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신문보기
기후·에너지
금융
산업
생활경제
건설부동산
국제
정치·경제
오피니언
전국·사회
문화/스포츠
용인반도체산단 호남이전 논란, 지방선거 판세에 일단락
News PICK
기획·연재
[현장] LGU+ 유심교체 첫날, 인파 대란 없었지만...
LG유플러스가 전 고객을 대상으로 한 유심(USIM) 무상 교체 및 업데이트 시행 첫날인13일. 방문 사전예약을 받은 데다 꼭 매장을 방문하지 않더라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나 셀프 교체도 가능한 상황이었던지라 매장마다 방문 고객이 대거 몰리는 모습은 없었다. 다만, 알뜰폰(MVNO) 고객의 경우 유심 교체 서비스에 일부 제한이 있는 상황이어서 매장 방문 전 확인 없이 찾아간 고객들은 불편을 감수해야 했다. ◇ 매장 방문 시 유심 교체까지 20분 수월…온라인 간편 업데이트도 가능 LG유플러스..
여야는 ‘오찬 회동’ vs 당 대표는 ‘미국행’… 엇갈린 행보
여야가 중동 전쟁발 안보·경제 위기 대응을 매개로 협치 행보에 시동을 걸었다.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회담에 이어 양당 원내대표 간 공개 오찬과 정례 회동 합의까지 이어지면서 정치권엔 모처럼 '협치 국면'이 조성되는 분위기다. 다만 정치권 안팎에선 이를 개헌 명분 쌓기와 중도층 공략이 맞물린 정치적 행보로 보는 시각도 적지 않다. 13일 정치권에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방미로 자리를 비운 사이 협치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장 대표가 빠지자 오히려 협치가 이뤄진 것 아니냐"는 해석까지 나온..
해상풍력 투자 나선 은행…지역·생산적금융 역할 확대
수입차 1위 오르자 500만원 기습인상…테슬라 ‘배짱 장사’
이력부터 정책까지...신현송 청문회 수위 높아진다
기후특위 공론화위 “초기 온실가스 감축 강화 찬성”
트럼프 자신이 예수?…‘교황 이란 전쟁 비판’에 맹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을 비판한 레오 14세 교황을 향해 강도 높은 비난을 쏟아낸 데 이어, 자신을 예수 그리스도처럼 묘사한 이미지를 소셜미디어에 게시하면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미국·이스라엘의 대(對)이란 군사행동을 둘러싼 종교적 해석을 놓고 교황과 정면충돌하는 와중에 '신적 연출'까지 겹치며 파장이 커지는 모습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에 “교황 레오는 범죄 문제에 나약하고 외교 정책에서도 형편없다"며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는 것이 괜찮다고 생각하는 교황은 원치 않는다"고 비판했다. 이..
국민의힘 “기후공론화, ‘답정너’식 설계” 비판
정부, 첫 ‘전략경제자문단’ 출범…AI등 6개 과제 발굴
“韓 새우등만 터진다”…‘이란봉쇄’ 유가 170달러 전망
환경보다 실리...전쟁이 밀고 AI가 끄는 종합상사株
신작·레거시IP 쌍끌이…크래프톤·엔씨·펄어비스 미소
“韓 기준금리는 3%로, 성장률은 1%로” 경기부담 확대
중동 리스크로 촉발된 에너지 가격 불안이 한국 경제의 물가와 성장 흐름을 동시에 압박하고 있다. 한국은행은 연내 기준금리 인상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원유 수급 차질이 장기화될 경우 내수 둔화 부담이 커지며 인상 시점은 유동적으로 바뀔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동시에 해외 투자은행들은 에너지 가격 급등에 따른 충격을 반영해 성장률 전망치를 잇따라 낮추며 '저성장·고물가' 가능성까지 경고하고 있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김진욱 씨티 이코노미스트는 한국은행이 올해 7월과 10월..
[유증 리포트]티엘비 ‘외형 확장’ 자금조달 승부수
인쇄회로기판(PCB) 제조업체 티엘비가 12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수주잔고 증가와 단가 상승이라는 우호적 업황을 바탕으로 외형 확장에 나섰지만, 빠르게 불어난 차입금과 단기 상환 부담은 여전히 변수로 남아 있다. 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티엘비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총 12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주식은 보통주 207만3000주가 새로 발행되며, 예정 발행가액은 주당 5만7900원이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내달 1일이며, 구주주 청약은 오는 7월 6~7일, 납입일은 같은달 14일..
벌써 덥다… 낮 최고기온 26도까지 올라
대한항공, 1분기 영업익 5169억, 전년 동기비 47.3%↑
기후·에너지Issue
호르무즈 해협 ‘숨은 살인자’ 기뢰…설치는 쉬워도 제거는 어려워
[단독]기후부, 5월부터 SMP 상한제 재도입 유력…“전력시장 다시 규제로”
기후특위 공론화위 “숙의단 77.9%, 초기 온실가스 감축 강화 찬성”
국민의힘 “기후공론화, ‘답정너’식 설계”…조기감축 유도 의혹 제기
[기후 신호등] 호르무즈 사태, 인류의 석유중독을 드러내다
건강 E+ 삶의 질
“도움 청할 사람 없는 구조적 고립↑…자살 막는 사회적 공동체 복원해야”
실시간 Live
[금융권 풍향계] 수은, K-뷰티·지역 중소기업 글로벌 도약 위해 정책금융기관과 협력 外
한국서 1조원 벌고도 법인세 66억원…넷플릭스 ‘꼼수회계’ 언제까지
용인반도체산단 호남 이전 논란, 지방선거 판세에 일단락 수순
여야는 ‘오찬 회동’ vs 당 대표는 ‘미국행’… 엇갈린 정치권 행보
[현장] LG유플러스, 유심 교체 첫날…대란 없었지만 알뜰폰 고객은 ‘불편’
에디터 PICK
프로야구단 경영성적은?…한화 매출, SSG 영업이익 ‘상승률 톱’
4년째 적자 세븐일레븐, 첫 ‘외부 출신’ 대표 발탁한 이유는
“땅 내놓은 우리가 왜 후순위인가”…장미상가 소유주들 분노의 이유
플래그십 SUV의 품격, 볼보 XC90 [시승기]
[르포] 국회는 치외법권?...차량 2부제 ‘위반’ 수두룩
정부, 3차 석유 최고가격 ‘동결’ 결정…“휴전에도 국제 유가 변동성 커”
포스코, 현장직 협력사 직원 직고용 전환 ‘결단’
[르포] “전세보다 싸도 못 산다”… 강동 헤리티지자이 ‘9억 로또 청약’ 결국 현금 게임
섹션별 뉴스
이력부터 정책까지...청문회 앞둔 신현송, 검증 수위 높아진다
“건강하려고 먹었는데”…건기식 ‘이상사례’, 5년새 3배 늘었다
재개발 표류하던 관악 난곡…LH 소규모 정비 첫 공공단독시행
[에너지경제 여론조사] 李 대통령 지지율 61.9%…1주 만에 다시 반등
경북지사 선거 앞두고 국힘 예비후보들 포항 중심 세 결집…지원 행보·인재 영입으로 경쟁 본격화
피플
기획연재
전체기사
정정·반론·추후보도
안내데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