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신문보기
기후/에너지
금융
산업
생활경제
건설부동산
국제
정치·경제
오피니언
전국·사회
문화/스포츠
배터리 깨운 ‘아틀라스’…이차전지, 로봇타고 3년만 귀환
News PICK
기획·연재
日보수 정치 부상…한미일 에너지 안보 공조 확대되나
자민당 내 강경 보수 노선을 대표하는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최근 선거에서 압도적 승리를 거두는 등 정치적 존재감을 높이면서 일본 내에서 에너지 안보와 군사·기술 협력을 강조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다카이치 총리는 꾸준히 안보와 원전 중심 에너지 정책을 중시해 온 대표적 정치인인 만큼 한미일 에너지 협력도 강화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양국 정상은 이미 한국와 미국에서 한 차례 씩 정상회담을 갖고 미국 관세협상 등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한일 간 '경제안보 협력'..
지지선 위 버티는 비트코인…‘4만달러 경고’도 나왔다
가상자산 대장주 비트코인 시세가 7만달러선 부근에서 횡보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핵심 지지선이 무너질 경우 4만달러대까지 떨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5일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한국시간 오후 1시 34분 기준 7만300달러 수준에 거래 중이다. 비트코인은 지난 5일 7만3000달러대에서 약 14% 급락하며 6만달러선으로 밀려났다가 이후 반등에 성공했다. 다만 최근까지 7만달러선을 중심으로 제한적인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그럼에도 핵심 지지선이자..
여야, 사법개혁 공방...“국민보호” vs “李철갑방탄”
사업소득 102배 차...상위 0.1% 늘 때 하위 20%는↓
중기, ‘고환율-내수부진’ 직격탄...기보 대위변제 최대
은행권, 설 연휴 소상공인-중소기업에 ‘총 95조원’ 공급
“외국산 배에 2000조 수수료”…트럼프발 ‘해양 패권’
과거 반도체와 전기차 산업을 강타했던 강력한 '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의 파도가 이제 전 세계 바다를 덮쳤다. 도널드 트럼프 제47대 행정부가 무너진 자국 조선·해운업을 부활시키고 글로벌 해양 패권을 쥐기 위한 초강력 범정부 마스터 플랜을 전격 발표했다. 이는 한국 조선업계에 국한하지 않고 전 세계 물동량을 쥐락펴락하는 글로벌 해운 동맹과 이를 뒷받침하는 아시아 중심의 조선 생태계를 송두리째 뒤흔들 '메가톤급 지각변동'의 서막이라는 평가다. 14일 미국 백악관은 42페이..
과일·고기·쌀값 모두 올라…설 성수품 ‘40% 할인’
서울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시 유의사항은
메모리값 폭등···애플·삼성 ‘양강 구도’ 굳어지나
지역별 전기요금제, 수도권·비수도권 산업용 차등반영
‘위안부 사과’ 日 석학 무라오카 다카미츠 교수 별세
‘흔해빠진’ 하이엔드는 가라…제3의 브랜드 아파트 뜬다
서울 강남 3구 등 핵심 입지를 중심으로 하이엔드 아파트 선호가 이어지고 있지만, 브랜드 난립으로 초고급 단지에서도 차별성이 약화되고 있다. 반면 입지 경쟁력이 상대적으로 애매한 사업장에서는 프리미엄 브랜드 적용을 둘러싼 부담과 갈등이 커지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최근에는 기존 하이엔드 브랜드 대신, 지역 정체성과 입지 상징성을 강조한 '제3의 브랜드'를 적용하는 사례가 확산되고 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과거에는 대규모 도시정비 사업에서 여러 건설사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할 경..
이번에 집 팔아야?...李 “부담·책임 강화 시장 정상화”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세가 둔화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위한 의지를 또 다시 피력했다. 이 대통령은 14일 엑스(옛 트위터)에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추구할 뿐, 집을 팔라고 강요하지 않는다"며 “부동산 투자·투기에 주어진 부당한 특혜를 회수하고 상응하는 부담을 하게 하려는 것"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번 엑스 게시물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부동산 겁박을 멈추라'고 비판한 발언을 다룬 기사와 함께 게재됐다. 이 대통령은 다주택 보유자들에 대한 정책..
“조희대 탄핵” vs “윤석열 무죄”...도심서 맞불 집회
“집 팔라 강요 안해”...대통령 SNS에 여·야 공방 치열
기후·에너지Issue
로봇 기업 케이엔알시스템, 슈퍼 휴머노이드 개발 나선다
도시가스업계 미래 먹거리 ‘연료전지’, 관건은 탄소 감축
[기후리포트]美 트럼프 행정부, 온실가스 규제 근거 폐기…국내외 파장은?
원전·가스터빈 수주 확대…두산에너빌, 2040년 수주잔고 48조원 예상
전력계통이 설 연휴 ‘오리 현상’에 긴장하는 이유
건강 E+ 삶의 질
동계올림픽 열기에 스키장 ‘북적’…부상 주원인 ‘만용과 과시욕’ 조심
실시간 Live
[에너지경제 여론조사] 李대통령 지지율 56.5%…3주 연속 상승
법원, 오는 19일 尹 ‘내란 혐의’ 선고 재판 생중계
올해 도시정비 사업장 대폭 늘었다…수주 키포인트는 ‘금융 조건’
극동건설·남광토건, 서울 정비사업 참여 본격화…수주 다양화 모색
한영변호사협회 출범…에너지 전문 김동성 변호사 설립 주도
민주당 “장동혁 대표 주택 6채 보유...국민의힘, 상식 밖의 작태”
에디터 PICK
보유세 올리면 세입자가 부담?…전월세 보호 대책 논란
고래들도 못살리는 비트코인 시세…그래도 15만달러까지 오른다? [머니+]
불붙은 주가상승 랠리…금융지주 투자, 지금 들어가도 될까
리모컨·스위치 대신 몸짓으로…공유기 ‘홈 관제탑 시대’ 열까
다주택자 압박 효과?…서울 집값 상승폭 2주째 감소
삼성 AI로봇청소기, ‘보안·AS’로 中로보락 잡는다
[임진영의 아파토피아] “도대체 왜, 하필 지금, 어떻게?”…李 대통령 ‘부동산 전쟁’ 선포 10문10답
보스턴다이나믹스 ‘스팟’, 英 핵시설 해체 작업 투입
섹션별 뉴스
“공정하냐”는 李대통령 한마디...다주택자 ‘대출연장’ 손보나
드라마·예능·콘서트까지…설 연휴 집콕 책임질 OTT 총정리
[유통업계 배송전쟁-上] 쿠팡 ‘로켓배송’의 등장…달라진 유통 지형도
“임기 초 1시간 정말 소중”…李 대통령 ‘국정개혁’ 절박한 호소
[단독]‘청렴 4년 연속 1등급’ 보성군, 현장은 달랐다…반복된 위법 의혹에 ‘행정 신뢰’도 추락
기후·에너지
피플
기획연재
전체기사
안내데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