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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예 기자

안녕하세요 에너지경제 신문 고지예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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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걸그룹 ‘미야오’, 데뷔 D-1..데뷔곡 ‘미야오’ MV 티저 공개

테디 걸그룹 '미야오'(MEOVV)의 데뷔 싱글 '미야오'(MEOW)가 베일을 벗었다. 더블랙레이블은 지난 4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야오'의 데뷔 싱글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반복적인 사운드와 함께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반복적인 사운드는 데뷔 싱글 타이틀곡 '미야오' 음원의 일부로 강렬한 인상을 선사한다. 또한 화면을 장악하는 '미야오' 멤버들의 아우라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쏟아지는 스포트라이트를 마주보고 선 다섯 멤버는 저마다의 개성을 확연하게 드러내고 있다. 지난 8월 16일 공식 SNS를 개설하고 론칭을 알린 더블랙레이블의 첫 걸그룹 'MEOVV'(미야오)는 엘라(ELLA)를 시작으로 가원(GAWON), 수인(SOOIN), 안나(ANNA), 나린(NARIN)까지 모든 멤버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오는 6일 오후 6시 데뷔 타이틀 싱글 '미야오'(MEOW)를 발매하고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비밀의 숲’ 스핀오프작 ‘좋거나 나쁜 동재’, 10월 10일 공개..티저 예고편 ‘눈길’

이준혁이 '비밀의 숲' 스핀오프작 '좋거나 나쁜 동재'의 주인공으로 귀환한다. 4일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좋거나 나쁜 동재' 측은 좋거나 나쁘거나 짠한 서동재(이준혁 분)의 화끈한 귀환을 알리는 티저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좋거나 나쁜 동재'는 스폰 검사라는 과거에서 벗어나 현재로 인정받고 싶은 검사 '서동재'의 화끈한 생존기를 그린다. 지옥에서 살아 돌아온 서동재, 그리고 잊고 싶은 과오를 들춰내는 이홍건설 대표 '남완성'(박성웅 분)의 물러섬 없는 진흙탕 싸움이 짜릿한 재미를 선사한다. '좋거나 나쁜 동재'는 '비밀의 숲'의 스핀오프로, 극중 얄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 '서동재'를 주인공으로 한다. '비밀의 숲' 1,2를 집필한 이수연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때로는 좋고 때로는 나쁜, 결코 미워할 수 없는 짠한 서동재의 컴백을 예고한다. 지옥에서 살아 돌아왔지만, 고대하던 부장 승진에 또 낙방하는 서동재의 모습은 여전히 눈물겨운 그의 검사 생활을 보여준다. 엘리베이터에서 분노의 사자후를 내뱉다가 금세 아무렇지 않은 척 능청스럽게 얼굴을 갈아 끼우는 모습은 서동재라는 인물을 고스란히 드러내며 그를 주인공으로 한 '좋거나 나쁜 동재'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오는 10월 10일 공개. 고지예 기자 kojy@ekn.kr

아이브, 오늘(4일) 도쿄돔 입성..첫 월드투어 화려한 피날레

그룹 아이브(IVE)가 오늘(4일) 도쿄돔에 첫 입성한다. 아이브는 4일과 5일 양일간 일본 도쿄돔에서 첫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IVE THE 1ST WORLD TOUR 'SHOW WHAT I HAVE')의 앙코르 콘서트을 개최한다. 이번 도쿄돔 앙코르 콘서트는 지난해 10월부터 진행한 아이브 첫 번째 월드 투어 대장정을 종료하는 마지막 공연이다. 특히 개최하는 공연마다 매진을 기록했던 아이브는 이번 도쿄돔 공연도 순식간에 전석 티켓을 완판시켰다. 이에 양일 9만 5천 명의 대규모 인원이 도쿄돔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아이브는 이번 공연에서 약 23곡의 세트리스트를 구성, 밴드 세션과 협업해 최상의 라이브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공연장 규모가 넓은 도쿄돔에서 다채로운 동선 활용으로 다이브(공식 팬클럽명)와 다각도로 마주한다. '믿고 듣는 무대 맛집' 아이브의 무대로 기대를 모은다. 아이브는 장기간 진행된 월드 투어와 미국, 일본 등에서 열린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꾸준히 경험치를 쌓으며 공연 실력을 키웠다. 아이브는 그간 축적된 무대 경험에 도쿄돔 앙코르 콘서트만을 위해 들인 노력까지 더해 풍성한 무대를 선물할 예정이다. 멤버들의 합과 힘이 돋보이는 단체 무대부터 멤버 개개인의 개성을 담아낸 유닛 무대 등을 통해 아이브의 색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그동안 발표한 일본어 곡들을 이번 도쿄돔을 찾는 현지 팬들을 위해 아낌없이 들려줄 계획으로, 지난달 28일 일본에서 발매한 새 미니 앨범 '얼라이브(ALIVE)'의 타이틀곡 '크러쉬' 무대도 공개한다. 아이브는 세계 각지 공연에서 탄탄한 실력을 입증하며 '글로벌 MZ 워너비 아이콘'의 입지를 견고히 했다. 이들은 각 나라마다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내는 '현지 맞춤형' 무대 매너까지 장착, 이번 도쿄돔 콘서트에서도 일본 팬들을 위한 특별한 순간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배우 조승우, ‘햄릿’으로 연극 무대 데뷔..10월 18일 개막

배우 조승우가 햄릿으로 연극 무대에 데뷔한다. 예술의전당은 10월 18일부터 11월 17일까지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상연되는 연극 '햄릿'의 주인공 햄릿 역에 조승우가 출연한다고 4일 밝혔다. 영화, 드라마, 뮤지컬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력과 가창력, 장악력 등을 드러내며 대체 불가 배우로 우뚝 선 조승우의 첫 연극 무대인만큼 그가 그려낼 '햄릿'에 기대가 쏠린다. 조승우 외에도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출연한다. 드라마 '비밀의 숲'과 '모범택시2' 등에 출연한 배우 박성근이 햄릿의 숙부인 '클로디어스' 역을 맡고, 배우 정재은이 햄릿의 어머니인 '거트루드' 역을 맡는다. 또한 클로디어스에게 살해된 햄릿의 아버지인 선왕의 '유령' 역은 전국환이 연기한다.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눈물의 여왕' 등에서 활약한 배우 김영민은 햄릿의 절친한 친구인 '호레이쇼' 역을 맡아 햄릿의 삶과 죽음을 후대에 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오필리아' 역은 신예 배우 이은조가 맡는다. 450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발탁된 신예 이은조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 출신으로 사랑스러운 매력과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외에도 김종구, 백석광, 이남희, 이강욱, 전재홍, 박인규, 박영주, 배훈, 송서유 등이 출연해 극을 함께 이끌어간다. 2020년 연극 '그을린 사랑'으로 백상예술대상 연극 부문 백상연극상을 수상한 신유청이 연출을 맡았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BTS RM 다큐 영화, 제 29회 부산국제영화제서 최초 상영

그룹 방탄소년단(BTS) RM의 솔로 2집 제작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가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서 최초 상영된다. RM의 솔로 2집 제작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RM: Right People, Wrong Place'가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시네마 부문의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됐다. 오픈 시네마는 영화제 초청작 중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신작 및 국제적인 관심을 모은 작품들을 선보이는 부문이다. RM의 다큐멘터리 영화는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K-팝 다큐멘터리 영화가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시네마 부문에서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최초다. 영화는 RM이 솔로 2집을 완성하기까지 약 8개월 간의 제작 과정, 그의 솔직한 인터뷰를 담았다. 또한 이번 작품은 방탄소년단의 리더이자 솔로 아티스트 RM 그리고 인간 김남준 사이에서 끊임없이 고민하며 스스로를 탐구한 기록물이다. 영화의 제목은 'Right'와 'Wrong'의 경계가 흐려지는 순간 진정한 자신과 적합한 장소를 찾아가는 여정이 시작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빅히트 뮤직은 “RM의 다큐멘터리 영화를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최초로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 RM이 솔로 2집을 통해 전하고자 했던 메시지가 모든 분들에게 전달되길 바라며, 관객분들께서 영화를 보며 잠시나마 사유하는 여유를 가지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지난 3일 방탄소년단 공식 SNS에는 영화제 초청을 기념한 특별 포스터가 게재됐다. 포스터에 포착된 고민에 빠진 RM, 평범하게 길거리를 거니는 장면은 이번 작품의 메시지와 결을 같이 한다. 다큐멘터리 영화 'RM: Right People, Wrong Place'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추후 방탄소년단 공식 채널 및 부산국제영화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변우석, ‘손해 보기 싫어서’ 깜짝 출연..신민아와 티격태격 케미 뽐냈다

배우 변우석이 '손해 보기 싫어서'에 특별 출연했다. tvN 월화드라마 '손해 보기 싫어서'는 손해 보기 싫어서 결혼식을 올린 여자 손해영(신민아 분)과 피해 주기 싫어서 신랑이 된 남자 김지욱(김영대 분)의 손익 제로 로맨스 드라마다. 지난 3일 방송된 4회에서 변우석은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역으로 깜작 등장해 시청자에 반가움을 선사했다. 극중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이 된 변우석은 편의점으로 찾아온 손해영과 대면해 자신을 김지욱으로 착각한 손해영과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는가 하면, 짧은 장면만으로도 솔직하고 해맑은 캐릭터의 매력을 살려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정식 감독과 '힘쎈여자 강남순'의 인연으로 '손해 보기 싫어서'에 특별 출연한 변우석은 지난 5월 종영한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대만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방콕, 마닐라, 자카르타, 싱가포르, 서울, 홍콩을 돌며 전 세계 팬들과 만나며 인기를 입증했다. 최근에는 금융, 식품, 뷰티 등 다양한 브랜드의 광고 모델에 발탁되기도 했다. 대세배우로 발돋움한 변우석이 다음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이병헌, ‘딴따라 JYP’ 내레이션 참여..바쁜 촬영스케줄에도 흔쾌히 수락

배우 이병헌이 가수 박진영의 데뷔 30주년 공연에 영상 내레이션으로 참여한다. KBS는 4일 “이병헌이 KBS 대국민 초대형 공연 프로젝트 'KBS 대기획 - 데뷔 30주년 특집 딴따라 JYP'(이하 '딴따라 JYP')의 영상 내레이션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딴따라 JYP'는 박진영의 30년 음악 인생을 총망라한 공연으로, 박진영의 명불허전 메가 히트곡들을 풍성한 풀밴드 라이브 사운드와 색다른 공연 연출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 가운데 이병헌이 프롤로그와 에필로그 영상의 내레이션에 참여해 기대감을 더한다. 박진영과 이병헌은 다양한 방송과 행사에서 만나 좋은 동료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병헌은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 촬영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와중에도 이번 공연의 내레이션을 흔쾌히 수락했다는 후문이다. 박진영의 30년 음악 인생과 관객, 무대에 대한 진심이 이병헌의 목소리를 통해 더욱 진솔하게 전달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KBS 대기획 - 데뷔 30주년 특집 딴따라 JYP'는 오는 16일 오후 8시 30분 KBS 2TV에서 150분간 방송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유어아너’ 김도훈, 뺑소니 사고 아닌 복수였다

김도훈이 일으킨 뺑소니 사건이 사고가 아닌 복수였다는 것이 드러났다. 지난 3일 방송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유어 아너' 8회에서는 청와대 입성도, 사건 은폐도 모두 막다른 길에 놓인 판사 송판호(손현주 분)의 사면초가가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이끌었다.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어진 송판호는 직접 청와대 비서실장 강문석(안내상 분)에게 연락했다. 검사 강소영(정은채 분)과 형사 장채림(박지연 분)이 이상택(안병식 분) 아들 이청강(박우영 분)을 증인으로 내세우자 무죄 판결을 내리기 어렵다고 판단했기 때문. 더불어 송판호는 부두파 보스 조미연(백주희 분)과 말을 맞춰 김강헌(김명민 분)을 습격하기로 했다. 하지만 김강헌이 송호영(김도훈 분)이 뺑소니 사고의 진범이라는 것을 알게 되며 송판호는 아들을 살리기 위해 또 한번 무릎을 꿇었다. 송판호는 당신의 아들 김상혁(허남준 분)이 자신의 아내를 강간했고 그 후 아내가 자살을 했으며 아들이 엄마를 잃고 그동안 많이 힘들어했다고 읍소했다. 몰랐던 사실에 또 한 번 충격을 받은 김강헌을 향해 송판호는 증인 이청강을 포섭해 재판에서 이길 수 있는 방법을 알리며 아들 송호영만이라도 살리기 위해 애를 썼다. 또한 조미연과의 계획도 다급히 철수하며 숨 가쁜 절박함으로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 이후 김강헌은 송판호가 시킨 대로 뺑소니 사고의 진범은 송판호고 강소영과 장채림이 단순히 우원그룹을 잡아넣기 위해 너를 이용하는 것이라며 증인 이청강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가족을 잃은 그의 복수심을 제대로 자극한 김강헌은 판세를 다시 유리하게 만들었고 김상혁은 무죄에 한 발짝 더 가까워졌다. 이로써 점점 짙어지는 패색에 절망하던 장채림은 송판호를 갑작스럽게 불러내 송호영의 사고가 우연이 아닌 긴 시간 동안 준비된 범죄였음을 밝혔다. 장채림은 김상혁이 지은 죄만큼 벌을 받는다면 이 진실을 묻어둘 용의가 있다며 거래를 제안했다. 그러나 송판호는 이야기를 마친 후 박창혁(하수호 분)에게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했다. 송판호는 송호영에게 사고를 일으킨 이유를 물었다. 송호영은 “죽는 것보다 못한 삶, 그 삶을 김강헌 회장한테 선물하고 싶었어요"라고 답하며 깊은 상처를 내보였다. 우원그룹에 대한 복수심과 아버지에 대한 원망까지 뒤섞인 송호영의 대답에 송판호는 울먹이며 아들을 살리겠다는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유어 아너'가 어떤 결말을 낼지 관심이 쏠린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손태진, 조항조가 선물한 특전곡 ‘백야’ 7일 발매

손태진이 특별한 신곡을 발매한다.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에 따르면, 손태진은 오는 7일 오후 6시 특전곡 '백야'를 발매한다. 소속사는 2일 공식 SNS를 통해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바닥에 쌓인 꽃잎과 시계 등 오브제들이 흑백 이미지 특유의 분위기와 어우러져 쓸쓸하면서도 짙은 분위기를 드러내고 있다. 가을 감성을 물씬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백야'는 사랑하는 아내를 다시는 만날 수 없는 먼 곳으로 떠나보낸 후 그리운 아내를 꿈에서라도 만나기 위해 매일 밤 꿈을 꾸려 하는 애절한 마음을 담은 조항조의 곡이다. MBN '불타는 장미단'에서 직접 이 곡을 부른 조항조가 손태진에게 특전곡으로 선물했다. 조항조가 부른 '백야'는 방송 당시 큰 화제를 모으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귀를 사로잡는 목소리를 지닌 손태진이 부르는 '백야'는 어떨지 기대감이 상승한다. 한편 손태진은 현재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 DJ 및 다양한 방송 및 콘텐츠를 통해 활약하고 있으며, 오는 9월 21일 '불타는 트롯맨' 톱7 엔딩 콘서트 '약속 : 유 앤 아이'를 개최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조세호, 올해의 엔터테이너 선정..“예비 신부, 결혼 허락해준 예비 장인, 장모님께도 감사”

방송인 조세호가 올해 브랜드 대상에서 엔터테이너 상을 수상했다. 조세호는 3일 오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올해의 브랜드 대상'(주관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올해의 엔터테이너 남자부분 수상자로 선정됐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매년 대국민 소비자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빛낸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고 시상하는 행사로, 올해로 22주년을 맞이했다. 조세호는 수상소감을 통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영광스러운 상을 받을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올 한해는 정말 감사한 한해였다. '유퀴즈'를 통해 계속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고, '1박 2일'에 새롭게 함께하게 됐고, 올해 처음 결혼도 하게 됐다. 정말 좋은 일이 많은 한해가 아닌가 싶다"고 밝혔다. 이어 조세호는 10월 결혼을 앞둔 여자친구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예비신부가 없었다면 올해 크리스마스도 솔로로 보내지 않았을까 싶은데, 감사한 마음으로 잘하도록 하겠다"며 “(결혼을)허락해준 예비 장인, 장모님께도 이 자리를 빌려 감사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조세호는 현재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비롯해 KBS '1박 2일'에 출연 중이다. 또한 9월 중 첫 방송되는 JTBC '극한투어'에도 참여한다. 조세호는 올 한해 ENA '눈떠보니ooo', '찐팬구역' 넷플릭스 '슈퍼리치 이방인', '좀비버스2' 등 어느해 보다 왕성한 활동을 펼쳤으며 OTT, 유튜브 등 영역을 가리지 않고 활약하고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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