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신문보기
정치/경제
금융/증권
산업
유통/중기
건설부동산
기후/에너지
글로벌
전국/사회
문화/스포츠
인터뷰/오피니언
FTA 한국이 美에 50% 관세? ‘황당 계산법’ 근거 봤더니
News PICK
기후·에너지 Issue
尹 탄핵 선고 전후 ‘역대급 트래픽’…ICT업계도 비상
정보통신기술(ICT) 업계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 전후 데이터 사용량(트래픽) 폭증 및 사이버 공격 시도 등 비상 상황에 대한 대비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오는 4일 윤 대통령 탄핵 선고 이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를 중심으로 트래픽 및 통신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탄핵 찬·반 시위대 모두 헌재 앞으로 총집결할 것으로 예상되면서다. 기지국당 데이터 커버리지는 한정돼 있는데, 용량을 나눠 쓰는 인원이 늘어날수록 네트워크 접속 속도가 줄어드는 구조다. 앞서 지난 2017년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한은, 美 상호관세 조치에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한국은행은 미국 상호관세 조치와 관련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한은은 3일 서울 중구 한은에서 '시장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지난 2일(현지시간) 발표한 미국의 상호관세에 따른 국제 금융시장 상황과 국내 금융·외환시장에 미칠 영향을 점검했다. 미국 정부는 모든 교역 국가에 10%의 기본 관세를 부과하고(5일 발효), 무역흑자 규모가 큰 개별 국가에 상호관세를 부과(9일 발효)하는 행정명령을 발표했다. 국가별 상호관세 비율은 중국 34%, 유럽연합(EU) 20%, 베트남 46%, 대만 32%, 일..
尹 탄핵 선고 D-1…인용 or 기각, 관전 포인트는?
4·2 재보궐 野 압승…與 안방 다 넘어갔다
새마을금고, 2023년 7월 인출 사태 후 ‘24개 금고’ 합병
‘가상자산’ 보폭 넓혀라…은행권 법인 진입 분주
가상자산시장이 확대되면서 은행권이 가상자산 사업자간 협업을 통한 새로운 수익성 창출을 모색하고 있다.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법인의 가상자산 거래가 가능해지면서 가상자산 거래소와의 제휴 확대나 수탁에 나서는 등 비즈니스 발굴에 분주한 움직임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3일 은행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지난달부터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과 협력해 본격적인 법인 영업을 추진하고 있다. 법인서비스 확대와 함께 법인 고객 유치 대응에 주력하는 게 핵심이다. 신한은행은 전통 금융권과 가상자산 업계 간 가..
CJ그룹, 784억 날린 ‘극장 투자 참사’에 미국도 주목
대형산불 안심하긴 일러···건조 날씨 각지서 소규모 산불
삼성생명, 30일 삼성화재 자회사 편입...주주들 어느쪽에
25% 관세의 충격…車 부품업계 ‘위기 속 양극화’ 뚜렷
면세점, 中유커 비자면제에 긴축경영 풀릴까
코로나19 팬데믹 이후에도 좀처럼 실적을 회복하지 못해 폐점·매장축소 등 긴축경영에 들어간 국내 면세점업계에 그러나 현재의 부진 원인이 고환율 등 외부요인 뿐만 아니라 백화점, 균일가 할인점 등 다른 오프라인 점포와 비교해 차별화된 경쟁력이 부족한 탓도 있다는 점에서 향후 긴축경영 외에 새로운 위기타개책이 나올지 주목된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면세점은 1일 경영효율화 추진방향을 발표하고 서울 시내면세점 감축계획을 공개했다. 이에 따라 오는 7월 말까지 서울 중구 동대문점을 폐점하고 서..
금감원, 대형 GA 대표 소집…내부통제 강화 주문
금융당국이 법인보험대리점(GA) 업계와 만나 내부통제 강화 등 지속가능한 성장 방안을 논의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금융감독원은 서울 종로구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이세훈 수석부원장 주재로 한화생명금융서비스·인카금융서비스·지에이코리아·프라임세셋 등 주요 GA 9곳의 대표 및 보험GA협회와의 간담회가 진행됐다고 2일 밝혔다. 이 수석부원장은 GA업계가 꾸준한 성장을 통해 보험산업의 한 축으로 자리잡았고, 대형사를 중심으로 내부통제 필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와 노력이 있었음에도 내부통제상의..
상춘객 기다리던 상인들 ‘산불피해 불똥’
MBK-홈플러스 후폭풍…사모펀드 리스크 체계화
기술 패권의 상징 ‘HBM 전쟁’의 승자는 누구인가
실시간 Live
FTA 맺은 한국이 미국에 50% 관세?…‘황당 계산법’ 근거 봤더니
신용보증기금, 상반기 1400억원 규모 ‘녹색자산유동화증권’ 발행
(종합)정부, 美 관세발표에 ‘고위·실무급’ 대미 협의 추진…업계 지원책 마련
경동나비엔 ‘스마트 홈 월패드’,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5’ 제품 부문 본상 수상
대한LPG협회, ‘스타리아 LPG 서포터즈’ 모집
AI, 에너지 산업의 ‘양날의 검’…전력폭증과 탈탄소 기로
지구 빙하, 50년간 9000기가톤 사라졌다…‘독일 크기 얼음덩어리’ 증발
한은, 美 상호관세 조치에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 높아”
尹 탄핵 선고 전후 ‘역대급 트래픽’ 예상…ICT업계도 비상
헌재 ‘폭풍전야’…인근 기업들 “출근하지 말고 재택”
EV·HV
美 25% 관세, 대미 수출 없는 BYD ‘독주체제’ 불 붙인다
8000만원대 中 지커, 현대차 아닌 ‘수입 EV’가 타깃
기아 EV3, 올해 1~2월 국내 전기차 판매 1위
승승장구하는 BYD…테슬라, 트럼프만 바라볼 수 없다
[주간 신차] 디젤부터 전기차까지…골프·미니 일렉트릭·iX2·토레스 HEV 출시
에디터 PICK
‘5세대 실손’ 달라진 점은?...자부담 50%로 ↑ 강제 환승 삭제
스포츠 중계, 콘서트 관람, 책방까지…영화관도 ‘부캐 마케팅’
농심 신라면, ‘영웅 소방관’ 감동 전한다
서울 입성 이케아 강동점 “도심형 매장으로 승부”
자궁내장치 사용한 여성, 유방암 발생 위험 증가
자영업자 50세 이상 절반 최저임금 미달…3년 미만 폐업 40% 육박
7주 연속 내린 주유소 기름값…다음 주엔 오르나
韓 상륙 속도 높이는 중화권茶 브랜드
섹션별 뉴스
“상법개정 직 걸겠다” 이복현, 금융위원장에 사의 표명...일단 반려
車25%에 상호관세까지…韓, ‘선부과 후협상’ 적극 대응해야
생활경제
“토허제 해제에 주택 편법 증여 ‘우후죽순’”
전국
‘3선’ 타이틀 거머쥔 김석준 교육감…‘51.13% 득표율’ 당선
전기차 & 에너지
ESG
경제
머니
부동산
컨슈머
비즈니스
정치사회
오피니언
인터뷰
안내데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