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차 브랜드들이 국제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을 무대로 각자의 방식으로 고객과 만난다. BMW는 이강소 작가와 협업한 전시를 마련하고, 마세라티는 '한남 나잇'에서 '그레칼레 루미나 블루'를 국내 최초 공개한다. 27일 BMW코리아는 다음 달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리즈 서울 2026'에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2022년 프리즈 서울 첫 개최 이후 지속적으로 이어온 파트너십이다. 올해는 한국 실험미술을 대표하는 이강소 작가와 함께 회화·영상·드로잉을 활용한 전시를 마련한다. BMW 엑설런스 라운지에서는 이강소 작가의 작품과 BMW 차량을 함께 선보인다. 전시장에는 BMW M 전용 초고성능 SAV 'BMW XM 레이블'이 들어선다. 차량 역시 전시 구성의 일부로 활용해 작품과 모빌리티를 한 공간에서 보여준다. 행사 기간 고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BMW는 프리즈 서울 VIP를 대상으로 셔틀 서비스를 제공하고, 현장에서는 시승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9월 3일에는 서울 종로구 두가헌에서 열리는 '프리즈 뮤직 서울 2026'에도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 마세라티코리아는 프리즈 서울과 키아프 서울 기간 진행되는 야간 문화 프로그램 '한남 나잇'에 참여한다. 다음 달 1일 서울 용산구에서 열리는 행사에서는 용산문화재단이 마련한 전시 'PARALLAX: Where We Meet'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 자리에서는 '그레칼레 루미나 블루'가 국내 최초 공개된다. 국내 판매 물량은 3대다. 그레칼레 루미나 블루는 어두운 밤의 분위기를 담은 '나이트 인터랙션' 컬러를 적용한 스페셜 에디션이다. 깊이 있는 메탈릭 색상이 차체의 입체적인 라인을 강조한다. 외관에는 21인치 크리오 휠과 옐로 브레이크 캘리퍼를 적용했다. C필러에는 옐로 트라이던트 디자인을 더했다. 실내에는 고급 가죽과 오픈 포어 우드 소재를 사용했다. 마세라티코리아는 그레칼레 루미나 블루를 시작으로 세 가지 스페셜 에디션 모델 '그레칼레 쓰리 익스프레션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박서현 기자 shine@ekn.kr






![[현장] “일단 타보세요” 전기차 타러 갔더니…‘EV 라이프’ 트렌드 한눈에](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25.6d1df1e34ec6461092617118127cbe65_T1.jpeg)
![[현장] “자율주행, 미래차 새로운 주역으로”…‘AME 2026’ 개막](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25.a4a1cd8cb1f0468c85c0372183394940_T1.jpg)
![[현장] 전기차 1등은 ‘EV5’…‘EV 트렌드 코리아 2026’ 개막](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25.c6eb745794304d4b96b2d7918a208f38_T1.jpeg)
![[단독]세무사 업역 넓히려 댓글 공작까지…양천구 조례압박 나선 세무사회](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1.fdfaabe2cd074e93a9a7ff5addb74fd9_T1.png)







![[금융권 풍향계] 수출입은행, HD현대오일뱅크·SK에너지에 원유구매 지원 확대 外](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1.e2c63f33d06846c2be5522586174e7d5_T1.png)
![[금융권 풍향계] SC제일은행, 리버풀FC와 하반기 자산관리 캠페인 실시 外](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1.7b29ae161a8a4b3ab2e1b30876c4841c_T1.jpg)
![[EE칼럼] 한전 사장의 역할과 자질](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51222.d6aee925f7e64e49afadccda09dde345_T1.jpg)
![[EE칼럼] 기후관련 법안이 밀물처럼 밀려온다.](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40213.0699297389d4458a951394ef21f70f23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권력은 왜 민심을 늦게 듣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이상범죄가 없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꿈꾸며](http://www.ekn.kr/mnt/thum/202609/news-a.v1.20260804.f547f02318fe479d8c87828c28027658_T1.jpg)
![[데스크 칼럼] 죽은 산업을 위한 나라는 없다](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3.fa32741b6b7c4555b062d6befa54cc65_T1.png)
![[기자의 눈] ‘금융사 지배구조 변화’ 흐름이 실제로 남긴 것은](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1.6ebf874f96dc4ac28d5ef8fcd4c2ae49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