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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관 전원 출근·선고문 작성 중…경찰 “갑호 비상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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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 Issue
인터넷은행 손잡는 지방은행…‘공동대출’ 경쟁 시작된다
지방은행과 인터넷전문은행이 손을 잡고 내놓는 공동대출이 은행권에 확산되고 있다. 지난해 토스뱅크가 광주은행과 함께 내놓은 공동대출이 성공적으로 안착하며 시장 반응을 확인한 만큼 공동대출의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보는 분위기다. 토스뱅크는 또 다른 공동대출을 준비하고 있고, 카카오뱅크, 케이뱅크도 공동대출을 내놓을 계획이라 경쟁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3일 은행권에 따르면 전날 카카오뱅크와 전북은행이 함께 협업 중인 '공동대출 서비스'가 금융위원회 정례회의에서 혁신금융서비스로 신규 지정됐다. 카..
[르포] 슈퍼카 사라진 자리, 최첨단 친환경차의 전쟁터
국내 최대 자동차 행사 '서울모빌리티쇼'가 막을 열었다. 슈퍼카, 클래식카 등 볼거리는 다소 부족했지만 향후 자동차 시장을 이끌어갈 '미래 자동차'들을 다양하게 엿볼 수 있는 축제의 장이었다. 국내 최대 규모 모빌리티 산업 전시회 '2025서울모빌리티쇼'가 3일 언론공개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13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국내 유일 수소차 넥쏘의 후속모델, 기아의 미래 먹거리 PBV, 메르세데스-벤츠, BMW, BYD 등의 친환경 신차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가장..
한미약품 조직 재정비, 신약개발 ‘다원화’ 주력
中企 해외법인 진출 확대 ‘마중물 자금’ 푼다
‘시장과 기술 다 가진’ 中의 반도체 야망, 삼성 발목
‘직원도 주인’ KSS해운, 직원 배당·이익공유에 30억
국내 중견해운사인 KSS해운이 '직원이 주인'이라는 회사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올해 30억원 가량의 이익을 직원과 나눈다. 회사의 지분을 보유한 우리사주조합‧사내복지기금을 통해 19억원 규모의 이익을 배당하고, 국내 최초로 도입된 이익공유제를 통해 상당한 성과급을 받게 될 전망이다. 3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KSS해운은 지난달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배당안건 등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이를 통해 직원들이 20억원에 육박하는 배당금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KSS해운은 '직원이 주인인 회사'..
무더위 빨라진다니…맥주 전쟁도 ‘조기 점화’
알뜰폰 1만원대 5G 요금제 초반 효과 없었다
대한항공·한화, 무인기사업 美 신흥·전통 강자와 ‘맞손’
삼성디스플레이 ‘슬림폰·폴더블폰’ 실적 반등 노린다
[K-건설 딜레마] 3D업종 악명에 ‘왕서방’ 점령
건설업은 현장 중심의 작업 특성상 품질 유지를 위해 설계, 시공 등 각 단계에서 숙련된 인력이 필수적인 산업이다. 그러나 '3D' 업종으로 열악한 근무환경과 높은 업무 강도, 산업재해 사고 1위, 군대식 문화 등으로 인해 취업 기피 현상이 심각하다. 일선 현장에선 한국인을 찾아 보기 조차 힘들다. 외국인 노동자를 제외하면 건설 현장의 막내 연령이 50대에 이를 정도로 인력난이 심하다. 첨단 기술을 개발해 작업 환경을 개선하고 안전성을 높이지 않으면 더 이상 건설업의 생존 자체가 불가능해질..
삼성전자 또 ‘5만 전자’…“8만원 간다” 증권사는 상향 왜?
최근 5개월 만에 '6만 전자'로 올라섰던 삼성전자가 최근 다시 5만원대로 주저 않았다. 그럼에도 증권사들은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잇달아 올려 잡고 있다. 일부 증권사는 삼성전자를 반도체 업종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주가에 부정적인 요소가 상당 부분 주가에 선반영 된 가운데 메모리 수급 개선에 따른 실적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단달 말일 삼성전자 주가는 전 거래일 6만200원 대비 3.99% 빠진 5만78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후 소폭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6만원선을 뚫지는 못하고 있다...
3월 외환보유액 석달만에 소폭 증가...여전히 위태
헌재 ‘폭풍전야’…인근 기업들 “출근하지 말고 재택”
토허제 재지정 이후 강남 3구·과천 등 상승폭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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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관세-내일은 탄핵’...금융지주, 4일 회장 주재 긴급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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