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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우 기자

안녕하세요 에너지경제 신문 송기우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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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wsong@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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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대, 2025학년도 등록금 동결 결정…학생 부담 완화 노력

오산대학교(총장 허남윤)가 2025학년도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전국적으로 4년제 대학 절반이 넘는 103곳이 등록금 인상을 결정한 상황에서 학생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등록금 동결은 대학의 재정 운영 효율화를 통해 이뤄졌으며,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도움을 제공하려는 의지가 반영된 결정이다. 오산대는 교육의 질을 유지하면서도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재정 지원과 장학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다. 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의 질을 유지하면서 학생 중심의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오산대는 다양한 장학금 제도와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며, 학생들이 성공적인 대학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등록금 동결 결정 역시 학생 복지를 우선적으로 고려한 정책의 일환으로, 많은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오산대는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최고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및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한국IT전문학교, 정시 발표 일정 기간 신입생 모집…졸업생 취업률 91.3%

정시모집 합격자 발표가 2월 7일까지 진행되며, 합격자는 2월 10일부터 12일까지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2025학년도 대학 입시가 한창 진행 중인 가운데, 한국IT전문학교는 정시모집 합격자 발표와 추가모집을 앞두고 신입생을 모집 중이라고 5일 밝혔다. 현재 한국IT전문학교는 고3 수험생, 검정고시 합격자, 대학 중퇴자 등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신입생은 전공별 100% 면접전형으로 선발되며, 입학 상담과 원서 접수가 진행 중이다. 한국IT전문학교는 IT융합, 디지털디자인, 게임 등 세 개의 계열을 운영하고 있으며, 졸업생 취업률은 91.3%(졸업인증제 패스 기준)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3년 반의 기간 동안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한아전 관계자는 “정보보안학과, 게임학과, 컴퓨터공학과는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고교 3학년 수험생들의 관심이 높다"며 “2025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전공별로 진행 중이며, 100% 면접전형을 통해 학생들을 선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관계자는 “2025학년도 추가모집 기간 동안에도 신입생 모집이 이어질 예정이며, 취업률 높은 학과와 실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이 학교의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한국IT전문학교는 4~6등급 중위권 수험생들도 자신이 원하는 전공을 선택할 수 있도록 문·이과 교차지원이 가능하며, 인서울 전문학교로서 잠재능력평가와 면접전형을 통해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학교 측은 “IT 전문가 네트워킹을 활성화하고,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프로젝트 실습을 중점적으로 운영해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세종사이버대 유통물류학과, 신·편입생 대상 메타버스 오리엔테이션 개최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 유통물류학과가 지난 1월 22일 신입생과 편입생 입학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기반 온라인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학과 교수진과 신입생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로, 학과 소개를 비롯해 교육 과정, 주요 학사 일정, 장학금 제도 등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특히 실무 중심으로 개편된 교육과정과 자격증 지원 프로그램, 세미나 및 현장 견학, 대학원 진학 로드맵 등을 제시하며 신입생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입학생들은 교수진과의 실시간 질의응답을 통해 학업과 진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며 새 출발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해외에서 근무 중인 한 편입생은 “해외에서도 온라인을 통해 최신 유통·물류 트렌드와 실무를 배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개강이 너무 기대된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백소라 세종사이버대 유통물류학과 교수는 “입학생들이 학과와 대학 생활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유통·물류 산업을 선도할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종사이버대 유통물류학과는 국내 사이버대학 최초로 유통과 물류를 융합한 전문 학과로, 체계적인 실무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드론·로봇물류, 물류부동산, AI 유통물류 등 최신 산업 트렌드를 반영한 과목을 개설해 운영할 예정이다. 세종사이버대 유통물류학과는 1월 27일부터 2025학년도 봄학기 2차 신·편입생 모집을 진행 중이며, 지원은 세종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한국IT전문학교, 정시 합격자 발표 전 2025학년도 신입생 모집 진행

한국IT전문학교(이하 한아전)가 정시 합격자 발표 및 추가모집을 앞두고 2025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이라고 4일 밝혔다. 한아전은 고3 수험생, 검정고시 합격자,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생을 대상으로 100% 면접전형을 통해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한아전에서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4년제 학사학위도 취득할 수 있으며, 대학원 진학 연계도 가능하다. 한아전은 웹툰학과, 컴퓨터공학과, 소프트웨어공학과, 게임학과, 시각디자인학과 등 다양한 전공을 운영하고 있으며,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과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IT·컴퓨터 관련 학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컴퓨터공학과, 정보보안학과, 인공지능학과 등으로의 지원이 증가하고 있다. 한아전 관계자는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많은 수험생들이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인공지능과 정보보안 분야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학과가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한아전의 인공지능학과는 AI 및 빅데이터 분석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졸업 후 인공지능 산업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컴퓨터공학과는 프로젝트 실습과 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며, 사이버보안학과는 화이트 해커 및 보안 전문가 양성을 위해 실습 중심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한아전 관계자는 “게임학과와 컴퓨터공학과는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며, 고교 3학년 수험생들의 지원이 활발하다"며, “각 전공별로 2025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진행 중이며, 100% 면접전형을 통해 학생들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신입생 모집은 2025학년도 추가모집 기간 동안 계속 진행되며, 취업률 높은 학과와 실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학교의 강점이라고 학교 측은 설명했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연극 ‘마트로시카’, 윤제문·유용 등 캐스팅 공개…센 놈들이 맛있게 말아주는 코미디극

공연제작사 잡.담(대표 서은지)이 연극 '마트로시카'(작가 서홍석)의 캐스팅 라인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공연 준비에 돌입했다. '마트로시카'는 지난 2020년 '뜻밖의극장'에서 초연된 이후, 2024년 '13블럭극장' 개관 공연으로 재조명된 작품이다. 나쁜 상황이 연이어 벌어지는 속에서도 공연을 반드시 올려야만 하는 극단 단원들과 대표의 고군분투를 그린 이 연극은 현실 속 극단의 고민을 코믹하게 풀어내며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멧밥 묵고 가소'로 잘 알려진 연출가 겸 작가 최해주가 연출을 맡아, 코미디 요소를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트로시카'는 브라운관과 연극 무대를 넘나들며 활약 중인 윤제문과 '형제의 밤', '단칸방의 메데이아', '쉬어 매드니스'로 사랑받은 유용이 극단을 살리고, 동시에 이혼 위기에서 벗어나야 하는 '남동진' 역을 맡아 관객과 만난다. 또한, 남편 남동진을 끊임없이 쫓아다니며 이혼을 요구하는 '한서희' 역에는 배우 서은지와 김소율이 캐스팅됐다. 연극을 앞두고 상한 도시락을 먹을 수밖에 없는 '궉용준' 역에는 허동수·편준의·송민주가 출연하며,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고민하는 '전사라' 역에는 김신영·김도형이 합류했다. 또한, 낙하산 배우 '나화영' 역에는 이진홍·윤감송이, 사고만 치는 극단 막내 '주다인' 역에는 김진석·김낙연이, 똑 부러지는 조연출 '이혜수' 역에는 윤예솔·김나무가 맡아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소화할 예정이다. 특히, 극 중 '주다인'과 '이혜수'는 몰래 연애 중인 커플이라는 설정이 있어, 이들의 알콩달콩한 로맨스가 극의 또 다른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이번 공연에서 윤제문은 기존에 연극에서 선보였던 캐릭터들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등장해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공연 관계자들은 “윤제문의 새로운 캐릭터 해석이 극의 몰입도를 높일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프로듀서 서은지는 “공연을 준비하는 극단이 겪고 싶지 않은 일들이 연속적으로 벌어지는 가운데, 극단 대표와 단원들이 좌충우돌하며 공연을 이끌어 가는 과정이 인상 깊었다"며 제작 계기를 밝혔다. 또한, “이번 공연은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코미디극으로, 관객들이 실컷 웃다가 기분 좋게 공연장을 나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연극 '마트로시카'는 오는 3월 19일부터 30일까지 선돌극장에서 휴무 없이 공연될 예정이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제과제빵학교 한호전, 2026학년도 신입생 예비 모집 진행

호텔제과제빵학과 진학을 희망하는 고3 학생들 사이에서 조기에 진로를 확정하고 준비를 시작하는 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이하 한호전)는 2026학년도 신입생 예비 모집을 진행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한 입시 전문가는 “조기에 진로를 확정한 학생들은 남은 시간을 자격증 취득이나 어학 공부 등에 활용하며 대학 입학 후 필요한 역량을 미리 쌓아갈 수 있다"며, “이러한 선택은 수능이나 내신 준비 부담을 덜고 자신의 꿈을 더 빨리 실현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많은 수험생들에게 선호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호전 관계자는 “예비 모집을 통해 조기 진로를 결정한 학생들이 전공과 관련된 활동과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안내와 지원을 하고 있다"며, “학생들은 실제 호텔에서 이뤄지는 수준 높은 현장 실습을 통해 기술뿐만 아니라 호텔 시스템 전반을 이해하고 경영 역량을 키울 수 있다"고 말했다. 한호전 제과제빵학교는 매년 재학생들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호텔, 관광, 외식 분야의 대규모 취업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다. 특히 1000개 이상의 호텔 기업과 협약을 맺어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며, 호텔 및 관광 산업의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한호전의 제과제빵 전공은 4년제 호텔베이커리카페경영학과와 2년제 호텔제과제빵학과, 호텔디저트공예학과로 나눠 운영되며, 학생들의 목표와 진로에 맞춘 맞춤형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호텔베이커리카페경영학과는 제과·제빵·공예·식음료·창업·경영 수업을 통해 학생들을 각 분야의 전문가로 양성하고 있으며, 호텔제과제빵학과와 호텔디저트공예학과는 전문 파티시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학생들은 학교 재단이 보유한 엠블던 호텔 베이커리에서 실무 경험을 쌓으며, 재료 관리, 생산, 고객 응대, 매장 운영 등 실제 베이커리 경영 전반에 걸친 실습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 한호전은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면접 100%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예비 모집 전형료는 무료이며, 원서 접수는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한호전은 제과제빵 관련 학과 외에도 국제호텔관광경영학과, 호텔관광경영학과, 호텔조리학과, 호텔일식조리학과 등 다양한 과정에서 예비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한호전 관계자는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졸업생들이 현장에서 즉시 적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돕고 있다"며, “조기 진로를 확정하고 꿈을 구체적으로 준비하려는 학생들에게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한성대 콘텐츠디자인칼리지 패션디자인전공, 美IDA공모전 5년 연속 본상 수상

한성대학교(총장 이창원) 콘텐츠디자인칼리지(원장 김효용·이하 한디칼) 패션디자인학전공 학생들이 국제 디자인 공모전 2024 IDA(International Design Award) 학생 부문에서 5년 연속 본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 참가한 패션디자인학전공 재학생 19명은 금상(Gold) 3개, 은상(Silver) 4개, 동상(Bronze) 4개, 가작상(Honorable Mention) 9개를 수상하며 국제적인 무대에서 그 역량을 인정받았다. Casual Fashion(Men) 부문에서 'HYPE : The culture of KRUMP'라는 주제로 금상을 수상한 장영조 학생은 “'HYPE'란 스트릿댄스 장르 중 하나인 '크럼프'의 문화이다. 댄서와 관객 사이의 상호작용을 시각적 요소와 소재로 재해석해 작품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같은 부문 금상을 차지한 김태완 학생은 'Cosmic'이라는 주제로 우주를 탐구했다. 작품은 우주 괴물, 행성, 우주 비행사라는 세 가지 카테고리로 나뉘며, 각 디자인마다 실험적 소재와 색상을 활용해 독창적인 비주얼을 구현했다. 김태완 학생은 “행성의 고유 색감과 패턴에서 영감을 얻어 Neptune의 깊은 파란색을 타이다이 기법으로 표현했다"며 우주 비행사의 디자인에는 히팅 기법으로 광대한 우주의 신비를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Haute Couture(Women)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한 최다현 학생은 한국적인 정서가 담긴 주제 '윤슬'로 심사위원들의 주목을 받았다. 그는 “윤슬의 반짝임을 진주와 구슬 소재로 표현하고, 잔잔한 파도와 밀려오는 파도의 거품을 실루엣으로 형상화했다"고 밝혔다. 한디칼 패션디자인학전공의 서은영 전임교수는 “학생들이 IDA 공모전에서 2020년부터 꾸준히 참가해 대상을 포함해 매년 본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출품작 대부분은 학생들이 직접 실험과 개발을 통해 만든 소재들로 구성됐다. 이러한 작품은 끈기와 집념 없이는 완성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서 교수는 “이번 공모전에 출품된 작품들은 지난해 12월 DDP패션몰 서울패션창작스튜디오에서 열린 '제15회 학위작품 패션쇼'를 위해 제작됐다"며 “국제적으로도 좋은 평가를 받은 만큼 이번 수상은 더욱 의미가 크다"고 덧붙였다. 한디칼 패션디자인전공은 이번 수상을 통해 국내외 디자인계에서 창의성과 기술력을 겸비한 인재 양성의 산실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전망 좋은 직업’ 비파괴검사원 인기…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 2025학년도 신입생 모집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 스마트안전진단계열이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주목받으며, 현재 2025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비파괴검사는 검사 대상을 손상시키지 않고 내외부 결함을 탐지하는 기술로, 항공·조선·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되며 미래 유망 직업으로 각광받고 있다.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 스마트안전진단계열은 매년 취업박람회와 캠퍼스 리쿠르팅을 통해 재학생들의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취업박람회는 기업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채용 면접을 진행하는 원스톱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학생들은 희망 기업을 선택해 면접에 참여할 수 있으며, 매년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 전원이 취업에 성공하고 있다고 학교 측은 전했다. 학교 관계자는 “1995년부터 비파괴검사 전공을 운영하며 다수의 졸업생을 배출해 온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는 업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졸업생들의 성실함과 전문성 덕분에 관련 기업들이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 출신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국내외 다양한 기업과의 산학 협약을 통해 졸업 전 취업을 보장하는 시스템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단순히 취업률뿐만 아니라 취업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는 전문적인 교육과정과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협약을 맺은 기업들은 재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며, 현장 실습 기회도 제공해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현재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는 항공정비, 스마트안전진단, 항공관광 등 다양한 전공에서 2025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내신 및 수능 성적은 반영하지 않으며, 교내 적성검사, 면접, 신체검사를 통해 선발한다. 입학 관련 정보와 원서 접수는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플로르방송제작사, 나예린·이하준 키즈 모델과 함께한 겨울 화보 공개

아역 방송 제작·매니지먼트 전문기업 플로르방송제작사가 2024년 겨울을 맞아 '2024 FLOR WINTER' 화보를 지난 11월 15일부터 공개하며 따뜻한 겨울 감성을 전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플로르방송제작사는 겨울의 정점을 상징하는 눈밭과 트리 곁에서 키즈 모델 나예린, 이하준과 함께 열한 번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두 모델은 남매 같은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며 전문적인 포즈와 표정으로 겨울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 나예린 키즈 모델은 웃을 때 생기는 입동굴과 살짝 접힌 눈꼬리로 특유의 달콤하고 상큼한 매력을 자랑했다. 이하준 키즈 모델은 활짝 웃을 때 드러나는 말랑한 볼과 요정 같은 귀로 사랑스럽고 귀여운 모습을 선보였다. 상큼한 미소로 겨울을 환히 밝힌 나예린 모델 촬영 현장에서 나예린 모델은 특유의 밝고 상큼한 미소로 스튜디오를 환하게 밝히며 촬영을 마쳤다. 나예린 모델은 청멜빵치마에 프릴 블라우스와 핑크색 패딩을 매치해 추운 겨울을 대비한 따뜻한 코디를 선보였다. 플로르방송제작사 관계자는 “나예린 모델의 달콤한 함박웃음 덕분에 촬영장은 따뜻하고 활기찬 분위기로 가득 찼다"며, “트리 옆 하얀 눈밭에서 촬영한 패딩 착용 컷은 겨울철 포근한 감성을 그대로 담아냈다"고 전했다. 웃음이 매력적인 이하준 모델의 요정 같은 비주얼 이하준 키즈 모델은 맑고 밝은 눈빛과 활짝 웃을 때 드러나는 귀여운 볼로 촬영 내내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발산했다. 청바지에 검은색 줄무늬 니트와 파란색 패딩을 매치한 이하준 모델은 겨울 데일리룩의 정석을 보여주며 멋진 컷을 완성했다. 플로르방송제작사 관계자는 “이하준 모델은 긴장할 법도 한 촬영장에서 프로다운 태도로 완벽하게 임했다"며, “트리에 기대 등불을 들고 웃는 모습은 겨울철의 설렘과 기대감을 고스란히 담아냈다"고 밝혔다. 겨울을 특별하게 기록하는 제안 플로르방송제작사는 “추운 날씨 속에서도 특별한 겨울 추억을 남기고 싶다면 눈송이와 트리를 배경으로 플로르 소속 모델들처럼 촬영을 진행해보길 추천한다"고 전했다. 플로르방송제작사는 어린이 영어 교육 프로그램 '당근과 캐롯'을 제작하는 전문 제작사로, 해당 프로그램은 시즌9까지 방영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프로그램은 유치원 등 교육 자료로 활용되고 있으며, 유튜브에서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 4세부터 13세 어린이라면 플로르 홈페이지를 통해 오디션 지원이 가능하며, 어린이들의 다양한 가능성을 발굴하는 장을 제공하고 있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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