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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캐릭터 위해 삭발 감행...영화 ‘대가족’서 스님 役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영화 '대가족'을 위해 과감하게 머리카락을 밀었다. 31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스틸 사진에서 이승기는 삭발을 한 모습이다. 극중 이승기는 주지스님 함문석 역을 맡았다. 이승기의 파격 변신으로 영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대가족'은 스님이 된 아들 함문석(이승기 분) 때문에 대가 끊긴 만두 맛집 '평만옥' 사장 함무옥(김윤석)에게 본 적 없던 손주들이 찾아오면서 생각지도 못한 기막힌 동거 생활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영화 '변호인', '강철비' 등을 연출한 양우석 감독의 신작으로 12월11일 개봉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손태진, 신곡 ‘가면’ 라이브 영상 공개...감성 가득 영상미

트로트 가수 손태진이 신곡 '가면'을 라이브로 선사하며 잔잔한 감동을 안겼다. 손태진은 31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정규 1집 '샤인'(SHINE)의 트리플 타이틀곡 중 '가면'의 라이브 클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손태진은 아무도 없는 텅 빈 공간에서 한 줄기 빛을 받으며 '가면'을 열창하고 있다. 내레이션에도 참여해 영상의 몰입도를 높이며 애틋한 감성을 배가했다. 팬들에게는 손태진의 목소리가 오롯이 전달되며 큰 감동으로 다가왔다. 신곡 '가면'은 외로운 청춘들에게 태양처럼 밝은 날이 오기를 바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가수이자 시인 김종환이 작사, 작곡했다. 성공적으로 첫 번째 정규앨범을 발매한 손태진은 11월9~10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2024 손태진 단독 콘서트 더 쇼케이스(The Showcase)'를 열고 전국투어로 열기를 이어간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트와이스, 美 ‘아마존 뮤직 라이브’ 출격..‘케이팝 그룹 최초’

그룹 트와이스(TWICE)가 케이팝 그룹 최초로 미국 '아마존 뮤직 라이브(Amazon Music Live)'에 출연한다. 트와이스는 오는 21일 오후 9시(이하 현지시간) 방영되는 아마존 뮤직 라이브 무대에 오른다. 올해로 세 번째 시즌을 맞이한 아마존 뮤직 라이브는 미국 최대 프로 스포츠 리그 중 하나인 내셔널 풋볼 리그 목요일 경기 생중계 직후 라이브로 송출되는 온라인 스트리밍 콘서트 시리즈다. 에드 시런, 에이셉 라키, 릴 웨인 등 해외 유명 아티스트가 이 공연에 참여한 바 있다. 이번 시즌에는 젤리 롤, 빅 션, 할시, 제이 발빈, 트와이스 등이 출연한다. 특히 트와이스는 케이팝 아티스트 사상 이 공연에 첫 출연을 확정하며 세계적인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트와이스의 무대는 추후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와 트위치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트와이스는 12월 6일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특히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스트래티지(Strategy)'는 미국에서 핫한 래퍼로 꼽히는 메간 디 스텔리온(Megan Thee Stallion)과 다시 한번 협업한다고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나는 솔로’ 미인대회 출신 23기 정숙, 과거 절도범죄 의혹 논란

'나는 솔로' 23기 정숙(가명)이 과거 범죄를 저질렀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30일 방송된 SBS플러스, ENA '나는 솔로'에서는 23기 솔로남녀들이 첫 등장했다. 23기 정숙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2010 광주전남 미스코리아 예선에 출전해 인기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광주전남 미스코리아 예선 당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하지만 방송 이후 정숙이 과거 조건만남을 미끼로 절도 행각을 벌였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2011년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조건 만남을 하기로 한 뒤 남성이 샤워하는 틈을 타 금품을 훔치고 달아나는 수법으로 300만원을 절도한 박모씨와 이를 도운 동거남 석모씨를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 조사결과 박씨는 미스코리아 지역 예선 입상 경력이 있다는 것이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23기 정숙이 해당 여성이라는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 2011년 뉴스 보도를 통해 절도범의 모습으로 공개된 영상과 30일 방송된 '나는 솔로'에서 공개된 자료 사진과 유사했기 때문이다. 특히 해당 영상과 사진 속 여성의 참가번호가 7번으로 동일해 같은 인물이라 추측이 거셌다. '나는 솔로' 측은 현재 해당 사안에 대해 확인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편스토랑’ 장민호, 이연복 셰프에 극찬 받아 “요리 감각 인정!”

트로트 가수 장민호가 기대 이상의 요리 솜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장민호는 최근 진행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스튜디오 녹화에서 평소 아끼는 동생들을 위해 요리를 대접한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장민호는 자신과 함께 생활하는 매니저 2명, 스타일리스트 2명을 집으로 초대해 식사를 대접했다. 선택한 메뉴는 튀김 코스요리. 이를 위해 장어, 옥돔 등을 준비했다. 장민호는 “너희들이 뭘 상상하든 그 이상으로 맛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후 맛이면 맛, 비주얼이면 비주얼 모든 면에서 놀라운 요리를 순서대로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국수로 나무를 피우는 튀김 매직을 펼쳐 시선을 사로잡았다. 평범한 튀김 접시 대신 국수 튀김으로 먹을 수 있는 접시를 만들었다. 촘촘히 칼집을 낸 장어를 통째로 튀긴 장어튀김, 팽이버섯을 넣고 촉촉하게 말아 튀긴 팽이김말이튀김, 양파에 어묵을 길게 잘라 돌돌 말은 후 통통하게 튀긴 도넛튀김, 비늘을 꽃처럼 피운 옥돔튀김을 완성했다. '호마카세'의 피날레는 칼국수가 장식했다. '편스토랑' 첫 출연 당시만 해도 '요린이'였던 장민호의 실력 향상에 이연복 셰프는 “요리 감각 진짜 인정해"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방송은 11월1일 오후 8시30분. 백솔미 기자 bsm@ekn.kr

가수 신성, 디앤씨 이엔티와 전속계약..“전폭적인 지원”

트로트 가수 신성이 디앤씨 이엔티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신성은 무명시절부터 함께해온 최주현 대표와의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디엔씨 이엔티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신성은 MBN '불타는 트롯맨'에서 다채로운 무대로 준우승을 차지, 트로트 스타로 떠올랐다. 이후 '불타는 트롯맨' 손태진, 에녹과 함께 프로젝트 그룹을 결성해 앨범을 내기도 했으며,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펼쳐왔다. 디엔씨 이엔티와 손을 잡고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신성은 “든든한 식구들을 등에 업고 활동에 전념할 수 있게 되어 기쁜 마음"이라며 “앞으로 더욱 활기찬 모습으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테니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디앤씨 이엔티 또한 “끈끈한 의리를 보여준 신성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라며 “신성은 뛰어난 노래 실력은 물론 출중한 입담과 다양한 재능을 보유한 만큼 앞으로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 다방면에서 빛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송가인, 11월10일 SBS ‘미우새’ 게스트 출격...‘母벤져스와 입담 기대’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오랜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송가인은 내달 10일 방송하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지난해 프로그램에 출연한 적은 있으나 직접 스튜디오에 등장하는 것은 2020년 이후 거의 4년 만이다. 송가인의 '미우새' 활약상은 나올 때마다 화제를 모았다. 특유의 푸근한 인상과 빼어난 말솜씨 등으로 '모벤져스'라 불리는 출연자들의 어머니들과도 자유롭게 소통하며 프로그램의 재미를 높였다. 오랜만의 출연인 만큼 이번 방송에서 보여줄 송가인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황영웅, 정규 1집 발매 축하 영상 美타임스퀘어 전광판 송출

트로트 가수 황영웅의 정규 1집 발매를 축하하는 영상이 미국 뉴욕의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송출됐다. 소속사 골든보이스는 30일 공식 팬카페 '파라다이스'에 이 소식을 전하며 현지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송출된 황영웅의 첫 번째 정규앨범 '당신 편' 콘셉트 포토와 동명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장면이 함께 담겨있다. 이는 팬들이 삼삼오오 힘을 모아 황영웅의 데뷔 첫 정규앨범 발매를 기념하기 위해 기획했다. 뿐만 아니라 팬들은 국내에 설치된 여러 전광판을 통해 정규앨범 발매 소식을 전하며 응원의 힘을 보탰다. 이에 힘이어 지난 15일 발매된 황영웅의 정규 1집은 6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지난해 발표한 첫 번째 미니앨범 '가을, 그리움'에 이어 2연속 '하프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박나래, 양세형에 1억 송금 후 깜짝..“보이스 피싱인 줄”

코미디언 박나래와 양세형이 유쾌한 찐친케미를 맘껏 뽐냈다. 지난 30일 박나래의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그래서 나랑 결혼 할 거야? 말 거야?'라는 제목으로 양세형이 함께한 7회 영상이 게재됐다. 박나래는 꽃길과 꽃하트로 양세형을 맞이했다. 양세형은 “프러포즈 하는 거냐"라고 물었고, 박나래는 “받는 사람 마음이지 않냐. 어떤 느낌이냐"라고 되물었다. 그러자 양세형은 “악마가 부활해서 지구인들과 싸우려고 등장한 느낌"이라고 유쾌하게 맞받아쳤다. 최근 두 사람 사이에는 미묘한 핑크빛 무드가 형성됐다. 한 방송에서 박나래 어머니가 양세형을 사윗감으로 꼽으며 절친을 넘어 커플로 발전을 기대하는 반응이 있었던 것. 이에 양세형은 자신의 어머니의 생각을 알아보고자 즉석에서 어머니와 전화연결을 했다. 양세형 어머니는 “박나래 씨 너무 예쁘고 대만족이지만, 세찬이나 세형이의 이상형은 아닌 것 같다"라고 단언해 웃음을 유발했다. 그런가 하면, 양세형은 박나래에 대한 미담을 공개했다. 양세형은 “나래한테 굉장히 고마웠던 것 중 하나가 전세금이 자그마치 1억 원이 부족한 상황이었는데, 부탁하자마자 바로 '언제 주면 되냐'라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박나래는 “비하인드가 있는데, 1억 원을 보낸 뒤 문자를 하니 '누구세요?'라고 하더라. 보이스 피싱인가 싶었다"라고 말해 폭소를 터지게 했다. 이어 양세형은 “진지하게 먹고 튈까 생각했다"라고 장난을 친 뒤 “나래가 융통해 줘서 집에 잘 들어갔고, 그 집에서 좋은 일도 되게 많았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나는 솔로’ 23기, S대 출신→변호사..고스펙 솔로남녀 출격

'나는 솔로' 23기가 베일을 벗었다. 30일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나는 SOLO)에서는 '막차 특집'으로 뭉친 23기가 경북 김천에 자리한 '솔로나라 23번지'에 입성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번 23기는 혼기가 꽉 찬 30대 후반 솔로남녀가 모였다. Y대 출신 영수는 “육각형의 사람을 만나려고 하다가 이렇게 됐다"고 결혼이 늦어진 이유를 밝혔다. 이어 등장한 영호는 “담임 선생님이 울산에서 수능 1등 한 것 같다고 했다"라고 말하며 S대 출신임을 밝혔다. 영호에 이어 등장한 영식 역시 S대 출신이었다. 영식은 “S대는 딱딱하고 재미없다는 이미지가 있는데 전 반대"라고 강조했다. 다음으로 등장한 영철은 “여행을 좋아하고, 대학교 때는 그룹사운드 보컬을 하기도 했다. 예전엔 외모를 많이 봤는데, 반성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빨간 바지를 입고 등장한 광수는 “P공대 신소재공학과를 졸업했다. 고등학교는 2년 다니고 졸업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광수는 “부모님들이 공부만 잘 하면 좋은 인생 사는 사람이라고 그러셨는데 전 '현타'가 왔다. 그래서 정반대로 대학교를 졸업 뒤 크루즈 승무원으로 일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상철은 '솔로나라 23번지'가 있는 김천 출신임을 밝힌 뒤 “남중-남고-기계공학과-전통무술 동아리를 거쳐 현 회사의 기숙사에서 12년째 생활 중"이라며 “제대로 여자친구를 사귀어본 건 1번"이라고 연애사를 고백했다. 솔로남에 이어 솔로녀들이 등장했다. 단아한 분위기의 영숙은 “직업이 변호사인데, 도도하고 자기주장 강할 거라는 선입견이 있어서 그런지 만남이 힘들다"라고 털어놨다. 범상치 않은 친화력을 자랑한 정숙은 “광주전남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해 인기상을 타기도 했다. 내 매력을 제대로 보여드리겠다"며 다부진 각오를 드러냈다. 순자는 강렬한 파란색 시스루 원피스로 모두의 시선을 강탈하며 등장했다. 사전 인터뷰에서 순자는 무려 2억 원을 호가하는 첼로를 환상적으로 연주했는데, “아버지가 의사"라고 밝혔다. 또한 첼로 가격에 대해 “지금쯤이면 1억 후반까지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아버지가 고등학생 때 사주셨다"고 덧붙였다. 영자는 “한복 모델은 물론 육군 장교에 도전하기도 했다"며 “일-집-운동만 하다 보니 이성을 만날 기회가 별로 없었다"고 토로했다. 옥순은 “누가 좋아해주면 연애했다. 연하가 많이 좋다고 했는데, 연하와 제가 생각하는 현실적인 결혼과 무게가 달랐다"고 연애와 결혼에 얽힌 고충을 내비쳤다. 현숙은 “엄마랑 제가 '나는 SOLO' 애청자"라고 강조한 뒤, “한예종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했다. 보여지는 이미지는 여성스러운데, 친구들과 엄마가 제발 ('솔로나라'에서는) 입을 닫으라고 하더라"고 유쾌한 입담을 과시했다. 자기소개를 모두 마친 23기는 숙소로 이동했다. 영호는 숙소에 짐을 푼 솔로녀들에게 찾아가 미리 준비해온 간식에 모기향 등을 선물하는 센스를 발휘했다. 솔로녀들은 자연스레 영호에게 관심을 가졌고, 뒤이어 영철-상철은 옥순과 짝을 이뤄 장보기에 나섰다. 상철-영철-정숙은 주방으로 들어가 요리에 집중했다. 영호 역시 주방에서 소일거리를 도왔는데, 그는 순자, 영자, 영숙이 “도와주겠다"며 다가왔음에도 모두 거절하고 현숙에게 “이거 같이 하실래요?"라면서 말을 걸었다. 또한 저녁 식사 시간에도 그는 “저희 엄마가 ('나는 SOLO'에) 저 대신 신청해주셨다"라는 말에 “장모님이 이미 고르셨네~"라면서 대놓고 호감을 드러냈다. 반면 정숙은 혼자서 수육에 파무침까지 했는데도 아무도 큰 관심을 보이지 않자, “저 월차 내고 요리하러 온 사람 같다"며 푸념했다. 식사가 끝나갈 무렵, '솔로나라 23번지'는 동시에 첫인상 선택에 들어갔다. 영식과 영철은 영숙을 선택했다. 2표를 받은 영숙은 영식을 첫인상 1순위로 꼽았다. 광수, 상철은 옥순을 택했다. 옥순은 “늘 저를 먼저 좋아해주는 사람과 연애했다"며 “누가 저한테 무전을 쳤을까? 그 분을 먼저 알아보고 싶다"는 속내를 드러냈다. 영자, 순자, 옥순, 현숙은 모두 영호를 선택했다. 인기남에 등극한 영호는 현숙에게 무전을 보내 마음을 표현했다. 현숙은 “얼굴이 제 취향"이라며 영호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영수는 현숙을, 정숙은 상철을 첫인상 1순위로 꼽았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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