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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투자계획 접나” 韓 기업 ‘멘붕’… 관세 리스크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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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靑 “美 관세 무효…10%추가 관세 등 후속조치 파악”
청와대가 21일 “미국 행정부가 무역법 122조에 따른 글로벌 관세 10% 부과를 후속 발표한 만큼 추가 조치와 주요국 동향을 면밀히 파악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미국 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한국 등에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결한 것과 관련한 입장이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날 오후 위성락 국가안보실장과 김용범 정책실장 주재로 관계부처 합동 회의를 열고 이같은 의견을 모았다"고 설명했다. 회의에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조현 외교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여한구 통상..
‘신격호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향년 85세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장녀인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이 21일 오후 별세했다. 향년 85세. 신 의장은 신격호 명예회장과 지난 1951년 작고한 노순화 씨 사이에서 태어났다. 1970년대 호텔롯데에 입사했으며 지난 2008년에는 롯데쇼핑 사장으로 승진해 롯데백화점과 면세점 사업을 이끌었다. 2009년부터는 롯데삼동복지재단과 롯데복지재단, 롯데장학재단 등 이사장을 잇달아 역임하며 사회 공헌 사업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신 의장은 최근 보유하고 있던 롯데지주, 롯데쇼핑, 롯데칠성음료 등 핵심 계열사의 지분을 대부분 매각해 그룹..
‘조직 재설계-노사 정상화’...장민영號 기업銀 공격 행보
“불장 속 수신자금 방어라도”…ELD 쏟아내는 은행권
3월 ‘BTS 광화문 공연’ 최대 26만명…지하철 무정차
서울 집값 오름폭 3주째 축소…0.1%대로 내려와
[기후 리포트] 풍력·파력 동시 해상 하이브리드 ‘주목’
기후 위기가 깊어지고 화석연료 사용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해상 재생에너지는 전 세계 에너지 전환 전략의 핵심 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해상 풍력에 파력(波力)과 조류(潮流) 에너지를 결합한 해상 하이브리드 발전 시스템(hybrid offshore renewable energy harvest system, HOREHS)은 단일 에너지원의 한계를 극복할 차세대 해양 에너지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파력 발전은 파도의 상하·전후 운동에 담긴 에너지를 기계적 운동으로 변환해 전기를..
주유소 기름값 11주 만에 반등…다음 주도 오르나
카드사 상위 4곳 ‘주마가편’…신판 양극화
美 상호관세 무효에도…세계 각국은 ‘신중 모드’
“긴급 환자까지”…서울시 ‘돌봄SOS’에 361억 투입
‘자사주 소각’ 3차 상법개정안, 법사위 소위 통과
썩은 상품 도려내기...거래소 부실기업 퇴출 시동
금융당국이 코스닥 부실기업 정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력 확충과 제도 손질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대한 투자자 신뢰를 제고하려는 취지다. 코스닥 시장을 집중관리하겠다는 정부의 의지가 구체화 됨에 따라, 기업은 상장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보다 짧은 개선기간과 엄격해진 심사 사유를 마주하게 됐다. 20일 한국거래소는 부실기업 대상 실질심사에 통합심사 체계를 도입하고 심사 대상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관련 조직 확충과 제도 개선을 통해 한계에 달한 기업을 효율적으로 퇴출시키겠다는 복안이다. 거래소는 상장폐지 담당 부서에 기획심사팀을 신..
“대출 줄이라 했는데”...작년 가계빚 1979兆 ‘최대’
지난해 말 가계 빚이 다시 한 번 최대치를 경신하며 2000조원에 근접했다. 주택담보대출 증가세는 다소 꺾였지만 주식 투자 수요 등에 힘입은 신용대출 확대가 전체 부채를 끌어올린 것으로 분석된다. 20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5년 4분기 가계신용(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기준 가계신용 잔액은 1978조8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전 분기 말(1964조8000억원)보다 14조원 늘어난 규모로, 2002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가장 큰 수준이다. 연간 기준으로는 56조1000억원..
자살 4명 중 1명 ‘번개탄’…접근성 차단 나선 정부
“돈줄 美에 굴복했나”…트럼프 압박에 ‘탄소중립’ 실종
기후·에너지Issue
배전망에 ESS 85개 연결…분산형 전력망 본격 구축
신규 대형원전•SMR어디로…치열해지는 유치 경쟁
“사람이 못하는 위험한 일 한다”…케이엔알시스템 김명한 대표가 꾸는 ‘슈퍼 휴머노이드’의 꿈
도쿄 빅사이트서 ‘2026 스마트 에너지 위크’ 개막… 글로벌 탈탄소 전략 집결
통합특별시 발전사업 허가 3MW→20MW 확대…태양광 지자체 주도권 강화
건강 E+ 삶의 질
명절후유증에 지친 몸, 온욕·스트레칭으로 ‘활력 재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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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관세 전쟁 ‘2라운드’ 폭풍전야···韓 정치권도 통상 리스크 ‘촉각’
靑 “美 관세 무효···10% 추가 관세 등 후속조치 면밀히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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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안 올린다는데”…무서운 대출 금리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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