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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주년 맞은 예금보험공사, 금융시장 ‘안정’·금융계약자 ‘보호’ 다짐

예금보험공사(예보)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금융시장 안정과 금융계약자 보호 사명을 다시금 돌아봤다. '국민의 금융일상을 지키고 금융에 안정을 더하는 KDIC'라는 새 비전도 선포했다. 예보는 예금보험제도 및 금융안정 관련 연구를 담은 '新보험예금론', 지난 30년의 성과를 수록한 '예금보험공사 30년사'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예보는 1996년 6월1일 출범했고, △1997년 외환위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2011년 저축은행 부실사태를 비롯한 어려운 순간에 부실금융회사를 정리하고 책임을 추궁하는 등 금융시스템 안정에 기여했다. 위기 대응에 필요한 공적자금을 투입한 뒤 회수하는 작업도 진행했다. 최근에는 군 장병들을 대상으로 경제·금융교육을 실시해 사회초년생들의 안정적인 금융생활을 돕고, 고려인을 포함한 국내거주 동포 맞춤형 지원에 나서는 등 다양한 경제주체들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는 중이다. 특히 MG손해보험의 보험계약을 유지·관리하고, 재매각을 위한 절차를 밟고 있다. 새 주인 찾기에 실패해도 5대 손해보험사(삼성화재·메리츠화재·DB손해보험·현대해상·KB손해보험)으로 계약을 이전함으로써 가입자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만든다는 방침이다. 김성식 예금보험공사 사장은 임직원들에게 국민이 우리를 필요로 할때 언제든 제때, 제 역할을 해낼 수 있도록 업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내년말과 2027년말 각각 저축은행 특별계정, 예보채상환기금 존속기한이 도래하는 만큼 금융안전망 역할을 수행해야한다는 이유다. 김 사장은 “예금보험제도의 근간을 새롭게 설계해야 하는 전례 없는 전환기를 맞고 있다"며 위기상황 뿐 아니라 금융일상에서도 국민이 더욱 신뢰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나광호 기자 spero1225@ekn.kr

[특징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 사업장서 폭발사고에 하락 전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가 1일 장중 하락 전환했다. 대전공장에서 폭발 사고로 4명이 숨지고 2명이 전신 화상으로 다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59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2.38%(2만8000원) 내린 114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전 상승하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는 11시49분경부터 하락 전환했다. 앞서 오전 10시59분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폭발 사고로 4명이 숨지고 2명이 전신화상으로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최태현 기자 cth@ekn.kr

코스피, 삼전닉스에 사로잡혔다…5월 변동률 무려 4.02% ‘주요국 최고’

5월 코스피 일평균 일중 변동률이 4.02%를 기록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충격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치솟았다. 미국 S&P500의 5배를 웃도는 진폭이다. 증권가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시가총액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초집중 구조가 지수 변동성을 키우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일 이 한국거래소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5월 코스피 일평균 일중 변동률은 4.02%를 기록했다. 일중 변동률은 당일 고가와 저가의 차이를 고가와 저가의 평균값으로 나눈 수치로, 하루 동안 지수가 평균값 대비 얼마나 흔들렸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다. 이 수치는 2016년 1월 이후 125개월 가운데 역대 2위다. 1위는 코로나19 팬데믹이 전 세계 금융시장을 강타했던 2020년 3월(4.27%)이다. 당시는 세계보건기구(WHO)의 팬데믹 선언, 글로벌 봉쇄 조치, 서킷 브레이커 발동이 잇따른 사상 초유의 패닉 장세였다. 지난 5월 역시 이에 버금가는 변동 폭을 기록한 셈이다. 올해 들어 지수 변동성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월 평균 일중 변동률은 2.96%로, 이 기간 역대 상위권이 무더기로 포함됐다. 1월 역대 9위(2.06%), 2월 4위(2.69%), 3월 3위(3.77%), 4월 7위(2.26%), 5월 2위(4.02%)를 기록했다. 2020년 3월 코로나19 쇼크처럼 한 달 급락 후 소강 상태가 되는 단발성 이벤트가 아니라 연초부터 구조적으로 높은 변동성이 이어지고 있다. 2016~2025년 10년간 연평균 일중 변동률이 1.13%였다는 점을 고려하면, 올해는 이 평균의 2.6배에 달하는 변동성이 이어지고 있는 셈이다. 같은 기간, 주요국 증시와 비교해도 코스피 변동성은 확연히 높다. 5월 한 달간 일중 변동률 월 평균을 보면, 코스피(4.02%)는 미국 S&P500(0.78%)의 5.2배, 일본 닛케이225(1.77%)의 2.3배, 대만 가권(2.24%)의 1.8배에 달한다. 나스닥 종합지수(1.18%)와 홍콩 항셍지수(1.18%)도 코스피의 4분의 1 수준에 머물렀다. 주요 6개 지수 가운데 코스피가 압도적인 1위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국 M7 비중이 대략 30% 수준인데, 우리나라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개만 해도 50%가 넘는다"며 “쏠림 현상의 극단화, 수급 왜곡이 더 많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라고 짚었다. 증권가에서는 지수 변동성 확대의 핵심 원인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 쏠림 현상을 지목한다. 두 종목의 코스피 시가총액 합산 비중은 50.71%에 달한다. 삼성전자만 26.73%, SK하이닉스는 23.98%다. 948개 상장종목 가운데 2개가 지수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구조다. 이재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시가총액 비중이 크게 올라오면서 해당 종목 등락 폭에 따라 지수 변동 폭도 커지는 것 같다"고 진단했다. 그는 두 종목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도 덧붙였다. 이 연구원은 “다른 대형주들도 중소형주 주가가 못 오르는 동안 대형주로 계속 수급이 유입되면서 해당 종목의 변동성이 커지고, 이게 지수 변동성도 함께 키우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지영 연구원도 같은 맥락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물론이고 삼성전기, SK스퀘어 같은 대형주 쪽으로 자금이 집중이 되다 보니 쏠림 현상이 과도하게 일어나고 있다"며 “다른 주식을 팔고 대형주를 사러 가는 그 과정에서 전체 증시의 변동성이 높아졌다"고 분석했다. 이 같은 쏠림 현상은 주요국 증시와 비교해도 이례적이다. 미국 S&P500에서 1위 엔비디아 비중은 7.0%, 대형 기술주 매그니피센트7(M7, 애플·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알파벳·메타·테슬라) 비중도 34%에 불과하다. 닛케이225는 상위 2개(소프트뱅크·토요타) 합산이 8.3%다. TSMC 한 종목이 45.4%를 차지하는 대만 가권이 비슷한 구조이지만, AI·반도체 중심의 산업구조와 안정적인 수급 기반 덕분에 코스피보다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낮은 경우가 많다. 지난달 27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 8종이 동시 상장하면서 두 종목의 일중 진폭을 더 키우는 구조가 형성됐다는 분석도 나온다. 레버리지 ETF의 특성상 기초자산 가격 변동을 두 배로 추종하기 때문에 ETF 거래가 활발해질수록 기초자산인 두 종목의 변동성도 덩달아 커질 수 있다. 이재원 연구원은 구체적인 수급 메커니즘을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과거에는 하이닉스에 투자하고 싶으면 반도체 ETF를 매수해야 했는데, 그러면 삼성전자·하이닉스는 물론 코스닥 소부장이라든가 다른 반도체 종목도 함께 포함돼 바스켓으로 수급이 유입됐다"며 “단일종목 레버리지로 갈 경우 한 종목의 영향력이 훨씬 더 커지게 된다"고 했다. 이어 “그 단일종목이 지수 시가총액의 거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으니 지수에 미치는 영향은 더 커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지영 연구원도 “최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수요도 가세하다 보니 시장의 진폭을 키우는 것 같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높은 변동성 구조가 단기간에 해소되기 어렵다고 봤다. 한지영 연구원은 “지수가 방향성이 완전히 아래쪽으로 전환하는 하락장에 접어들기 전까지는 앞으로 상당 기간 높은 변동성을 국내 시장 참여자들이 감당하고 가야 한다"고 말했다. 다만 “변동성이 진폭을 키우는 것이지 코스피와 반도체주의 투자 포인트인 이익과 밸류에이션의 매력이 훼손된 것은 아니"라며 “변동성에 일희일비해 매매를 자주 반복하면 오히려 매매 패턴이 꼬일 수 있으니 주도주를 진득하게 들고 가는 게 맞다"고 조언했다. 이재원 연구원은 “전자·닉스가 수급을 계속 빨아들인다면 높은 변동성은 지속될 수밖에 없다"면서도 “순환매가 이차전지나 바이오 등으로 유입되면 시가총액 비중도 맞춰지면서 선순환이 이루어질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투자자 대응과 관련해서는 “변동성 자체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기보다는 변동하는 원인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업종이나 이익에 실질적 영향이 없다고 판단된다면 저가 매수를 기다리는 것도 방법"이라고 말했다. 최태현 기자 cth@ekn.kr

[특징주] 한미약품, 릴리에 1조9000억원 규모 신약 기술이전에 강세

한미약품 주가가 1일 장 초반 강세다. 일라이 릴리와 바이오신약 후보물질인 '소네페글루타이드'의 개발과 제조, 상업화에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9시 40분 한미약품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13.64%(6만7000원) 오른 55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미약품은 이날 7시39분 공시를 통해 릴리와 라이선스 계약 소식을 알렸다. 공시에 따르면, 한미약품은 일라이 릴리에게 확정 계약금 7500만달러를 받고 임상 개발과 규제 승인, 상업화 마일스톤 달성 시 최대 11억8500만달러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제품 출시 이후 연간 순매출액에 따라 별도 경상기술료(로열티)도 받을 수 있다. 다만 마일스톤과 경상기술료 세부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다. 소네페글루타이드는 장 성장 촉진과 염증 완화, 장 점막 보호·재생 효과와 관련한 물질이다. 최태현 기자 cth@ekn.kr

코스피 사상 첫 8600돌파…개인·기관 사고 외국인 팔고[개장시황]

1일 장중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8600선을 돌파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9시25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60%(135.85포인트) 오른 8612이다. 투자자별 매매 동향을 보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6428억원, 6263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은 1조2582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삼성전자(+3.31%), 삼성전자우(+9.38%), SK스퀘어(+0.41%), 현대차(+4.84%) 등은 오르고 있다. SK하이닉스(-1.03%), 삼성전기(-5.64%) 등은 하락하고 있다. LG그룹주는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LG전자(+27.13%), LG이노텍(+14.75%), LG(+20.60%), LG유플러스(+7.25%) 등은 급등하고 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회동을 진행한다는 소식이 알려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06%(0.67포인트) 내린 1074.13이다. 투자자별 매매 동향을 보면, 개인은 2975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810억원, 220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당 원화값은 전 거래일 주간 종가보다 0.9원 오른 1508.8원으로 개장했다. 최태현 기자 cth@ekn.kr

[특징주] 일지테크, 휴머노이드 경량 부품 잠재력 부각…강세

일지테크가 1일 장초반 강세다. 현대자동차그룹 전동화 수혜와 북미 생산기지 확대 기대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3분 현재 일지테크는 전 거래일 대비 6.56% 오른 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성환 리서치알음 연구원은 “동사는 현대자동차 1차 협력사로서 차량 전동화에 따른 경량화·고강도 요구에 맞춰 핫스탬핑·이종소재 접합 등의 기술로 대응 중"이라며 “로봇 상용화 과정에서 경량화가 핵심 과제로 부각되는 가운데 동사의 경량 소재 가공 역량은 향후 휴머노이드 로봇용 경량 부품으로 확장될 잠재력을 지닌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이어 “PER 1.6배로 본업만으로도 현저한 저평가 구간"이라고 평가했다. 리서치알음은 일지테크의 적정주가를 1만5500원으로 산정했다. 올해 예상 주당순이익(EPS) 3875원에 목표 주가수익비율(PER) 4배를 적용한 것이다. 장하은 기자 lamen910@ekn.kr

생·손보협회, 완전판매·계약유지 잘한 설계사 2만2305명 선정

보험산업의 성장을 이끄는 동시에 신뢰도를 높이는 데 기여한 설계사들이 '인증마크'를 받았다. 이들은 우수인증설계사 로고를 명함 뿐 아니라 보험안내서·증권에 인쇄할 수 있고, 연속수상자는 '골든 펠로우(생명보험협회)' 또는 '블루리본(손해보험협회)'에 선정될 수 있는 자격을 받는다. 3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2026년도 우수인증설계사로 선정된 인원은 총 2만2305명(생명보험 1만1460명·손해보험 1만845명)이다. 인증 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1년이다. 이 제도는 보험소비자 보호 및 건전한 보험영업문화 정착을 목표로 두 협회가 2008년부터 운영하는 중으로, △동일 보험사 3년 이상 근속 △불완전판매 0건 △13회차 유지율 90%·25회차 80%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지난 3년간 보험업법 위반에 따른 제재 이력도 없어야 한다. 올해는 유지율 평가 방식이 바뀌면서 인증 인원이 전년 대비 줄었다. 소비자가 보험설계사에게 안내를 받고, 직접 조회·확인할 수 있는 이클린보험서비스의 유지율이 적용되는 방식이다. 두 협회는 제도에 대한 공신력과 소비자 신뢰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생보업권 우수인증설계사의 평균 근속기간은 17.7년, 연소득은 1억4263만원이다. 유지율은 13회차 97.4%, 25회차 91.0%로 집계됐다. 올해 최초 인증자는 3018명, 19년 연속 인증 받은 인원은 69명으로 나타났다. 손보업권의 경우 평균 근속기간과 연소득이 각각 19.3년, 1억20005만원으로 집계됐다. 유지율은 13회차 95.8%, 25회차 88.2%다. 올해 최초 인증자는 1915명, 19년 연속 인증 받은 인원은 443명이었다. 소비자들은 생명보험 우수인증설계사 홈페이지 또는 손해보험협회 홈페이지 '명예의 전당'에서 설계사의 우수인증설계사 여부를 볼 수 있다. 나광호 기자 spero1225@ekn.kr

“재테크 열기 뜨겁네”...1500명 몰린 하나금융 머니쇼

하나금융그룹이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금융소비자들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은행·증권·보험 등 계열사간 경계를 넘어 손님들의 자산관리를 연결하기 위함이다. 31일 하나금융지주에 따르면 '제1회 하나금융 머니쇼'는 지난 14일부터 '하나원큐' 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신청을 받았고, 하루 만에 1500명이 몰리며 마감됐다. 공식 유튜브 채널 '하나TV'를 통해 진행된 실시간 생중계는 900명에 달하는 동시 접속자를 기록했고, 조회수는 약 8100회로 집계됐다. 이번 머니쇼에는 하나은행·하나증권·하나생명·하나손해보험 등이 참여했고, 분야별 자산관리 선택 강연과 1대 1 맞춤형 컨설팅이 제공됐다. 하나은행은 부동산 승계와 절세전략 및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한 자산 이전, 하나증권은 포스피 1만포인트 시대 생존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맞춤형 상담 부스는 △자산승계 △세금(증여·상속) △내 자산 맞춤 투자전략(내집연금·하나골드신탁) △국내·외 주식시장 전망 △보험 보장 분석을 비롯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선엽 AFW 파트너스 대표는 '트럼프 MAGA(Make America Great Again), 제네시스 미션에 따른 글로벌 경제와 산업의 변화'를 주제로 금융시장 트렌드를 진단했다. 이선호 교수는 가족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소통 심리학 강연을 펼쳤다.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은 “시장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중요한 것은 믿을 수 있는 누구와 함께할 것인지 중요하다"며 “이번 머니쇼가 손님의 자산관리 여정을 함께하며, 손님의 꿈과 가족의 미래를 지키는 든든한 '평생 라이프 케어 동반자'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나광호 기자 spero1225@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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