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 풍향계] ‘한화생명 치매담은간병플러스보험’ 출시 外](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3.298aaa62c6614d64885d617ffebd0d97_T1.png)
◇'한화생명 치매담은간병플러스보험' 출시 한화생명이 초고령사회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니즈에 대응할 수 있는 신상품을 선보였다. 통합형 보장 상품을 토대로 고객 기반을 확대하고 의료비 등 고객들의 어려움을 완화하기 위함이다. 13일 한화생명에 따르면 '한화생명 치매담은간병플러스보험'은 치매·간병 위험에 대비하면서 계약 일부를 연금 또는 적립 형태로 전환 가능하다. 초기 보험료를 낮추기 위해 저해지형 구조를 적용했고, 일정 기간 무사고 유지시 보험료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임상치매척도(CDR) 3점 이상의 중증 치매를 중심으로 보장하는 기존 치매보험과 달리 초기 치매부터 보장이 강화되는 것도 특징이다. 표적치매약물허가치료비 이용 후 CDR 2점 단계의 치매 진행 과정까지 최대 5500만원이 지급된다. 증액보험금이 적용되면 6500만원까지 보장된다. 입원 간병인 사용일당 보장일수는 최대 365일이다. 업계 최초 치매 간편고지형을 도입했고, 치매 혹은 장기요양 상태 발생시 남은 기간 보험료 납입을 지원하는 기능도 탑재됐다. 가입 연령은 만 15~70세다. ◇ 메리츠화재, '2025 연도대상' 개최…158명 수상 메리츠화재가 우수한 성과를 낸 설계사를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땀 흘린 만큼 보상 받는 문화를 안착시키고, 설계사가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회사를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메리츠화재는 지난 9일 서울 광장동 비스타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2025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주미숙 청주본부 지점장이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주 지점장은 2022년 첫 대상 수상 이후 3년 만에 '보험여왕'으로 돌아왔다. 주 지점장은 '업무 시간의 몰입'과 '진정성 있는 소통'을 이번 수상의 비결로 꼽았다. 매일 30명 이상의 고객에게 안부 전화를 돌리는 등 유대감을 쌓아온 결과 지난해 장기보험 매출 39억원·신계약 월매출 3500만원을 달성했다. 지금까지 체결한 계약의 유지율은 97%에 달한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주 지점장 뿐 아니라 매출 부문 금상 6명·은상 18명, 조직 부문 대상 1명·금상 2명·은상 8명을 포함한 158명이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는 “성장 사다리 시스템은 개인영업의 한계를 넘어 관리자로서 조직을 움직이는 '플랫폼'이 될 수 있는 기회의 문"이라며 “모든 도전자에게 동등하게 열려있는 이 공정한 룰은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발언했다. ◇ 농협생명, 남서울농협사무소 '명예의전당' 헌액 남서울농협이 NH농협생명 연도대상에서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5년 연속 사무소 부문 대상을 수상했기 때문이다. 농협생명은 남서울농협이 △고객 맞춤형 보험 상담 △체계적 사후관리 △현장 중심 사업 추진으로 지속적인 성과를 냈다고 평가했다. 조합원·고객의 보장 수요에 대응, 농협의 보험사업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했다. 안용승 조합장은 “고객 여러분의 신뢰와 임직원들의 헌신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보험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남서울농협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 토스인슈어런스, 초대형 GA 도약…설계사 3000명 돌파 법인보험대리점(GA) 토스인슈어런스의 설계사가 3000명을 넘어섰다. 인수합병(M&A) 없이 대면 영업 4년 만에 초대형 GA로 자리잡은 것이다. 신입 설계사 교육 과정에 월 150명 이상 유입되고 안정적인 상담을 진행할 수 있도록 표준화된 커리큘럼을 마련한 덕분이다. 2023년 8만9073건이었던 보험 신계약은 2024년 15만6321건, 지난해 22만1819건으로 확대됐다. 신계약 금액도 같은 기간 약 125억원에서 248억·438억원으로 상승하면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지난해부터 '3개월 비가동 설계사' 정비 정책을 시행하는 등 외형 성장 보다 상담 품질 및 고객 경험을 중시하는 것도 특징이다. 지난해말 기준 13회차 계약 유지율이 생명보험 90.51%, 손해보험 88.49%로 업계 상위권에 자리잡은 원동력이다. 불완전판매 비율도 생명보험 0.01%, 손해보험 0%다. 조병익 대표는 최근 3연임이 확정됐다. 그는 “설계사 3000명 달성은 단순한 규모의 확장이 아니라 고객 신뢰를 중심에 둔 영업 구조가 시장에서 유효하다는 것을 보여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설계사가 고객에게 최선의 상담을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하며, 보험 산업의 신뢰를 높이는 방향으로 지속적으로 혁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나광호 기자 spero1225@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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