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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예 기자

안녕하세요 에너지경제 신문 고지예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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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블랙핑크 지수, ‘뉴토피아’서 연인 호흡

배우 박정민과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연인으로 만난다. 1일 쿠팡플레이 측은 시리즈 '뉴토피아'의 박정민, 지수 캐스팅 확정 소식과 함께 첫 번째 스틸을 공개했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토피아'는 군인 재윤과 곰신 영주가 좀비에 습격당한 서울 도심을 가로질러 서로에게 달려가는 이야기로, 대세 배우 박정민과 글로벌 스타 지수가 출연한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밀수', '시동' 등 매 작품 탁월한 연기를 보여줬던 박정민은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는 늦깎이 군인 이재윤 역을 맡았다.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출연 소식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지수는 재윤의 고무신 여자친구이자 공대 여신 출신 신입사원 강영주 역을 맡았다. 두사람은 원인 모를 바이러스에 감염된 이들로 뒤덮인 위험천만한 서울 도심에서 오직 서로만을 향해 달려가는 연인을 연기한다. 출연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두 장의 사진에는 군 복무 중 좀비 사태와 맞닥뜨리는 재윤(박정민 분)의 모습과 평온해 보이는 골목길에서 어딘가에 시선을 빼앗긴 영주(지수 분)의 모습이 담겼다. 첫 번째 사진 속 재윤은 가쁜 숨을 몰아쉬며 눈 앞의 상황을 믿을 수 없다는 듯 경악한 모습이다. 또한 그의 곁에서 유쾌한 케미를 보여줄 후임 인호(임성재 분)의 표정이 위태로운 상황을 고스란히 전한다. 영화 '파수꾼', '사냥의 시간'의 윤성현 감독이 연출을, 영화 '기생충'의 한진원 작가, '킬러들의 쇼핑몰'의 지호진 작가가 극본을 담당하며 의기투합한다. 이들은 '뉴토피아'를 통해 세상에 좀비가 나타나도 연애는 완성해야 하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신선하게 펼쳐낼 예정이다. 오는 2025년 공개 예정. 고지예 기자 kojy@ekn.kr

인피니트 이성열, 경찰 된다.. 새 주말극 ‘다리미 패밀리’ 캐스팅

배우 이성열이 KBS 새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에 출연한다. 1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이상 측은 배우 이성열이 KBS 2TV 특별기획 새 주말 드라마 '다리미 패밀리'(극본 서숙향, 연출 성준해)에 출연한다고 알렸다. '다리미 패밀리'는 '청렴 세탁소' 다림이네 가족이 옷 대신 돈을 다림질하며 벌어지는 로맨틱 돈다발 블랙코미디다. 이성열은 청렴 파출소 경위 최형철 역을 맡는다. 머리가 좋고 지적이며 깔끔한 스타일의 소유자로, 좋은 옷과 좋은 차를 타고 다닌다. 이성열은 지난해 MBC 드라마 '넘버스: 빌딩숲 의 감시자들'에서 심형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배우 이성열의 존재감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이성열이 새로운 작품에서 어떤 연기를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다리미 패밀리'는 '미녀와 순정남' 후속으로 오는 9월 첫 방송 예정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임영웅, 공연 실황 영화 최초 IMAX·ScreenX 특별관 동시 개봉

CGV 단독 개봉하는 영화 '임영웅│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이 공연 실황 영화 최초로 IMAX와 ScreenX 특별관 동시 개봉한다. '임영웅│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은 임영웅의 2024년 5월 서울월드컵경기장 공연 실황과 비하인드를 담은 스타디움 입성기이다. 임영웅의 콘서트 실황과 함께 스타디움 입성을 위해 1년여간 의기투합한 임영웅과 제작진들의 비하인드와 인터뷰 등이 포함돼 풍성한 재미를 전할 예정이다. 임영웅의 공연 실황 영화 '아임 히어로 더 파이널'은 지난 2023년 3월 개봉해 25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번 영화 '임영웅│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역시 뜨거운 흥행을 예감케 하는 가운데, IMAX와 ScreenX 특별관 동시개봉을 확정해 더욱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할 것을 예고한다. IMAX관에서는 초대형 스크린을 통해 공연 당시 화제를 모았던 초특급 스케일의 무대를 생생히 즐길 수 있다. 대규모 메가크루 퍼포먼스와 올림픽 개막식을 연상케하는 화려한 무대 연출이 IMAX 스크린에서 진가를 드러낼 것이다. 좌, 우, 정면까지 3면으로 펼쳐진 스크린으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ScreenX는 임영웅 콘서트의 생생한 현장감을 관객에게 전달한다. 잔디밭을 훼손하지 않기 위해 덮은 흰 천으로 또 하나의 커다란 스크린을 만들어낸 임영웅과 제작진의 사려 깊은 무대 구성은 ScreenX만의 파노라믹 연출에서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보인다. 오는 28일 CGV 단독개봉. 고지예 기자 kojy@ekn.kr

‘오징어 게임2’, 12월 26일 공개..“진짜 게임 시작”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2가 오는 12월 26일 공개 소식과 함께 시리즈의 피날레를 장식할 시즌3 제작 소식까지 알렸다. 1일 넷플릭스를 통해 '오징어 게임'을 연출한 황동혁 감독의 편지가 공개됐다. “진짜 게임이 시작됩니다"라는 문구로 편지를 시작한 황동혁 감독은 “여러분께 시즌2의 공개 일정과 시즌3 제작 소식까지 알리는 편지를 쓸 수 있게 되어 너무나 기쁘고 설렙니다"라며 벅찬 감정을 전했다. 이어 “시즌1 엔딩에서 복수를 예고했던 성기훈은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합니다. 과연 그는 자신의 말대로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라는 물음을 던지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또한 시즌2와 시즌3에서 이어질 새로운 참가자들의 치열한 대결을 예고해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이와 함께 456번 번호가 달린 초록색 트레이닝복을 입은 기훈(이정재 분)의 새 스틸이 공개돼 기대감을 높인다. 시즌1의 유일한 생존자이자 승자로, 딸을 만나러 가던 길에서 발걸음을 돌린 그가 다시 초록색 트레이닝복을 입은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하며 그가 참여하는 새로운 이야기에 관심이 집중된다. '오징어 게임' 시즌2는 이정재를 포함해 이병헌, 위하준, 공유가 시즌1에 이어 출연하며 임시완, 강하늘, 박규영, 이진욱, 박성훈, 양동근, 강애심, 이다윗, 최승현, 노재원, 조유리, 원지안이 등이 새롭게 합류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金..올림픽 3연패·오상욱 2관왕

한국이 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3회 연속 금메달을 획득했다. 오상욱(대전광역시청), 구본길(국민체육진흥공단), 박상원(대전광역시청), 도경동(국군체육부대)으로 구성된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단체전 결승에서 헝가리를 45-41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2 런던 올림픽, 2020 도쿄 올림픽에 이어 올림픽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3연패를 달성했다. 특히 대한민국 선수단에 이번 올림픽 첫 금메달을 안겨준 오상욱은 단체전에서도 제 기량을 뽐내며 2관왕에 올랐다. 이번 대회 한국 선수 첫 2관왕이자 한국 펜싱 사상 첫 올림픽 2관왕이다. 또한 국군체육부대 소속인 도경동은 결승전에서 교체 출전해 폭풍같은 5득점에 성공하며 금메달 획득에 결정적 역할을 했다. 10월 전역을 앞두고 있던 도경동은 메달 획득으로 전역 시점을 앞당겼다. 한국 펜싱은 3일 열리는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 출격해 메달 추가에 도전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사격 김예지, SNS서 뜨거운 화제..일론 머스크 “액션 영화에 캐스팅 해야돼”

한국 사격 대표팀 김예지가 SNS에서 뜨거운 화제 몰이 중이다. 28일(현지 시간) '2024 파리 올림픽' 사격 공기권총 10m 여자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딴 김예지(임실군청)의 과거 경기 영상이 엑스(X, 구 트위터)와 틱톡 등 SNS에서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화제의 영상은 지난 5월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린 2024 국제사격연맹(ISSF) 월드컵 여자 25m 권총 2차전 결선 영상으로, 해당 경기에서 김예지는 42점을 쏴 세계신기록을 세우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올블랙 패션으로 검은색 볼캡을 뒤로 쓴 김예지는 마지막 발을 쏘고 표적지를 확인하며 권총 잠금장치를 확인했다. 날카로워 보이는 그의 표정과 카리스마가 뿜어져 나오는 눈빛, 장비를 다루는 그의 프로다운 모습이 어우러지며 영화같은 장면을 완성했다. 해당 영상을 접한 국내외 누리꾼들은 김예지의 압도적인 카리스마에 찬사를 보냈다. 특히 테슬라 최고경영자이자 엑스의 소유주인 일론 머스크가 “액션 영화에 캐스팅해야해"라며 감탄이 섞인 메시지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예지는 오는 8월 2일(한국시간) 프랑스 샤토루 CNTS 사격장에서 열리는 파리 올림픽 사격 여자 25m 권총-정밀사격에 출전해 금빛 메달 사냥에 나선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BTS 첫 군필 멤버 진, 단독 예능 ‘달려라 석진’ 선보인다

방탄소년단 진이 '달려라 석진'으로 아미를 찾아온다. 지난 30일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에 '달려라 석진'의 선공개 영상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달려라 석진'은 아미(ARMY, 방탄소년단 팬덤명)의 사랑에 부응하고자 '뭐든지 할 수 있다'라는 마음으로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는 진의 단독 예능이다. 선공개 영상에는 진이 지난 6월 13일 방탄소년단의 데뷔일을 기념하는 '2024 FESTA'를 통해 팬들과 만남을 가진 직후의 이야기를 담았다. 진은 제작진에게 “ARMY 여러분이 즐겁기만 하다면 고생쯤이 뭐가 문제인가", “한라산도 간다면 갈 수 있다"라는 열정을 내비쳤다. 하지만 '달려라 석진'의 포문을 열 1화 에피소드가 '한라산 등반'이라는 이야기를 듣자 동공지진을 일으켰다. 등산은 진이 사전 미팅 당시 제안했던 아이디어. 하지만 진은 1화부터 바로 등산을 할 줄은 상상도 못한듯 당황스런 표정을 지어 '달려라 방탄' 첫 에피소드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했다. '달려라 석진'은 오는 8월 13일 오후 9시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서 첫 화를 최초 공개한다. 위버스 공개 한 시간 후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달려라 석진'이 공개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예지원·오윤아·이수경, 공개연애 도전..‘여배우의 사생활’ 1차 티저 공개

TV조선 신규 예능 '여배우의 사생활' 1차 티저가 공개됐다. 오는 8월 20일 첫 방송되는 '공개연애-여배우의 사생활'은 20년 지기 찐친인 세 명의 여배우, 예지원X오윤아X이수경이 도심을 떠나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이상형 남성들과의 데이트를 통해 운명적 사랑을 찾는 과정을 그린다. 31일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에는 여배우들과 공개연애를 시작할 상대 남자 출연자들의 모습이 담겨 기대감으 높이고 있다. 남자 출연자들은 뒷모습만으로도 훤칠함을 자랑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남자 출연자들 옆에 선 여배우 트리오의 좀처럼 볼 수 없는 수줍음 가득 모먼트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소녀로 돌아간 듯한 오윤아의 “사랑하는 사람이 필요해. 괜찮은 사람 나타날 것 같아"라는 멘트에 이어, 이수경의 “맞는 사람을 만나는 게 중요한 것"이라는 이야기가 기대감을 자극했다. 맏언니 예지원은 “연애하고 싶다는 마음이 든다면 너무 감사한 거죠"라며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8월 20일 화요일 밤 10시 첫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아빠하고 나하고’ 함익병, “아들 결혼한지도 몰라” 스튜디오 깜짝

'국민 사위' 함익병이 아들의 결혼을 몰랐다고 고백해 관심을 모은다. 오늘(31일) 방송되는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장광 가족의 집에 절친 함익병이 찾아온다. 장광·장영 부자의 관계 개선을 위한 구원투수로 등판하는 것. 함익병은 아들에게 시시콜콜 잔소리와 강요를 일삼는 장광의 태도를 지적하며 아버지가 바뀌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특히 자식이 성인이 되면 모든 결정과 책임을 스스로에게 있다며 “나는 아들이 결혼한 지도 몰랐다. 아들 친구 아버지에게 듣고 알았다"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그런가 하면, 함익병은 장영의 독립에 대해 묻는다. 장광은 “냉정하게 내보내야 하지만.."이라며 처음으로 아들의 독립에 관한 생각을 밝힌다. 장영이 말하는 독립과 미래에 대한 솔직한 속마음, 그리고 장광이 아들을 내보내지 못하는 숨겨진 이유가 공개된다. 오늘 밤 10시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메달리스트’ 박보검·김소현→‘빌런’ 오정세..JTBC ‘굿보이’ 캐스팅 공개

JTBC 새 드라마 '굿보이'가 배우 박보검, 김소현, 오정세, 이상이, 허성태, 태원석의 출연 확정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굿보이'는 특채로 경찰이 된 메달리스트들이 메달 대신 경찰 신분증을 목에 걸고 비양심과 반칙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 싸우는 코믹 액션 수사극이다. 박보검, 김소현, 오정세, 이상이, 허성태, 태원석 등 매력적인 캐릭터가 돋보이는 배우들이 출연을 확정해 기대감을 자극한다. 박보검은 '복싱 메달리스트'이자 11년만에 부활한 메달리스트 특채로 경찰이 된 강력특수팀 순경 '윤동주' 역을 맡는다. 비양심과 반칙이 난무하는 세상으로 인해 파이터 본능을 각성한 그는 오직 정의를 위해 몸을 던지는 인물이다. 김소현은 강력특수팀 경장 '지한나'로 분한다. 사격 금메달리스트였던 한나는 선수 시절 연예인 못지 않은 인기를 누렸으나 인기와 비례하는 안티팬들과 그를 향한 오해에 돌연 은퇴 후 아버지처럼 경찰이 된다. 오정세가 연기할 '민주영'은 관세청 세관 7급 공무원으로, 성실한 공무원의 이면엔 다른 모습이 존재한다. 낮에는 사람 좋은 웃음과 수수한 양복차림으로 욕망의 민낯을 감추고 밤에는 인성시를 장악하고 있는 악의 그림자로 거침없는 악의 질주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상이는 펜싱 은메달리스트 출신의 강력특수팀 경사 '김종현' 역을, 허성태는 레슬링 동메달리스트이자 강력특수팀 팀장 '고만식'을 연기한다. 태원석은 원반던지기 동메달리스트이자 강력특수팀 경장 '신재홍'으로 변신한다. 제작진은 “2024년 말, 답답하고 차가운 현실을 부숴버릴 통쾌하고 뜨거운 드라마가 안방극장에 찾아온다. 최고의 연기를 선보일 박보검, 김소현, 오정세, 이상이, 허성태, 태원석이 만나 '굿' 시너지를 최대치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굿보이'는 오는 하반기 JTBC에서 방송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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