797.55에 장을 마쳤다. 코스피는 최근 10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가파른 우상향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수급을 보면 외국인이 3344억원, 기관이 1조2978억원을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1조8205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대체로 강세를 보였다. 삼성전자(2.57%)가 강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주도했고, SK하이닉스(0.94%)도 올랐다. 현대차(2.55%)와 기아(6.64%) 등 자동차주가 강세를 나타냈으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1.97%) △HD현대중공업(2.60% △한화오션(4.86%) △HD한국조선해양(2.92%) 등 조선·방산주도 동반 상승했다. 고려아연(11.47%)은 급등하며 원자재·비철금속주 강세를 이끌었다. 반면 △NAVER(-4.62%) △HD현대일렉트릭(-3.25%) △셀트리온(-0.47%) △SK스퀘어(-1.38%) 등은 차익실현 매물에 하락했다. 코스닥 지수도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8.98포인트(0.95%) 오른 951.16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이 2679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고 개인은 2526억원 순매도, 기관은 3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레인보우로보틱스(13.07%)가 급등하며 로봇주 강세를 주도했고 △알테오젠(0.75%) △에코프로비엠(0.47%) △에코프로(0.53%) △HLB(1.52%) △삼천당제약(0.80%) 등 바이오·2차전지 관련 종목들이 대체로 상승 마감했다. 반면 파마리서치(-3.51%)는 약세를 보였다. 한편,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오후 3시 30분 주간종가 대비 7.8원 내린 1469.7원에 거래를 마쳤다. 윤수현 기자 ysh@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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