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 만에 부활하는 특별감찰관…李정부 ‘자기 권력 감시’ 시험대
에디터 PICK

10년 만에 부활하는 특별감찰관…李정부 ‘자기 권력 감시’ 시험대

“소주 싸진다” 주정 직거래 5배 확대…생활폐기물 업체, 관외 영업 허용

시총 상폐 기준 500억원 “진입요건의 25%니까”…적용 근거는 ‘글쎄요’
![[장혜원의 부동산현장] “악취부터 잡아야”…용산 대신 탄천에 집, 39만㎡ 강남 부지의 조건](http://www.ekn.kr/mnt/file_m/202608/news-p.v1.20260824.7cb5d7b61f8845308ef5af75300561e0_P1.jpg)
[장혜원의 부동산현장] “악취부터 잡아야”…용산 대신 탄천에 집, 39만㎡ 강남 부지의 조건

“주식 대신 은행에 넣을까”...정기예금 금리 4%대 ‘성큼’
![[현대엘리베이터 특집 ①] 중국산 에스컬레이터가 서울 지하철역을 점령했다](http://www.ekn.kr/mnt/webdata/content/202608/7_화면_캡처_2026-08-24_143754.jpg)
[현대엘리베이터 특집 ①] 중국산 에스컬레이터가 서울 지하철역을 점령했다

李대통령과 공개 설전 벌인 SNS 이용자, 차단당했다

돈은 쓸어담는데, 천재들은 떠난다…구글의 이상한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