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예술사관실용전문학교(이하 한예사) 연예매니지먼트과가 현장 중심 교육을 기반으로 국내 주요 엔터테인먼트 기업 취업 성과를 이어가며 실무형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고 4일 밝혔다. 학교 측에 따르면 연예매니지먼트과 졸업생들은 최근 SM, HYBE, JYP, 안테나, 스타쉽 등 국내 주요 기획사에 잇따라 진출하며 엔터테인먼트 산업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예사 연예매니지먼트과는 현업에서 활동 중인 엔터테인먼트사, 방송국, 제작사 관계자들이 직접 강의를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수업 과정에서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는 물론 홍보 마케팅, 팬 커뮤니케이션, 콘텐츠 기획 등 기획사 실무 전반을 다루며 현장 적응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지난 5월에는 하이브·CJ_ENM 인사담당으로 근무했고 현재 엔터취업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이상환 강사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며 “'엔터취업의 모든 것'을 주제로 채용 절차와 취업 준비 방법, 업계가 요구하는 역량 등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특히 최근 JYP엔터테인먼트에 입사한 한 졸업생은 “재학 당시 엔터테인먼트계열 윤지원 교수가 지도한 A&R 프로젝트 동아리 'LINK' 활동을 통해 실무 경험을 쌓은 것이 주효했다"며, “음반 유통과 콘텐츠 제작, 공연 기획 등 실제 엔터테인먼트 산업 현장과 유사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직무 이해도를 높였다"고 했다. 학교 측은 이러한 경험이 취업 준비 과정에서 경쟁력을 높이는 요소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학생들이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실무 환경을 경험하면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엔터테인먼트 기업이 요구하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예사 연예매니지먼트과는 현재 전임교수의 지도 아래 다양한 프로젝트형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으며, 재학생들이 졸업 전부터 직무 경험과 포트폴리오를 확보할 수 있도록 교육 체계를 마련하고 있다. 박대군 기자 guny@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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