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롤]경산시-달서구-대구북구-대구남구-영남대-대구시교육청](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0.eb6c632dfee94b0a9ffd78c12b04384e_T1.jpg)
경산=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경북 경산시는 농가에 공급하는 유용미생물의 안정적인 생산과 비용 절감을 위해 자체 제조배지 실증시험을 완료하고, 미생물 4종에 적용할 배지 조성을 최종 선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자체배지 조성을 선발한 유용미생물은 광합성균과 고초균, 효모, 유산균이다. 유용미생물은 작물의 생육을 촉진하고 토양환경을 개선하는 한편 축산농가의 악취 저감 등에 도움을 줘 농업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다. 이에 경산시는 농가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하고 미생물 생산에 투입되는 예산을 줄이기 위해 기존 시판배지를 자체 제조배지로 대체하는 실증시험을 추진했다. 시는 한 차례 시험에 그치지 않고 1·2차 실증시험과 반복 배양을 진행하며 미생물별 배지 조성과 배양 조건을 면밀히 검토했다. 특히 실험실 단위의 소규모 시험을 넘어 실제 농가 공급 규모인 500L 대량 배양 조건에서 미생물 균수와 오염 여부, 배양 안정성, 작업 편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해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였다. 시험 결과 자체 제조배지를 사용해도 농가 공급에 필요한 수준의 유용미생물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00L 대량 배양 결과 광합성균은 ㎖당 1.2×10⁹CFU, 고초균은 최대 5.12×10⁹CFU, 효모는 1.01×10⁸CFU, 유산균은 3.01×10⁹CFU의 균수를 각각 확보했다. CFU는 살아 있는 미생물의 집락 형성 단위를 나타내는 지표다. 시는 실증시험에서 확보한 균수와 배양 안정성 등을 토대로 4종 유용미생물에 적합한 자체배지 조성을 최종 선발했다. 자체 제조배지를 실제 생산에 적용하면 배지 구매비용도 큰 폭으로 줄어들 것으로 분석됐다. 경산시가 연간 유용미생물 130kL를 생산하는 조건으로 경제성을 분석한 결과, 기존 시판배지를 사용하면 약 8천937만5천원이 들지만 자체 제조배지 원료비는 약 2천39만4천원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양의 유용미생물을 생산하면서 연간 약 6천898만원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규모다. 기존 시판배지 사용 비용과 비교한 절감률은 77.2%에 이른다. 시는 자체배지 도입으로 원료비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외부 공급 여건에 따른 영향을 줄여 유용미생물 생산과 농가 공급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실증시험은 농업기술센터의 시험·연구 기능을 활용해 지역 농업 현장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자체배지를 개발하고, 반복 실증과 실제 생산 규모의 검증을 거쳐 경제성과 현장 적용 가능성을 함께 확인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시는 설명했다. 경산시는 앞으로 선발된 자체 제조배지를 농가 공급용 유용미생물 생산 과정에 적용하고, 배양 상태와 생산 효율 등을 지속해서 점검할 계획이다. 또 농업 현장의 수요와 활용 효과를 살피면서 미생물 생산 체계를 효율화하고, 절감된 예산이 농업인 지원과 농업 경쟁력 강화에 활용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실증시험을 통해 선발한 자체 제조배지를 농가 공급용 유용미생물 생산에 적용해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유지하겠다"며 “지속적인 생산비 절감과 효율적인 예산 운용을 통해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대구 달서구는 지난 7일 구청 2층 대강당에서 2026년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73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공근로 참여자들이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사고 예방과 비상 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구서부지사 소속 전문강사가 나서 공공근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형별 재해 사례와 주요 위험 요인, 사고 예방 대책 등을 설명했다. 특히 실제 작업 현장에서 발생한 사고 사례를 바탕으로 작업 시작 전 위험 요소를 확인하는 방법과 개인 보호장비 착용, 작업별 안전 수칙 준수, 사고 발생 때 초동 대응 요령 등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상대적으로 현장 경험이 부족하거나 고령인 참여자도 교육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사례를 활용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달서구는 사업 참여자들이 정보화 업무와 공공서비스 지원, 지역특화사업, 환경정화 등 서로 다른 분야에 배치되는 만큼 사업장별 작업 환경과 업무 특성을 고려한 안전관리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공공근로사업은 저소득층과 장기 실업자 등 취업 취약계층에 한시적으로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 안정을 돕고, 근로 능력과 취업 역량을 유지·향상하도록 지원하는 대표적인 공공일자리 사업이다. 달서구의 올해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은 지난 1일부터 오는 11월 20일까지 약 3개월 동안 추진된다. 이번 사업에는 73명 모집에 541명이 신청해 7.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제한된 모집 인원에 많은 신청자가 몰리면서 취업 취약계층의 공공일자리에 대한 높은 수요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선발된 참여자들은 정보화 추진과 공공서비스 지원, 지역특화, 환경정화 등 4개 분야 49개 사업에 배치돼 근무한다. 달서구는 사업 기간 참여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사업장별 안전수칙 준수 여부와 작업환경을 지속해서 점검할 계획이다. 또 사업 담당자와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강화하고, 폭염이나 호우 등 기상 상황과 작업 특성에 따라 탄력적으로 현장을 관리할 방침이다.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공공근로사업은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 못지않게 참여자들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모든 참여자가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 사고 없이 사업을 마무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달서구도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참여자들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대구 북구 관음동에 반려동물 특화시설과 행정복지센터, 공영주차장을 결합한 도시재생 거점시설이 들어선다. 대구 북구는 9일 관음동 도시재생사업인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행복관음'의 핵심 거점시설인 '관음더하모니센터 &행정복지센터' 건립 공사 기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관음더하모니센터는 북구가 2022년부터 추진해 온 관음동 도시재생사업의 하나로, 관음제1공영주차장 부지에 건립된다. 센터는 지상 1∼4층, 연면적 9천260㎡ 규모로 조성되며, 총사업비 260억3천만원이 투입된다. 준공 목표 시점은 2028년 4월이다. 건물 내부에는 반려동물 카페와 놀이터, 수영장, 용품점 등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특화 공간이 들어선다. 관음동 행정복지센터도 함께 입주해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행정서비스와 문화·여가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공영주차장 주차 규모는 기존 148면에서 263면으로 115면 늘어난다. 이에 따라 주차 공간 부족으로 불편을 겪어온 주민과 상가 이용객의 편의가 한층 개선될 것으로 북구는 기대한다. 관음더하모니센터는 행정과 주차, 반려동물 관련 문화·여가 기능을 한곳에 모은 복합시설이다. 북구는 센터가 완공되면 주민 생활 편의를 높이는 것은 물론 반려동물 관련 서비스와 소비 수요를 지역으로 끌어들여 일자리 창출과 골목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반려동물을 매개로 주민들이 교류할 수 있는 공간과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공동체 회복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기공식에는 관음동 주민과 사업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관음동 주민들로 구성된 '신바람난타팀'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사업 경과 및 건립계획 설명, 시삽, 기념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주민들은 지역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 복합 거점시설의 착공을 축하하고, 공사가 안전하고 차질 없이 추진되기를 기원했다. 북구는 공사 기간 주민 불편을 줄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는 한편, 시설이 준공된 이후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여가 프로그램과 반려동물 관련 콘텐츠를 마련할 방침이다. 이근수 북구청장은 “관음더하모니센터는 단순한 건축물이 아니라 관음동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는 도시재생의 핵심 거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센터가 완공된 뒤에도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와 여가를 즐기고 반려동물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발하게 운영되도록 꼼꼼히 챙기겠다"며 “관음더하모니센터를 관음동을 대표하는 명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대구 남구청 소속 사격선수단이 제8회 창원시장배 전국사격대회 여자 25m 화약권총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대구 남구는 지난달 22일부터 28일까지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남구청 사격단이 총점 1천739점을 기록하며 단체전 1위를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경기에는 곽나경과 김장미, 김소은, 한유정이 출전해 고른 기량을 선보였다. 곽나경이 582점, 김장미가 580점을 기록했고 김소은과 한유정도 각각 577점을 쏘며 팀의 우승에 힘을 보탰다. 남구청 사격단은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집중력을 앞세워 우리은행과 화성특례시 등 국내 정상급 실업팀을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전국의 우수 선수들이 참가한 대회에서 거둔 이번 우승은 남구청 사격단의 탄탄한 전력과 선수들의 꾸준한 훈련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다가오는 전국체전을 앞두고 선수들의 경기 감각과 자신감을 끌어올렸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대구 남구청 사격단은 2002년 창단 이후 24년 동안 체계적인 선수 육성과 훈련을 이어오며 전국 정상급 선수들을 배출해 왔다. 화려한 훈련 환경이나 풍부한 선수층을 갖추지는 못했지만, 선수와 지도자가 꾸준한 훈련과 강한 책임감을 바탕으로 경기력을 높이며 전국 무대에서 경쟁력을 인정받는 실업팀으로 성장했다. 남구청은 이번 대회에서 확인한 선수별 경기력을 토대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전국체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훈련에 집중할 계획이다. 박은영 감독은 “선수들이 꾸준한 훈련을 통해 쌓아온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남은 전국체전에서도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선수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남구청 사격선수단은 창단 이후 화려한 환경보다 묵묵한 훈련과 책임감으로 경쟁력을 키워온 팀"이라며 “이번 우승은 선수 개인의 역량과 선수단 전체가 한마음으로 흘린 땀과 노력이 어우러져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고 격려했다. 이어 “남구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더 큰 무대에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구민들에게 자긍심을 안겨주는 사격선수단으로 더욱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산=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2026학년도 2학기 개강을 맞은 영남대학교 캠퍼스가 신입회원을 모집하는 학생 동아리들의 공연과 홍보 활동으로 활기를 띠었다. 영남대 총동아리연합회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 동안 대학 정문에서 노천강당으로 이어지는 천마로 일대에서 '2026학년도 2학기 중앙동아리 박람회'를 개최했다. 동아리 박람회는 기존 동아리 회원들이 신입생과 재학생에게 각 동아리의 성격과 주요 활동, 가입 방법 등을 소개하고 새 회원을 모집하는 행사다. 학생들에게는 대학 생활의 폭을 넓히고 관심 분야가 비슷한 학우들과 교류할 기회를 제공하고, 동아리에는 활동을 이어갈 새로운 구성원을 확보하는 만남의 장이 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교양과 체육, 봉사, 학술, 어학, 응용학술, 예술, 종교 등 8개 분과에 소속된 중앙동아리 60개가 참여했다. 각 동아리는 천마로 일대에 홍보부스를 마련하고 활동 사진과 성과물을 전시하거나 자체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신입회원 모집에 나섰다. 학생들은 부스를 둘러보며 관심 있는 동아리의 활동 내용과 정기 모임, 가입 절차 등을 문의하고 자신의 적성과 취미에 맞는 동아리를 탐색했다. 문화·예술 동아리들이 선보인 다채로운 공연도 캠퍼스에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밴드와 통기타, 댄스 동아리를 비롯해 천마응원단 등이 버스킹 공연에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펼쳤다. 공연이 열린 곳마다 학생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개강 초기 캠퍼스에 활력이 넘쳤다. 박람회 다음 날인 11일에는 신입생과 재학생이 중앙동아리방을 직접 둘러볼 수 있는 동아리방 개방 행사가 진행된다. 참여 학생들은 관심 있는 동아리의 활동 공간을 방문해 기존 회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동아리 문화와 운영 방식 등을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박람회장에는 학생들의 대학 생활을 지원하는 교내 주요 기관과 단체도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학생지원팀과 학생홍보대사 '영대사랑', 국제홍보대사, 영남대학교방송국 UBS, 학생군사교육단 등이 참여해 각 기관의 역할과 주요 프로그램, 학생 참여 방법 등을 안내했다. 대학 측은 이번 행사가 재학생들에게 교과 과정 밖에서 다양한 경험과 공동체 활동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고, 신입생들이 대학 생활에 적응하며 교우관계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대구시교육청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건설업체의 자금난을 덜어주고 공사 현장 근로자의 임금 체불을 막기 위해 공사대금 등 330억원을 조기 집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교육청과 각급 학교가 발주한 공사의 대금이 추석 전에 신속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관련 행정절차를 단축할 방침이다. 먼저 공사업체를 대상으로 기성금과 선금, 노무비 구분관리제 등 공사대금 청구 제도를 적극적으로 안내해 업체들이 명절 전에 대금을 청구할 수 있도록 한다. 기성 및 준공검사 처리 기간도 단축한다. 관련 검사를 5일 이내에 마치고 업체가 공사대금을 청구하면 3일 이내에 지급해 추석 전 자금이 현장에 풀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기성금은 공사 진행 정도에 따라 지급하는 공사비다. 시교육청은 공사를 모두 마치지 않은 사업장도 실제 시공된 부분에 대한 대금을 명절 전에 받을 수 있도록 청구를 독려할 예정이다. 노무비 구분관리제를 활용해 공사대금 가운데 근로자 임금에 해당하는 노무비를 별도로 관리하고 지급함으로써 임금 체불을 예방하는 데도 힘을 쏟는다. 각급 학교에 지원하는 시설공사 예산은 예정보다 일찍 교부해 학교가 공사대금을 신속히 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교육청은 공사대금 조기 지급이 지역 건설업체의 자금 흐름을 개선하고 근로자 임금과 하도급대금, 자재·장비 사용료가 제때 지급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지역 업체들이 명절을 앞두고 겪을 수 있는 일시적인 자금 부담을 완화해 건설 현장과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공사대금 조기 집행과 함께 건설 현장의 각종 체불 여부에 대한 지도·점검도 강화한다. 시교육청은 교육청과 학교가 발주한 모든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근로자 임금과 하도급대금, 자재비, 장비 사용료 등이 정상적으로 지급되고 있는지를 집중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체불이나 지급 지연이 확인된 현장에는 신속한 시정을 요구하고, 공사업체 대표자에게도 각종 대금과 임금을 명절 전에 지급해 달라는 내용의 공문을 보내 체불 예방을 당부한다. 대구시교육청은 조기 집행 추진 상황과 현장별 대금 지급 여부를 지속해서 확인하고, 현장 근로자와 하도급업체 등이 임금과 공사대금을 제때 받을 수 있도록 관리할 방침이다.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추석을 앞두고 공사대금이 신속하게 지급돼 지역 업체의 자금 운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공사 현장 근로자들이 임금 체불 없이 모두 즐겁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맞을 수 있도록 대금 지급과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손중모 기자 jmson220@ekn.kr




![[패트롤]경주시의회-칠곡군-칠곡군의회-청도군-수성구-대구남구](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0.6c1f95d5ca7f4114831649748dec270d_T1.jpg)

![국가봉사동물 입양률 22%, 그럼 나머지는?…“의료비 국가가 지원해야” [멍예퇴직④]](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0.0999e8560a0c4b4385cb6b4de9e44ea3_T1.jpg)
![[패트롤] 신안군-장흥군-고흥군](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0.9159fd5b5ecc47979716a7c3b3fbc5ec_T1.jpg)
![[패트롤] 보성군-장성군-영광군](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0.fbfae86da64340b09e3e375fd49c0321_T1.jpg)
![“대출 막는데 집값은 왜 오르나”...한은이 주목한 ‘이것’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0.12b4eb34f51c434f8a84e0e55aed2286_T1.jpeg)
![[금융권 풍향계] 수출입은행, 아프리카개발은행과 금융지원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外](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0.f022bc546dd94393b1b3296e7cbd1333_T1.png)



![[AI시대 세미나] “직접 PPA 확대…전력구매자 신용위험 PF 새 변수”](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0.72f69a6ff4fb47d793d8d9bef4bb6f22_T1.png)
![[AI시대 세미나] “에너지기업 AX, 규제 편입 가능성…거버넌스 체계·고도화해야”](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0.c16eaeba7d694024bd2392ca464ee78e_T1.png)
![[AI시대 세미나] “전기가 국가 경쟁력 좌우…원전 추가, LNG는 브릿지로 활용해야”](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0.d2af34953ad44a5f944b1e30712a8b65_T1.png)
![[AI시대 세미나] “메가프로젝트, 전력규제 대전환 요구…권역·사업별 세분화해야”](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0.6a5cca419ddc44288a3cce34cb57c738_T1.jpg)
![[AI시대 세미나] 구글 딥마인드로 36시간 뒤 풍력발전량 예측…“성과 보상시장 만들어야”](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0.f67faf8bfa5241f3aeca3c8c216bfa0f_T1.png)
![[EE칼럼] 글로벌 에너지 투자, 청정에너지 중심으로 재편](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EE칼럼] 목소리를 내는 유럽 기업, 침묵하는 한국 기업](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50702.05b45b3b37754bef91670415ae38a4b8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하락의 진짜 원인은](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신율의 정치 내시경] 호르무즈 파병, 노무현의 교훈과 이재명의 숙제](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40313.1f247e053b244b5ea6520e18fff3921e_T1.jpg)
![[데스크 칼럼] 시장에 미리 정해진 답은 없다](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06.b7330121379a4f82910225de8e6dd78c_T1.jpeg)
![[기자의 눈] 명절은 간소화됐는데, 왜 지갑은 가벼워질까](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09.481fed2143554425b304348e3cee1d3e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