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기자 경복대학교 임상병리학과가 2026학년도 2학기부터 학과 자체 소식지를 발간하며 대학생활과 학과가 추진하는 다양한 교육-연구활동을 알리는 새로운 소통 창구를 마련했다. 이번 소식지는 임상병리학과 주요 행사, 대학생활, 전공교육, 학술활동 등 학과에서 이뤄지는 다채로운 이야기를 학생과 학부모, 예비신입생, 지역사회에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강의실과 실험-실습현장에서 이뤄지는 교육뿐 아니라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 가는 학과 활동을 소개함으로써 생생한 대학생활을 전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첫 소식지에는 2026학년도 2학기 개강총회와 체육대회, 임상화학검사 학생포럼 등 학과 주요 활동을 담았다. 개강총회를 통해 교수, 재학생, 선후배가 소통하고 새로운 학기를 함께 준비했으며, 체육대회에선 학생들이 서로 협력하고 소통하며 학과 구성원 간 유대감과 소속감을 높였다. 또한 학생포럼을 통해 수업에서 배운 전공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주제를 탐구하고 공유하는 학술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경복대 임상병리학과는 앞으로도 소식지를 통해 학생들의 다양한 활동과 성과, 전공교육 및 연구-학술활동, 취업 및 진로 관련 소식 등을 지속 소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재학생에게는 학과 구성원으로서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고, 예비신입생에게는 임상병리학과 교육환경과 대학생활을 이해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빠르게 변화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전문성과 신기술에 대한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임상병리학과는 AI 융합 진단기술 교육과 연구 혁신을 바탕으로 전문적인 전공교육, 실험-실습, 다양한 학술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학생들 성장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나아가 임상병리학과 자체 소식지를 통해 그 생생한 교육현장과 탁월한 성과를 꾸준히 알려 나갈 방침이다. 함께 배우고 성장하며 미래 의료를 이끌어갈 전문 임상병리 인재, 그 새로운 시작을 경복대 임상병리학과가 만들어 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경복대 임상병리학과는 2013년 개설 이후 총 11회 치러진 임상병리사 국가시험 중 9회에 걸쳐 100% 합격률을 달성했다. 아울러 2019년부터 2025년까지 7년 연속 전원 합격을 기록했다. 특히 2019년, 2020년, 2024년에는 전국 수석을 배출하며 탁월한 교육성과를 입증했다. 강근주 기자 kkjoo0912@ekn.kr









![[CXMT 4F² 해부 ②] EUV 없이 ‘최정밀 바둑판’ 도전…‘수율 10%’의 벽](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6.482a2910d3ae43b797d9029bb6fcb90e_T1.png)




![[특징주]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방산업체 지정 취소 검토…약세](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6.0c8d9a8793524595b5c009489d6effe9_T1.png)
![[특징주] 해태제과식품, 매출 500억원 ‘뻥튀기’ 과징금…급락](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6.ef0e00444bab4527b751593ef15c5a8a_T1.png)
![코스닥 ‘빚투’ 청산 뒤 반등 공식…“이번엔 조건 미충족, 그래도 바닥권”[SK증권]](http://www.ekn.kr/mnt/thum/202610/rcv.YNA.20261026.PYH2026102602570001300_T1.jpg)
![[르포] 연두색 동체에 깃든 기술…KAI가 만드는 국산 헬리콥터의 진화](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6.5802db3a036641d0a6b63cb9c197630f_T1.png)
![코츠테크놀로지, AI 확산·방산 국산화 수혜 기대 [리서치알음]](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6.9fe11b5754fd43d0a0b2e338a0864fd8_T1.jpg)
![[김성우 시평] 에너지전환의 공급망 리스크](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40324.49bb7f903a5147c4bf86c08e13851edc_T1.jpg)
![[EE칼럼] 잠기는 섬, 솟아나는 섬](http://www.ekn.kr/mnt/thum/202610/news-a.v1.20250326.21b3bdc478e14ac2bfa553af02d35e18_T1.jpg)

![[이슈&인사이트] 꺼진 성장 엔진과 잠들지 못하는 금리](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41210.66d6030414cb41d5b6ffd43f0572673e_T1.jpg)
![[데스크 칼럼] AI 금융, 경영의 마지막 빈칸은 보안](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1.c81889f58afc4da28ccd671a7f6b9d9d_T1.jpeg)
![[기자의 눈] 오세훈 무죄에도 尹·추경호 남은 국힘 ‘첩첩산중’](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6.8a35f9cc37f44c26b4c8157d6f766f32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