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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도 주식처럼 사고판다”…日 ESS, 황금알 자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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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美·中 갈등에 K-배터리 ‘북미 ESS수주’ 수혜
미국과 중국 간 무역 갈등 장기화가 국내 배터리기업에 '수주 증대' 기회로 연결되면서 수혜를 안겨주고 있다. 미국이 중국산 배터리와 핵심소재를 자국 공급망에서 배제하기 시작하면서 높은 기술력과 안정적인 공급능력이 검증된 우리 배터리업계가 공급망 대안으로 인정받아 잇따라 미국시장에서 수주 성과를 올리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22일 배터리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 등 국내 배터리 빅3는 미·중 갈등 속에서 '탈중국' 중심의 공급망 재편에 따른 수혜를 누리며 글로벌시장..
[현장+] BTS 컴백 광화문 ‘들썩’…일부 시민들 ‘아쉬움’
글로벌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3년 9개월만의 '완전체 컴백' 공연이 광화문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4만여 관객들은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온 BTS 멤버들을 보며 환호했지만 공식 관람구역에 들어오지 못한 시민들은 경찰의 바리케이트 밖에서 공연을 제대로 즐기지 못해 아쉬움을 달래야 했다. BTS는 21일 오후 8시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특설무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공연을 펼쳤다. 1시간동안 진행된 이번 공연에서 BTS는 정규 앨범 5집 '아리랑(ARIRANG)'의..
[르포]‘BTS컴백’ 명동 일대 편의점, K문화 성지 부상
“인천 화수분? vs 지방고사 직전”…공항공사 ‘통합갈등’
은행장 연봉이 회장보다 많았던 이유는
“속도 내라” 말 대신 SNS…관가 흔드는 李 한 줄
원전株 거듭난 현대건설…설계 주도권 ‘숙제’
현대건설이 북미와 북유럽을 중심으로 원전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형 원전뿐 아니라 소형모듈원전(SMR), 용융염원자로(MSR) 등 차세대 원자로까지 포트폴리오를 넓히며 글로벌 원전 EPC(설계·조달·시공) 시장 공략에 나선 모습이다. 다만 업계에서는 협력 구조 속에서 설계 주도권과 수익 배분 구조를 둘러싼 과제가 여전히 남아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최근 핀란드와 스웨덴을 중심으로 원전 협력 논의를 확대하고 있다. 미국 웨스팅하우스와 협력해..
토스뱅크, 흑자 1년 만에 ‘순익 1천억’…주담대 출격
유가·환율·반도체 ‘삼각 변수’…박스권 ‘조건부 장세’
펄어비스 ‘붉은사막’ 첫날 200만장 판매 기염
2년 공백 깬 데브시스터즈…‘오븐스매시’로 반등 시험대
중수청법도 與 주도로 본회의 통과…‘10월 검찰청 폐지’
“달러값 급등에 속타는데”...환율안정 3법 통과 언제쯤
원/달러 환율이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7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하면서 환율안정 3법을 빠른 시일 안에 통과시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환율안정 3법은 이달 19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될 것으로 예상됐다. 그러나 국민의힘이 검찰개혁 법안을 두고 공소청 설치법에 대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에 나서면서 본회의 처리가 지연되고 있다. 다만 최근 원/달러 환율이 1500원선을 넘나들며 불안정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어 환율안정 3법은 빠른 시일 안에 통과될..
‘야간 새벽배송’ 약속 지킨 쿠팡 로저스 대표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가 공개적으로 약속했던 새벽배송 체험을 마무리했다. 고객정보 유출 사태가 발생한 뒤 정부·여당과 갈등을 빚어온 상황에서, 현장 소통에 따라 정치권 등 대외 관계 회복에 성공할지 관심이 쏠린다. 21일 쿠팡에 따르면, 로저스 대표는 19일 저녁 8시 30분부터 20일 오전 6시 30분까지 경기 성남시 일대에서 새벽배송 업무를 수행했다. 그는 염태영 더불어민주당의원과 함께 쿠팡로지스틱스(CLS) 배송캠프에서 안전교육과 상차 작업을 마친 뒤, 택배 차량에 탑승해 아..
법인카드 3건 중 2건은 ‘은행계’…70% 돌파 가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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