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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장동혁 막판 유세 총력전…충청 표심에 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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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칩 넘치는데 켤 전기가 없다”…AI강국 발목 ‘전력망 ’
이재명 정부가 AI 3대 강국 도약을 핵심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정부는 AI를 통해 제조업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2030년 산업 AI 활용률 60%, 제조업 세계 1위, 피지컬 AI 세계 1위 등을 달성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AI 산업 육성을 위한 투자도 본격화되고 있다. 정부와 민간은 대규모 GPU 확보와 국가 AI컴퓨팅센터 구축,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그러나 AI 업계와 전력업계에서는 정작 AI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변수는 GPU가 아니라 데이터센터와..
‘누적 사망 13명’ 한화에어로 감식 돌입…중처법 수사
5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 사업장 폭발 사고와 관련해 경찰 등 관계 당국이 본격적인 원인 규명에 착수했다. 이번 사고는 불과 8년 새 같은 사업장에서 발생한 세 번째 대형 참사라는 점에서 '안전 불감증'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고, 공정 중단에 따른 K-방산 수출 차질 우려와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 등 파장이 전방위로 확산하고 있다. ◇관계 당국, 합동 감식 돌입…방사청 지원·한화그룹 “원점 재검토" 대전경찰청은 2일 오전 10시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
“이 회사가 왜?”...‘KDB생명 인수’ 대어들 뛰어든 이유
유한양행 “반환된 MASH 치료약물, ‘제2의 렉라자’로”
“첨단무기 시대, AI가 방아쇠 당기고 우주서 쟁탈전”
삼성중공업, 4조3301억원 규모 FLNG 1기 수주
동양, 719억 규모 자사주 소각…“주주환원·밸류업”
유진그룹 계열 동양이 대규모 자사주 소각과 주식병합을 통해 기업가치 제고에 나선다. 2일 동양은 이사회를 개최하고 보유 중인 보통주 2443만9999주와 우선주 17만1980주 등 총 2461만1979주의 자사주를 소각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소각 규모는 장부금액 기준 약 719억 원이다. 이는 발행 주식 총수의 10.26%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번 소각으로 기업 펀더멘털 강화와 주주환원으로 기업가치 제고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장에서 다시 유통되지 않는 영구 소각이라는 점에서다...
상반기 코스피 IPO 단 1건…‘중복상장 규제’ 관망세
후계자 없는 중기 30만개…‘인수창업’ 활성화 지원 절실
美·이란 협상 진전 안도감…반도체 호재 속 ‘동상이몽’
[단독] 한강공원 덮개공원 미완공에도 반포 신축 입주
[K-핵잠 시대 中] 조선·원자력 기반 ‘독자 개발’
“물가 3% 넘었다”…‘석유류·생활물가’ 당분간 ‘들썩’
5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6개월 만에 3%대를 넘어섰다. 중동 전쟁 여파로 석유류 가격이 20% 이상 급등한데다 먹거리, 외식 등 생활물가마저 들썩이고 있는 상황이다. 정부는 유가 충격이 다른 부문으로 파급돼 당분간 3%대 물가 상승률이 유지될 것으로 내다봤다. 2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5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대비 3.1% 상승했다. 물가 상승률이 3%대를 기록한 건 지난 2024년 3월(3.1%) 이후 26개월 만에 처음이다. 물가 상승률은 올해 1..
[유증 리포트]디모아, 1100억 투자손실 소액주주에
마이크로소프트(MS)와 어도비(Adobe) 등 글로벌 소프트웨어를 유통하는 디모아가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나섰다. 표면적인 이유는 운영자금 확보다. 그러나 내용을 들여다보면 본업과 무관한 타법인 투자에 1100억원이 넘는 돈을 투자했다가 60% 이상을 손실 낸 뒤 유동성 부담이 커진 결과에 가깝다는 분석이 나온다. 더 눈길을 끄는 건 지배구조다. 대규모 손실이 발생한 엔터테인먼트사 지분 거래에 관여했던 인물이 5년 뒤 디모아의 실질 지배자로 등장했고, 현재는 배임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디모아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美·이란 종전협상 좌초 위기?…트럼프 “나도 상관없다”
메탄 줄였더니 오존층 구멍이?…‘환경신데믹’ 역설
기후·에너지Issue
중동 사태 버팀목 된 LPG, ‘에너지 안보’ 재평가론 대두
배출권 가격 2만4000원 돌파…“부족 우려에 공포성 매수 확산”
태풍 ‘장미’로 제주도에 많은 비…역대 3번째로 일찍 한반도에 영향
E1, 태양광 시공업체 ‘탑선’ 인수 철회
“탈원전 인사가 한수원에?”…김소희, 양이원영 후보 포함 격분
건강 E+ 삶의 질
커피·채소·유제품 섭취, 심혈관질환 위험 낮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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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유세...정청래 “예산 원하면 1번” vs 장동혁 “재산 지키려면 2번”
“첨단 무기 시대, AI가 방아쇠 당기고 우주·해저서 쟁탈전…외교, 국가 안보 해결책”
“칩은 넘치는데 켤 전기가 없다”…AI 3대 강국 발목 잡는 ‘전력 인프라’[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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