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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의 순간”…버팀목 사라지자 ‘코스피 4000’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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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ESS 믿고 올랐는데”…리튬값 추락, 에코프로 등 비상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에 힘입어 올해 고공행진을 이어가던 리튬 가격이 최근 가파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수요 둔화에 대한 우려가 확산하면서 한때 70%에 육박했던 올해 상승분도 상당 부분 반납됐다. 30일 트레이딩 이코노믹스에 따르면 탄산리튬 가격은 현재 톤당 12만2800위안을 기록, 연중 최저 수준으로 내려왔다. 지난해 말 11만위안대에 머물렀던 리튬 가격은 지난 5월 톤당 20만500위안까지 약 70% 치솟으며 약 3년 만에 20만위안선을 돌파했지만 이후 상승 동력을 잃고 빠르게 하락하기 시작했다. 블룸버그통신도 광저우..
2025년 온실가스 감축 4.3% 초과 달성? 사실은
2025년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이 감축목표보다 4.3% 더 줄여 초과 달성했다고 정부가 발표했다. 하지만 실제 감축 속도는 3년 연속 둔화한 것으로 나타나 '목표 초과 달성'이라는 표현만으로 온실가스 감축 상황을 안심하기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공동위원장 : 한성숙 국무총리, 이창훈 민간위원장)는 '2025년도 온실가스 감축목표· 국가기본계획 이행점검 결과'를 최근 서면으로 심의·의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2025년 순 온실가스 배출량은 5억9..
대주주 전량·일반주주 일부만? 의무공개매수제 보류해야
[에어로텍 2026] 창원서 우주항공기술 한눈에
iM·BNK금융, 회장 승계 손본다…다음은 ‘JB금융’
반년째 첫 계약 없는 LH 매입임대 2234호 대책 필요
현대차·채비, 가정용 전기차 충전기 3년 구독하면 ‘내것’
현대자동차가 충전기를 구매하지 않고 일정 기간 이용한 뒤 소유권까지 넘겨받을 수 있는 가정용 충전 서비스를 내놨다. 현대차는 충전사업자 채비와 함께 가정용 전기차 충전 구독 서비스 '마이홈차저'를 30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현대·제네시스 전기차를 보유하고 단독주택이나 연립주택 등 전용 주차 공간을 확보한 고객이 대상이다. 이용 고객에게는 7kW급 완속 충전기와 기본 설치 비용이 지원된다. 월 최소 약정 충전량은 300kWh이며, 충전 요금은 kWh당 245원이다. 최소 약정량을 기준으로..
외환보유액 순위 왜 뺐나…한은, 하락시점서 삭제 논란
중동發 유조선 시황 초강세…해운서 조선까지 번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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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속도내라”지만…호남반도체 실행계획 ‘공백’
아직 확정전인데…트럼프, 韓 알래스카LNG투자 발표?
AI로 만든 콘텐츠 쏟아지는데…‘제작 공정 표준’ 세워야
콘텐츠 제작 현장에 인공지능(AI) 사용이 빠르게 확산하는 가운데, AI 허용·금지 논쟁을 넘어 제작 공정 표준과 인간 검수 책임 등 구체적인 정책 가이드라인을 마련해야 한다는 전문가 제언이 나왔다.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김재원 조국혁신당 의원이 주최하고, 한국인터넷기업협회가 주관한 'AI 시대, 대한민국 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도약과 정책 과제'가 열렸다. 해당 세미나에서는 영화·게임·웹툰 등 콘텐츠 산업 전반의 AI 활용 현황과 저작권, 노동 등 다양한 정책 과제가 논의됐..
“KB는 교체, 신한은 3연임”...4대銀 ‘인사 변수’ 제각각
4대 시중은행의 연말 인사가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의 행장 임기가 모두 올해 말 종료되면서 차기 수장을 둘러싼 각 은행의 인선 작업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 네 은행 모두 같은 시기에 행장 인사를 앞두고 있지만 현직 행장의 임기와 실적, 그룹 내 위상에 따라 인사 구도는 각기 다르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환주 KB국민은행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정진완 우리은행장의 임기가 오는 12월 말 만료된다. 각 은행은 조만간 임원후보추천위..
[가보니] 외국인이 먼저 찾는 명동 ‘무신사 스탠다드’
텐센트·BYD 안방 뚫었다…파라타, 中 선전 정기노선
기후·에너지Issue
전력망에 신규 재생에너지 우선접속…2030년까지 ESS 5GW 추가
“추석 고속도 알뜰주유소 기름값 인하, 실제 편익 제대로 봐야”
겉도는 바이오가스 의무생산제…낮은 목표율에 공급과잉 심화
기후환노위 국힘 측 “국감에 이재용·최태원 불러야…메가프로젝트 투명성 따지겠다”
자연자본시대
건강 E+ 삶의 질
“분당서울대병원, 중증진료·스마트의료 선도 국가병원으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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