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 소프트웨어공학과가 생성형 인공지능(AI)과 자동화 기술을 활용한 실무 교육의 장을 마련한다. 세종사이버대는 6월 6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세종사이버대 주몽관에서 '생성형 AI 자동화·콘텐츠 생성 실전'을 주제로 전문가 특강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생성형 AI 기술을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실습 중심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반복적인 작업을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자동화 기법과 콘텐츠 제작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활용 방법을 익히게 된다. 강의에서는 생성형 AI와 대형언어모델(LLM)을 활용한 서비스 구축 사례를 소개한다. 쇼핑몰 후기 수집 자동화, 뉴스 데이터 수집, 회의록 정리, 주식 관련 기록 관리, 유튜브 영상 요약, 정보 탐색용 리서치 봇, 감성 분석 및 리뷰 요약 기능 등 다양한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실습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단순한 개념 설명에 머무르지 않고 참가자들이 노트북을 이용해 자동화 서비스와 콘텐츠 생성 서비스를 직접 구현해보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AI 기술이 실제 업무와 학습 환경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이해하고 응용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강의는 세종사이버대 소프트웨어공학과 이준화 교수가 맡는다. 이 교수는 생성형 AI 기반 서비스 개발 과정을 단계별로 설명하고, 수강생들이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 형태로 구현할 수 있도록 실습을 지도할 예정이다. 김종배 소프트웨어공학과장은 “AI를 활용한 자동화와 콘텐츠 생산 기술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며 “참가자들이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경험을 얻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강 신청은 구글 설문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원활한 실습을 위해 충전된 노트북과 멀티탭을 준비해야 한다. 한편 세종사이버대는 6월 1일부터 2026학년도 가을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시작한다. 대학 측에 따르면 재학생 87%가 장학 혜택을 받고 있으며, 최근 교육부의 사이버대학 기관평가인증에서 전 영역 '충족' 판정을 받으며 교육 품질을 인정받았다. 박대군 기자 guny@ekn.kr










![석유공사 64달러 vs 해외 79달러…도대체 어떤 두바이유가 진짜인가[윤병효의 에·바·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6.ac232539996241ad8255abd479c6bdb7_T1.png)
![[보험사 풍향계] KB손해보험, 의료기관 ‘맞춤형 보험서비스’ 확대 外](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6.425a333378ef44159066b10ed1d8fce0_T1.jpg)
![[금융권 풍향계] 우리은행, 기보·농협은행과 온실가스 감축 기업 돕는다 外](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6.9f0f860fb6ee4c4086971da54cf8cd90_T1.png)


![[2026 국토교통기술대전] “열차는 더 유연하게, 승객은 더 안전하게”…코레일이 그린 철도의 다음 장면](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6.3679f6f8336e463b9ccb2923963afcdd_T1.jpg)
![코스피, 8400선으로 밀려…외국인·기관 동반 매도에 급락 [마감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6.b248c10573404481bccd9a76b1c8f6c5_T1.png)
![[금융 풍향계] 카카오뱅크, ESG 경영…작년 사회적 가치 1.4조 창출 外](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6.90ff0e9c484a4f69b4bd524d80c9a7b1_T1.jpg)
![[2026 국토교통기술대전] “크레인 조종석이 지상 위”…로봇·AI가 위험 ‘원천차단’](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6.3250021ba7724dcbbf8eb4f996f8a602_T1.jpg)
![[EE칼럼] 500년 ‘장마’의 퇴장, 이제 장마를 장마라 부를 수 없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산을 푸르게 만든 것은 식목일이 아니라 석탄이었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이재명의 시간은 진영이 아닌 국민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워시의 연준 2.0: 5대 TF와 포워드 가이던스의 종말](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1210.66d6030414cb41d5b6ffd43f0572673e_T1.jpg)
![[데스크칼럼] ‘깜깜이 사후정산’ 깬 정유업계, 신뢰 회복의 첫발 뗐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3.f1d2ef4fc78a4697a5d4475cebbff130_T1.png)
![[기자의 눈] 중동 재건 호재, 정부가 먼저 움직여야](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6.184c64bcdf86445f94a66ce3730f22d4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